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서도 안꿀릴듯한 비율이랑 기럭지를 소유하고 있고 얼굴도 섹시하게 생겨서
택운이의 귀여운 면도 좋아하는데
난 너무 순하기만한 남자들은 별로 매력이 없어보이더라..
조금만 잘못 건드리면 나를 해칠것 같은 야수성이 있어야 멋있음..
택운이 특유의 살벌하고 위협적인 눈빛을 보면 꼭 맹수를 닮은 외국 모델들 떠오름
어떤 서양 모델들 보면 겁나 쎄게 생겼는데
택운이가 꼭 그분들이랑 기싸움을 해도 지지 않을듯한 느낌임
꼭 "널 잡아먹을거야" 하는듯한 눈빛을 보면 너무 멋있더라...
'레오'라는 예명이 진짜 잘어울림..
밀림의 왕 사자처럼 가요계의 왕이 되라고 황세준 대표님이 지어주신 이름..
그러고보니 K팝을 1도 모르는 외국인들도 레신셋 당하게 할수 있을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