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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ㅆ1벌 나 진짜 ㅈ됐어

ㅇㅇ |2017.04.19 16:02
조회 158,798 |추천 277

학교 끝나고 나랑 친구랑 오고 내 짝남이 짝남 친구랑 우리 뒤에서 걸어가고 있었음
근데 애들이랑 헤어지고 오는길에 치마 한번 펴주려고 뒤에쪽 치마를 잡으려고 했는데 치마가 없는거야 미친;;;
알고보니까 걸을때마다 치마 엉덩이쪽 허리부분이 점점 올라가서 엉덩이를 아예 까고 왔더라;;;;;;
나 체육복바지 하루종일 입고있다가 친구 마지막 시간이 체육수업이라고 빌려달래서 준거라 속바지도 안입고 스타킹만 신고 있었고 오늘 ㄹㅇ 개촌스러운 진한색 팬티 입고 갔는데 ㅆ1발
자살하고싶다 어떻게 엉덩이를 까고 걸어다녔지 진짜 너무 수치스럽고 쪽팔리고
내 뒤에 짝남 말고도 다른 모르는 남자애들 개많이 걸어가고있었는데..
ㅆㅂ 조카 환장하겠네


추가) 그나마 가방매고 있어서 다행이었지 안매고 있었으면 조카 적나라하게 보였을듯... 그래도 엉덩이살 다 보였겠지ㅠㅠㅠㅠㅠ ㅅㅂ 애들 길거리에 조카 많았는데 쪽팔려ㅠㅠㅜㅜㅜㅜ
또 추가) 엥 톡선이네.. 고맙다.. 아주많이... 생애 첫 톡선을 이런걸로 가다니.. 이제 내 썰을 십만명이 알게 생겼구나ㅋㅋㅋㅋㅋ.. 아 ㄹㅇ 개쪽팔린다 평소처럼 상큼하고 가볍게 묻힐줄알고 겁나 자세하게 썼는데ㅇㅅㅇ... 나인거 알아보는 사람 나오면 진짜 글삭 개빠르게한다ㅅㅂ..
또또 추가) 주작아니얌..8ㅅ8 주작할거였으면 더 재밌는걸로 했겠지 왜 ㅇㅣ런 수치스러운걸로 해ㅠㅠㅠ
또또또 추가) 짝남이랑은 이제 쎄이굿바이인가..ㅅㅂ

나 알아보는 사람 있으면 조용히 글삭함..

추천수277
반대수5
베플|2017.04.19 23:02
아니 그걸 말해주는사람이 없었어...?
베플ㅇㅇ|2017.04.19 23:10
주작이라고 해줘.... 제발 주작이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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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7.04.19 23:21
주작이라 그래도 화 안낼게..제발..근데 쓰니 괜찮아???ㅠㅠㅠ진짜 당황탔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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