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헐리웃 스타의 대명사였던 미샤 바튼
최근 파파라치가 떴는데 진짜 보고 대깜놀함
심하게 살이 찐 모습....
약물 중독으로 정신 병원도 다녀 오고 하면서 다시 살 쪽 빠진 줄 알았는데...
진짜 살찌는 건 한 순간인 듯......
그냥 봐도봐도 놀라울 뿐임.....
다른 사람 같은 미샤 바튼
원래 이렇게 깡마르면서 옷까지 잘 입어 패셔니스타로 분류되던 인물이었는데..
다시 봐도 상큼하고 따라 입고 싶게 하는 미샤 바튼 스타일...
이랬던 사람이 어떻게 그리 한순간에..ㄷㄷㄷㄷ
놀라울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