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내립니다.
사건이 해결되어 판을 내리는 것은 아닙니다. 끝까지 수사는 할 예정입니다.
절대 주장이 바뀌어 내리는 것도 아닙니다.
외삼촌께서는 아이들은 잘못한것을 반성 한다면 용서하신다고 하네요.
아이들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저 또한 어리지만
저보다 어린 가해자 아이들이 상처를 받을까봐 두렵긴 하네요.
더이상 신상공개는 안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유족측 이미 가해자는 알고있으며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글을 올린 요점은
가해자 및 선생님의 처벌과 2-3주가 지난 지금까지 묻히고 있던
사촌동생의 죽음의 안타까움을 표현한 글이었습니다.
당사 D여고의 전부를 비난할 의도는 없었습니다.
모두가 잘해결 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도움주신분들 모두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