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분위기 야했을때 말하고 가

애들아 |2016.06.19 07:44
조회 275,111 |추천 292
+++ 수정 많이해서 미안한데 이제 슬슬 더 야한걸로 가자/// 설렌썰이 더 많네 물론 둘 다 좋지만ㅎㅎㅎ야하면서 그런거 막 그럼//


++헐헐 진짜 대박 내가 톡선 상위권에 있다니ㅠㅠ 너네 덕분이야ㅋㅋㅋ 아무생각없이 끄적였는데 톡선와서 놀랍다...


+헐 톡선??그거 처음 와본다 댓글 쓴 애들 모두 짝남이랑 썸남이랑 잘 되기를!!




나 먼저!!

나는 작년에 캠프에 갔는데 애들끼리 계곡에 가서 장난치고 놀았거든

그때 내가 좀 젖어서 옷이 몸에 붙고 얇은 소재였는지 살짝식 비치던거야

그때는 난 우리 교회 남자애들한테 관심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상관안쓰고 다시 놀기 시작함

근데 내 친한 남사친이 나 밀칠려고 해서 한번 넘어지고 걔가 다시 나 밀려고 할때 내가 먼저 걔를 밀어서 남사친이 넘어지는거임ㅋㅋ 걔 넘어지는거 보려고 고개 돌렸을따 걔가 내 팔 잡고 넘어져서 우리 둘 다 넘어짐^^

근데 넘어졌을때 포즈가 걔는 앉아있고 나는 언제인지 걔 어깨 잡고 걔 바로 앞에 일어선듯 앉아 있었다

원래 같으면 짜증내면서 일어설텐데 그때 분위기가.. 우리 둘다 물에 젖어있고 나는 걔 얼굴앞에 내가 바로 있고..내 손은 걔 어깨에 있고 무슨 순정만화 같았음ㅋㅋㅋ

이게 내 일생에 가장 야한거...


너희는??

추천수292
반대수15
베플123|2016.06.19 11:59
내가 합기도를함 그때가 시범을 나가야 해서 연습을 하는데 내가 호신술을 잡아주다가 팔을 심하게 접질러서 눈물이 나는거임 진짜 펑펑이아니라 좀 소심하게 똑똑 흘리는데 나 호신술 하던 오빠가 놀라서 내얼굴을 두손으로 잡더니 괜찮아?괜찮아 이러면서 지도 울거같은 표정으로 나한테 묻는거임 그오빠가 살짝 무서운 얼굴상이였는데 울거같은 표정으로 나한테 그러니깐 내가 못울겠는거임 그래서 내가 눈물닦고 오빠가 그런표정으로 얘기하면 제가 어케 울어욬ㅋㅋㅋㅋㅋ하면서 괜찮다고 하고 앉아있는데 그오빠가 파스 가지고 오더니 내팔에 파스를 뿌려줌 근데 우리 도복이 숙이면 안쪽이 다보이거든? 근데 남자들은 안에다가 반팔을 안입고 벗고입자나 숙이니깐 그오빠 속살이 다보이는거임..내가 도장을 다니면서 내 성적취향이 뭔지 느낀게 뭐냐면 그 겉은 좀 까만데 속살이 되게 하얀게 진짜 너무 야한데 내가 그걸 내바로 앞에서 보니깐 미치겠는거임 진짜 너무 미치겠어서 그오빠 도복 내가 내손으로 닫아줌 그니깐 그오빠가 살짝당황하더니 보였어? 이러는거 그래서 내가 네 보여요 하니깐 그오빠가 괜찮아 어차피 이따가 또 벌어져 이러는데 분위기가 진짜 너무야했음 파스냄새때매 밖으로 나와있는데 밤이였거는 쇼파에 앉아서 뿌리는데 자세도 그렇고 말도 너무 야했음 그때는
베플ㄴㄴㄴㄴㄴ|2016.06.19 11:44
여고라 여자만삼천명있었어그런가 이런글졸러좋다 여러분자작이여도좋으니까 야하게써줘여야햐게 ㅎㅎㅎㅎㅎ
베플ㅇㅇ|2016.06.19 18:01
댓글 보니깐 역시 남자는 좀 야한끼가 있어야해..
베플|2016.06.19 16:58
21살때 여사친이랑 술 먹고 집에다 데려다 주는데 업어달래. 당시 내 지인 중에서 얘가 제일 예쁜애들 중 한명이었는데 애가 취한척 하는건지 진짜 취한건지 모르고 아직 순수할때라서 업어줬지. 여사친이라서 나름 매너 지킨다고 최대한 엉덩이쪽 말고 허벅지 쪽으로 팔고리 만들어서 업어주고 가는데... 애가 말랐는데도 부드러운 살이 느껴지고 거기다가 여름이라서 땀이 살짝나서 뭔가 미끄러우면서도 살짝 끈적되는 느낌? 근데 그것도 기분 나쁜 끈적거림은 아니고 얘는 내 어깨에 턱 대고 있는데 콧바람인지 입에서 나온 바람인지 쌔근쌔근하면서 내 목덜미에 느껴지고 자기 팔은 내 앞쪽으로 둘러서 백허그 하는듯한 느낌... 애가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땀 때문에 미끄러져서 엉덩이가 내 팔에 느껴질때마다 흠칫하면서 다시 올려주고 얘가 작정을 한건지 장난치는건지 이따끔씩 귀에 대고 사근사근 얘기를 하는데 하... 남자라는 동물인지라 어쩔 수 없이 흥분이 되더라... 집에 데려다주니 쉬었다 가라고, 늦었으면 자고 가라고 하는데 난 그당시 순수결정 그 자쳌ㅋㅋㅋㅋㅋ 그냥 자라고, 니 잠드는거 보고 적당히 알아서 집에 간다고 하고 재움. 새근새근 잠드는거 보고 머리카락 헝클어진거 살짝 정리해주고 걍 바로 집에서 나옴 더 이상 있다간 짐승이 될까봐...
베플|2016.06.19 15:18
남사친이랑 지하철 탔는데 사람 완전 많아서 밀리다가 반대문까지 밀혀서 걔랑 그 벽치깈ㅋㅋ??자세됨 민망해서 딴곳만 보다가 어색하다 하고 고개들었는데 내가 그날 힐 신어서 키가 좀 비슷했음 근데 걔 얼굴 완전 빨게져서 쳐다보지마 입술닿을꺼같애 한거....
찬반|2016.06.19 16:37 전체보기
초딩때부터 친한 남사친있는데 진짜 조카 친해서 좀 스퀸십 있는 장난도 조카치고 생리드립야동드립 다치는 애거든? 걔네집에서 장난치다가 내가 좀 잠옷같이 짧은거 입고왔는데 걔가 별반응 없으니까 점순이투로 너 고자라매?응?ㅋㅋㅋㅋ 이럼서 다리꼬고 유훟♡이럼서 놀리니깐 첨엔 좀 받아주다가 갑자기 정색하고 내 팔뚝 꽉잡고 좀..음..새ㄱ기 있게?음..? 암튼 그렇게 얼굴들이미는거임 조카 당황에서 어머뭐ㅓㅓㅓ.... 이러고있으니까 씨익 웃으면서 ㅋ쫄았냐 이럼서 손땜...하...이새끼 좋아하면 자존심 상하는데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