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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 섹시했을때나 설랬던적 쓰고가

ㅇㅇ |2016.08.07 19:59
조회 174,091 |추천 306

나지금 존1나 외롭다 쓰고가라
나는 수련회때 우리가 수련회에 수영장이 있어서
거기서 놀았는데 남자애들이 짝남 옷을 벗기려고 하는거임
거기서 짝남등봤는데 구릿빛피부 + 등근육 + 넓은 어깨
크. . 섹시미. .

+) 헐ㅋㅋㄲㄱㄱ ㄱㄱ어제 그냥 쓴글이 이렇게까지 추천받을줄이야. . ♥ 톡선간거 첨이다!!!

나도 한가지 썰 더풀어보자면
비온날 짝남이 운동장에서 친구랑 놀았나봄
다음시간이 스클시간이어서 강당갔는데 수건으로 머리 탈탈터는데 섹시미가 폭팔했다. . .!

섹시썰도 많이써죠. . ♥♥

추천수306
반대수16
베플ㅇㅇ|2016.08.08 09:59
짝남이라기 보단.....고1때부터 고3내내 날 좋아했던 남자애가 있었어 졸업식이왔을때 였다. 편지주고 받는게 우리학교 전통....? 무튼 좀 그런게 있었음. 편지 주고싶은 애들 책상위에 편지 올려놓는건데 그 남자애가 갑자기 내 손목잡더니 자기 편지 색은 노랑색이라고 꼭 읽으라면서 안더라. 집와서 편지들 펼쳐놓고 하나하나 읽다가 그 노랑색 편지가 나왔고 읽었거든. 뭐 내용은 대충 얘기하자면 많이 좋아했다는 그런 내용! 그리고 편지지 뒷편에 ~에게 라고 써있잖아 그거 보고 나 펑펑울었다. 편지지 뒷편에 내 청춘에게 라고 써있더라 살면서 내가 누군가의 청춘에 일부분이 될수도 있구나 생각해봤고 앞으로 살면서 그렇게 순수하게 날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날수 있을까 싶더라. 지금도 가끔 생각나. 벌써 2년이나 지났다
베플ㅇㅇ|2016.08.07 20:19
내 전짝남이 졸라잘생겻음 선배들이 결혼하자고 따라다니고 초콜릿주러올정도 근데 짝남이랑 나랑 쓰레기 분리수거 당번이었거든? 하루는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음 그 분위기 알지 천둥치고 밖은 대낮인데 어두컴컴하고 비는 진짜 폭포처럼오고 딱 그런분위기!!!!! 수업시간에 짝남이 내 대각선 앞이었는데 뒤돌아서 나보면서 장난치고있었거든 내가 입모양으로 밖에 비와 어떡해 이랬는데 걔가 그 잘생긴 얼굴로 안는시늉하면서 내가지켜줄게 이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하 심장뿌서지는줄
베플ㅇㅇ|2016.08.08 15:30
그 잘생긴 일반인을 프사로 한적이 있는데 썸남이 짧고 굵게 프사 누구야 이렇게 온거임ㅋㅋㅋ 원래 무뚝뚝한 애라 더 심장떨렸다.. 근데 내가 장난끼 발동해서 남사친이라고 했더니 난데없이 갑자기 자기사진 보내면서 이거 프사해. 이랬음ㅠㅠ 졸귀ㅠㅠㅠㅠㅜ
베플ㅇㅇ|2016.08.08 17:07
한창 응팔로 핫할때 나랑 남사친이랑 내기를 했음. 미래 덕선이 남편 맞추는걸로ㅋㅋ 난 당연히 정환이로 걸었고 남사친은 백프로 택이라고 서로 티격태격하다가 내기에서 지면 소원 하나 들어주기였는데 결국 택이였잖음.. 남사친 신나서 방방 뛰고 있고 난 빨랑 소원이나 말하라고 했는데 남사친이 살짝 머뭇거리더니 자기를 남자로 대하라고 그러길래 이해 할 수 없어서 ㅇ? 이랬더니 자기는 요즘들어 너가 여자로 보인다고 앞으로 너 열심히 꼬셔야 하니깐 너도 일단 날 남자로 보라고 그게 소원이래..
베플ㅇㅇ|2016.08.08 16:19
우리 학교엔 급식충에 일베충에 섹드립충밖에 없음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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