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핀 꼬미

ㅇㅇ |2017.08.08 16:36
조회 33,631 |추천 247

저희 집 막내인 꼬미는 이번년도 4월 29일에 저희 집에 왔어요.
꼬미는 저희 집을 포함해서 2번 입양이 됐었는데 저희 집에 오기 전에 맨 처음 남자 주인이 가위로 귀도 자르고 학대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른쪽 귀가 짧아요..
남자에게 학대를 당해서 그런지 남자를 엄청 싫어하고 주인 아니면 낯가림이 심하더라고요. 근데 저희가 맨 처음에 꼬미를 보러 갔을 때 꼬미가 먼저 와서 꼬리도 살랑살랑 치고 예쁜짓만 해서 입양해 왔어요♡ 꼬미 예쁘게 봐주세요ㅎㅎ

꼬미가 처음에 집 왔을 때에요

꼬미 데리고 놀려가려고 기저귀 찬 모습이에요ㅋㅋㅋㅋ 너무 귀엽지 않나요?♡

제가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있으면 꼬미가 와서 앉아있어요ㅋㅋㅋ

나쁜 말은 삼가해 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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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눙무리|2017.08.10 17:06
에고 ㅜ 꼬미야 이제는 행복하길 바랄게!! 저희는 꾸꾸까까 형제 키우고 있어용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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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ㅠㅠ|2017.08.08 17:36
오른쪽 귀 학대한 전주인ㅅㄲ 진짜 쓰레기 그치만 저 강쥐는 님같은 좋은 주인을 만났으니 상처를 씻고 행복하게 살 일만 남았네요 미견이네요 넘이뻐용
베플ㅠㅠ|2017.08.10 17:06
개만도 못한 놈들이 많구나.. 지들귀도 짤려봐야 정신차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