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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트로피 같았던 한효주

엔딩페이지 |2013.10.04 14:07
조회 318,768 |추천 573

정말 완벽에 가까웠던 최근 부국제 레드카펫에서의 한효주

 

 

 

 

 

 

 

 

핑크빛 타이트한 원피스에 올림머리를 하고 등장하였는데

 

 

 

 

 

 

 

 

 

 

순간적으로 부산을 신전으로 만들어 버림ㅋ

여신 강림ㅋ

 

 

 

 

 

 

 

 

 

 

진짜 우아미가 아주 그냥... 철철....

 

 

 

 

 

 

 

 

 

 

문득 든 생각이 한효주 나이 좀 더 먹으면 이영애처럼 될 것 같다는 그런...

 

 

 

 

 

 

 

 

 

 

약간 중화권 미녀 배우 느낌도 나는 것이...

 

 

 

 

 

 

 

 

 

 

아 몰라 진짜 아름다움

 

 

 

 

 

 

 

 

 

시상식 트로피처럼 아름답고 우아해 보임

 

 

 

 

 

 

 

 

 

 

 

점점 더 우아해지는 것 같애

20대 여배우 중에서 짱임

 

 

추천수573
반대수22
베플좋음|2013.10.05 00:44
한효주 항상 몸매에 자신감없어서 노출되어있는 드레스 다피하고 이쁜드레스도못입고 그래서 항상워스트드레서였는데 철이갈수록 이젠 노출보다는 저렇게 단아한드레스가 더 눈에띄드라 진짜 뭔시상식장이 노출로 가득해서 가족들이랑 보기도 민망하고그랬는데 언제부터 시상식장이 그렇게 노출에 찌들게됬는지 암튼그틈에서 한효주는 정말빛났음 요번만큼은 정말 베스트드레서 아름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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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힣헿|2013.10.06 10:06
효주언니 진짜 여신이다 청초미짱
베플Y|2013.10.06 10:58
난 가끔 한효주 안이쁘다는 사람보면 기가참. 사람 쩌는 강남 한복판을 돌아다녀도 저런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는데 어디서 뭐 평범하네 어쩌네 까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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