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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이삐

방탄몽

신기했던 방탄몽 쓴 이삔데 이번은 자각도 아니고 이어지는 것도 아님 1. 꿈에서 내가 배우고 배우 동생이 있었는데 이 사람이 성격은 지민이같은 윤기(방탄멤버는 아니었음) 꿈에서 연기대본에 상대 여배우분이랑 싸우는 씬이 있었어. 그 상대 여배우 극중이름이 박미1연 인가 그랬고 메이킹 찍으러 오신분들 계셨는데 연기로 싸우다가 진짜 싸운거야 둘이 토라져서 난 방으로 들어오고 같이 사는 윤기가 그냥 사과하라고 막그러는데 vj분이라그러나? 그분이 카메라 들고오셔서 막 찍고 난 얼굴가리고 근데 기사가 난거야 (@@(내가 태어난 해)년생 동갑내기 두 여배우 촬영중 다툼이 일어나 )라고ㅋㅋ 윤기도 웬만하면 누나가 사과하라그러고 매니저가 이거 어쩔거냐고 니 니 인생 말아먹을거냐 이러길래 "내가 알아서 할게요" 하고선 웬 국장님도 아니고 과장님한테 전화걸었는데 과장님= 국장님의 개념 같았어 느낌상 내가 막 "아니 집에 있다보면 언니랑도 싸우고 남동생이랑도 싸우는데 동료 여배우랑 몸싸움을 한 것도 아니고 그게 뭐 그렇게 기사거리에요 의견충돌정도죠 이렇게 조금 싸운 거로 기사가 나가면 남아나는 한국사람 없을거에요" 이래도 안 먹혀서 실제로 애교 하나도 없는데 막 "과장니임~" 이러고 기사가 정정돼서 나왔는데 94,95년생 배우동기가 싸웠다고 나온거. 근데 이게 왜 방탄몽이냐면 싸울 때 vj분이 와서 카메라 가까이댔거든 얼굴은 가리고 있었지만 꿈 속 내 성격 같아선 "아, 치우라구요."라 그랬을 성격인데 머릿속에 스쳐간 생각이 '아, 내가 여기서 잘못하면 방탄소년단 선배님들도 덩달아 기삿거리 될지도 모르는데 참아야 돼' 이러고 있었음 꿈에서 직업은 연기자지만 빅힛소속연기자, 배우민윤기누나이자 선배, 방탄소년단 소속사 후배, 배우김태형 후배, 방탄소년단 팬클럽 회원 아미.ㅋㅋㅋㅋㄲㅋㅋ 2. 되게 아련한 분위기였어 석진이가 미술을 하는 애였어 난 초원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고 근데 석진이가 온 거야 나 : 어떻게 오셨죠? 진 : ♤♤님께서 이 곳으로 오면 그리운 사람을 만날 수 있다고 하셔서... 나 : 그게 전가요..? 여긴 지금 저 밖에 없는데 진 : 아뇨, 모르겠어요. 어릴 적 이 곳에서 그림을 잠시 배운 적이 있어요 나 : ...... 그렇다면 저희 스승님이겠네요, 조금 늦으셨어요. 며칠 전에 돌아가셨거든요 진 : (기억은 안 나지만 충격받은 얼굴)아... 나 : 당신 이름이 전정국인가봐요. 말씀 많이 하셨었어요. 그림 잘 그리는 남자아이가 하나 있었다고 유일했던 남자아이라 기억하고 계신다고..따라오세요 어딘가로 데려갔고 석진이가 어릴 때 그린 그림들 나 : 모아두셨더라구요. 가져가세요 진 : 여기... 쭉 계시나요? 나 : 아뇨, 저도 그림 그리는 것만 끝나면 관둘 생각이에요. 언제 끝날진 모르겠지만 잘 안그려지네요 진 : 빈 종이... 나 : 네 스승님 가신 뒤론 시작도 못했어요, 붓 잡는 게 창피하네요(쓴 웃음) 뭘 그릴지 정하지도 못 했구요 그림을 7년을 배웠는데... 이러고 다시 붓 들고 망설이는데 뒤에 와서 내 손이랑 붓 겹쳐서 잡더니 그림 그리는데 자기얼굴... 그러더니 진 : 여기 떠나셔도 저 잊지 마세요, 제 이름 석진이에요, 김석진. 하고 엷게 웃어주는 걸 뒤로 하고 깼어. 이런옷에 검은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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