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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친구들한테 뭐속인거 있어?

|2017.07.29 00:50
조회 244,364 |추천 1,035

나는 애들이 우리집 완전 잘살고 부모님이 나 아껴주는줄 암ㅋㅋㅋㅋㅋㅋ
우리집 맨날 돈없어서 대출을 받네마네 그나마 싼 인터넷에서 옷좀사달라하면 돈없다는 소리..ㅋ
그리고 친구가 우리아빠 번호가 있어서 카톡에 뜨는데 아빠 폰만질줄 몰라서 해놓은 내 애기때 프사랑 울딸사랑해^^♡?이런거 몇년동안 안바꾼거보고 딸바보이미지 생성ㅋㅋㅋㅋㅋ
저번에 밥먹는데 앞접시가져오라고 시킨거 한숨쉬면서 가져왔다고 접시다깨부수고 그뒤로 거의3달 얘기 안하고 있는데ㅋㅋㅋㅋㅋㅋ..
암튼 너무서럽다 한번 화내면서 이렇게 말해야지 생각만하고 막상 마주치면 피하게되고..
너네는 뭐 숨기는거 없닝..ㅋㅋ

추천수1,035
반대수38
베플ㅇㅇ|2017.07.29 11:57
사실 사람이 불편함..혼자있는게 좋아..
베플ㅇㅇ|2017.07.29 01:00
사실 나 비엘사랑해
베플ㅇㅇ|2017.07.29 10:11
이성애잔줄아는데 난 애인사귀고싶다했지 남친이라고한적은없고 보조개있는사람이좋다고했지 보고개있는남자라곤 안함ㅋㅋㅋ
베플ㅇㅇ|2017.07.29 10:07
애들이 하는말 완전 기분나쁜데 그냥 참고 넘어감 맨날 웃고다녀서 그냥 막말해도 되는줄 아는듯 속으로 싫은애들 완전많음
베플ㅇㅇ|2017.07.29 09:58
안괜찮은데 괜찮은척하는거 다들그러지않나..?
찬반ㅇㅇ|2017.07.30 00:53 전체보기
못생긴애들 속으로무시함 엄청친한친구가 옷사는것도 못생긴게사서뭐해 이런생각맨날하면서 비웃고 쌍수한다해도 그얼굴에 해서뭐하냐ㅋㅋ이러고 셀카찍어보내면 속으로 개못생겼네 이럼 안친한안예쁜애들한테 다 그럼 나도 내가왜이러는지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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