베스트

2방탄소년단

빌보드가 매긴 2017 AMAs 퍼포먼스 순위

출처 https://www.billboard.com/articles/events/amas/8039501/amas-2017-performances-ranked 가끔 빌보드가 이렇게 별난(이라 쓰고 남의집 제사상 오지랖이라 읽는다)행동을 하더라고. 비유하면 서양수박이 골!든디스크 무대 채점하는 느낌. 그래도 매년 빌보드소속 전문가들이 내는 평이라 공신력이 있으니만큼 끌어왔어. 사실...나 이거 한글로 번역해서 포스트 다 작성했는데 날아갔어ㅠㅠ 그래서 두번은 못 하겠고, 순위랑 평가만 요약(내 주관X) 해서 스피디하게 알려줄게!! 타니들은 몇위 일지 예상해봐ㅋㅋㅋ ___________ 17위. 헤일리 스테인필드,알레소,플로리다조지아라인 "Let me go" 종합평》공연은 좋았으나 let me go 노래성적이 빌보드에서 부진. 굳이 사각형무대를 써야했나? 16위. 맥클모어,스카일라 그레이 "Glorious" 종합평》먼저 SNL(토요일)과 AMAs(일요일)을 내리 공연하는 스카일라에게 심심한 위로를. 맥클모어의 피치색 수트는 정신사나웠다. 참된공연을 하려면 이런 컴플레인을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할듯. 15위.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휘트니 메들리" 종합평》아길레라의 팬심 그뤠잇! 4곡 연달아 부른것도 리스펙. 그러나 노래 중간중간 '사랑해요 휘트니''위대한 나의 우상이여!'같은 감탄사는 조금 줄였으면. 14위. 닉 조나스 "Find you" 종합평》화끈한 노래와 우울한 보컬의 부조화. 퍼포먼스는 좋았음! 곡의 제목처럼 그대의 침체된 라디오성적을 끌올하는 방안을 "찾아(=Find you)"주길. 13위. 나일 호란 "Slow hands" 종합평》산만한 페럴스타일 챙모자가 눈을 가릴때마다 꽤 고전했지만, 무대자체는 안정적! 나일의 솔로데뷔는 성공적으로 보인다. 12위. 션 멘데스 "There's nothing holdin' me back" 종합평》역시 이번 연말 시상식의 루키, 션 멘데스! 그의 밝은 에너지에 사람들은 매료되었다! 11위. 레이디 가가 "The cure" 종합평》피아노에서 중간에 EDM으로 바꿨지만, 계속 발라드 버전으로 부르는것도 괜찮았을듯. 어차피 가가성격상 마지막에 불꽃장치를 무더기로 터뜨렸겠지만. 10. 켈리 클락슨 "Love me soft" "Miss independent"+"A moment like this" 종합평》네. 이번에도 AMA의 최고고음은 이분이 터뜨렸습니다. AMAs 내내 아이돌(BTS랄까 BTS랄까)의 얘기가 나오는것에 좀 혼란스러워 하신듯. A moment like this(켈리가 소싯적 아이돌 오디션에서 우승한곡)을 추가한 건 그 이유가 아닐까라며 우리 빌보드는 궁예해봅니다. 9위. 핑!크,켈리 클락슨 "Everybody hurts" 종합평》합동공연이라는 말과 전혀 안어울리는 센언니들끼리의 만남. 결과는 성공적. 찬송가를 '할렐루야'빼고 부른게 신의 한수였다! 8위. 데미로바토 "Sorry not sorry" 종합평》노래가 주는 강인한 메세지가 전해지지 않아서 아쉬운 무대. 그래도 성량은 ㄷㄷ했다. 사실 이 무대의 숨은 조력자는 BTS였다. 그들이 이 무대중 관객들에게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어줬다! 탄이 왜 거기서 나와...?♧ 7위. 포르투갈.더 맨 "Feel it still" 종합평》올해 히트친 밴드와 좋은 라이브, 통통튀는 분위기의 합은 실패할리가 없지요. 아주 좋았습니다! 6위. 칼리드,이매진 드래곤즈 "Young,Dumb Broke""Thunder" 종합평》서로 상극인 장르의 '어색한'조합이야말로 시상식 '쇼'의 묘미라 할 수 있습니다. 뒤에서 동물탈쓰고 드럼치는건 너무 나간듯 하지만,아무튼 좋았습니다! 5위. BTS(방탄소년단) "DNA" 종합평(전문)》방탄소년단은 "강렬하면서 건전한" 에너지, 그 자체였습니다! 우리는 매우 오랜 시간동안 기다려왔습니다. 영어를 구사할줄 아는 보이그룹이 등장해, 멋진 안무와 퍼포먼스위주로 공연하는 것을! 당신은 잊고 있었겠지요. 무대위의 누군가로 인해 이토록 전율이 돋을 수 있다는 사실을. 현장의 수많은 팬들이 울부짖는 리액션 영상들이 그걸 또한번 증명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의 무대가 끝난직후, 자레드 레토는 "아무래도 저는 이 무대의 후유증에서 회복될 시간을 가져야겠군요. 정말 놀라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당연히 그런말을 할 수 밖에 없었을 겁니다.(흥분한 관객들때문에) 4위. 제드,알레시아 키라 "Stay" 종합평》가가가 "The cure"를 발라드로 변주했다면, 이들은 EDM을 오케스트라로! 공연장이 Stay로 새로운 활기를 띄었다. 3위. 다이애나 로즈 2위. 셀레나 고메즈 "Wolves" 종합평》그동안 AMA에서 멋진 공연을 해온 셀레나. 이번에는 늑대라는 요소를 더해 뮤지컬적인, 신비로운 공연을 했다. 1위. 핑!크 "Beautiful trauma" 종합평》1000피트의 상공에 줄 하나로 매달려서 환상적인 공연을 한 핑크는 토론할 여지도 없이 올해 AMAs 퍼포먼스의 1위였다. _____________ 이상 빌보드에서 발표한 순위였어. 여기서, 5위에 랭크된 타니들의 무대평가에 여러가지로 흥미로운 구절을 발견했어. 1 강렬하면서 '건전한' (Impressive and Legitimate) 빌보드가 정말 제대로 짚지 않았니? 다른 팝가수들의 의미없는 19드립과 다르게, 타니들은 항상 노래에 메세지를 담고 있었고, 19드립없이도 '진정한 쿨함=멋짐'이 뭔지를 보여줘왔잖아. 나는 이부분에서 무릎을 탁 쳤어ㅋㅋㅋ 2 우리는 오래 기다려왔다~공연하는 것을! 이 부분이, 2가지 뜻으로 해석되더라고. 1)AMA에서 BTS의 무대를 끝에서 2번째, 하이라이트 포지션에 설정해놓은 바람에 수많은 관객들이 오래 기다렸다. 2)그동안 시대를 풍미한 보이그룹은 스탠딩 마이크를 잡고 정적으로 노래를 부르거나 율동정도만 해옴. 그마저도 몇년전 원디렉션을 끝으로 맥이 일시정지해 아이돌-보이그룹의 기근이 옴. 그때 BTS라는 그룹이 혜성처럼 등장해서 보이그룹의 부활을 알리는 동시에, 춤과 퍼포먼스까지 추가한 '멀티형'이라는 보이그룹의 새로운 지평을 열음. 전세계의 우리는 이것을 오래도록 꿈꿔왔다. 그리고 그걸 방탄소년단이라는 한국의 보이그룹이 해냈다. 라는 뜻. 내 생각에는 문맥상 2번이 더 맞는것 같아. 순위와 상관없이 빌보드가 쓴 가장 큰 찬사란 생각이 들어. (+2위 셀레나의 노래 전체를 립싱크한 논란과 언플, 미국 레이블들과 빌보드의 연대 등을 미뤄보면 칭찬만 쓰였던 5위부터는 순위의 의미가 없다고 봐.) 이삐들아!!!그니까 우리는 방부심 무한대로 가져도 돼!!!!! 남은기간동안 힘들더라도 할수있는만큼 투표 열심히 하자. 짐니가 예전 일본 인터뷰에서 말했지. 기록은 아미들이 만들어주는 거라고. 우리는 할 수 있다!!!!

ㅇㅇ 댓글8

16황민현

오늘 라디오 미녀❤️+미녀단 꼭 알아야할 거 하나 추가!!꼭

우선 라디오 전에 미녀단아 이거 일년전 오늘 사진이래! 첫눈올 때 우리 미녀단이 올려준거긴 한데 한번더 보아 ㅋㅋ 캡쳐는 내 맘대로해써...(타멤버들도 사랑합니다❤️❤️) 옆태 미남 미녀(째니 귀여워 ㅋㅋ) 째니 인사하는 거 쳐다보는 거 봐 ㅋㅋㅋ스윗해 뒤통수도 봐주궁 뒷모습도 잘생.. 작소쎙이 칭찬해줄 땐거같아. 귀 빨간거 봐 ㅋㅋ 마지막 인나기 전에 귀요오 퇴근 잘해 미녀야 ❤️❤️가서 푹자 +올릴려고 했는데 움짤 올라온다 이젱 ㅋㅋ 미녀 안경도 써주고 밤편지도 팬들이 원하니까 다 해주는거 같아 ㅋㅋ천상 연예인 ㅋ 전반적으로 오늘 미녀 칭찬 많이 듣고 진짜 스윗하고 완벽하다는거 또 깨달 .. 현실에 없어 ㅠㅠㅠ미녀야 싸인회에 널 만나러 가려하지만 도무지 날 뽑아주지 않아 ....ㅋㅋㅋ흑 아 그리고 난 싸인회가면(꿈은 크게..) 이거 말해주고 싶었는데 평생 못갈거 같아서 ㅋㅋㅋ미녀단들에게 말해줄래 ㅋㅋ ‘별빛이 피/면’ 이란 노래 함 들어봐바 미녀단! 여기 남자부분이 되게 미녀같아 난 첨에 듣고 미녀인줄 알았거덩. ㅋㅋ 글구 밤편지는 왜 팬들이 원하게 된고야? 무슨 남자키로 내리면 미녀목소리가 나온다 그랬나? 좀따 엔/나나/그램에 올려주겠지? 기대된당 오늘 밤도 민현이가 너무 자랑스러워 내가수인게 ❤️❤️❤️ +++++++(필수)미년이 만나러 갈 때 반드시 슬로건 지참해 ㅋㅋㅋㅋ

ㅇㅇ 댓글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