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선이다!! 아까 너무 놀래서 엄청 급하게 다다닥 쓴거였었는데 톡선까지 갈줄이야.. 그리고 너희도 조심해야될꺼같아 지역이름이랑 밝힐게 내가 간곳은 평택이였고 여기가 아마 평택역 뒷쪽? 이였을꺼야 아닐수도 있어ㅜㅜ!! 애드라 너희도 진짜진짜 조심해..난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손에 땀이찬다..
내가 지금 놀러왔는데 여기 식당에서 밥먹고 화장실 가고싶어서 막 뒷쪽으로 갔는데 골목길?같은게 나오는거임 그래서 화장실 있는줄알고 계속 갔다 근데 막 문같은거 나와서 그거 열고 들어갔는데 빨간색 조명에 막 노래 잔잔하게 흘러나오고 이상한냄새나서 뭐지 하고 계석 들어갔다 근데 또 문이 있는거임 그 틈사이로 살짝 봤는데 막 풀메에 야한옷입은 여자들이 지나다니고 담배피고 조카 무섭게생긴 남자들도있는거임 그래서 무서워서 급하게 도망치듯이 나왔다 거기서 나오고 ㄹㅇ 개뜀ㅋㅋㅋㅋ조카무서워서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골목 나와서 정신잡고 생각해보니까 성매매업소같은거야.. 내가 들어간곳은 후문?같음 막 화장대에 그런것도 있었으니까... 아직도 다리가 후덜덜하다ㅠㅠㅠㅠ무서웠어ㅜㅜ 더 충격적인건 거기 여자들이 총 5명정도 있었는데 한 2명정도는 10대같았음.... 내눈으로 보니까 더 충격적이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