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아시죠? time인지system인지 하여튼 의류회사....
저도 그여자가 자주갔었다는 샵에서 우연히 듣게 됐는데요
한섬회장 아들이 미국유학 중일때 회장이( 회장이 그여자를 보고 뽕갔다는군요. 자기가 안먹구 아들 며느리 삼은것도 용합니다.) 적극추천한 서울대 산업디자인과 나오고 한섬에서 스카웃한 디자이너와 선을 보고 결혼을 했답니다.
미모, 학벌, 집안, 뭐하난 빠지는게 없는 완벽한 킹카였답니다....이야기는 길지만 대충...
그 며느리가 샤넬에서만 빚이 4억이구 여기 저기에서 한섬며느리라고 하고는 엄청나게 사기를 쳤답니다. 주주들한테까지 몇십억씩 투자명목으로 뜯어내고 .... 그러던 어느날
한섬회장이 사람을 시켜서 서류를 띄어 보니 그 여자는 물론이고 엄마 아빠도 신용불량자로 되어 있더랍니다 그래서 더 조사를 해보니까 그여자가 말한것 중에 진실은 서울대 산디과 나온것만이 사실이고 모두가 거짓이었다군요. 정말 그여자 대단하것 같아요 머리도 좋구...
게다가 집도 강남쪽 시영아파트 6천만원짜리 전세를 살고 있더랍니다. 그래서 회장이 이혼 위자료를 4억주고 아들하고 이혼시키고 빚도 다 갚아줬다는군요. 그 여자가 서울을 뜨고 몇칠상간으로 일이 터지는데 여기 저기서 사기친게 한둘이 아니더랍니다. 그여자가 대학때도 룸싸롱을 나가면서 ...대단했다고 합니다. 온몸에 명품을 휘감고 다녔다는군요. 여러분 믿어지십니까. 전 반반입니다. 그 회사 직원이 손톱손질을 받으면서 얘기한거라는데 한섬앞에서 그 여자얘기하면 돌맞는다고 했답니다.
현재 그 여자는 캐나다로 도망을 갔고 한섬에서는 쪽팔려서 신고도 못하고 쉬쉬한다는요.
이 소문이 인터넷에서 지금 확산되고 있다고 하네요. 믿거나 말거나..이게 사실이라면
진짜 쪽팔리겠당 다음편에 그녀의 이름을 공개합니다. 이런 년은 반드시 잡아서 죄값을 치루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하다못해 같은 동료직원한테까지 사기를 쳤다는군요. 나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