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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일상과 내마음대로 집밥요리 소개해요:-)

AK |2017.08.11 04:30
조회 31,411 |추천 42





오랫만에 집밥 사진들고 컴백했어요~~

이사하고 나서 가스가 끊겨서 라면으로 연이어 먹다가 모처럼 다시시작하게된 브루클린 집밥~~

한국에서처럼 다양한 식재료로 맛을 뽐낼수 없지만 그래도 소소하게 남편이랑 같이 요리하면서 단품으로 해먹을수 있는 요리를 자주 해먹어요:-)






요즘 덥잖아요 격일 마다 해먹는거 같아요! 메밀국수에 일본식 깻잎 시소와 라임만 곁들어도 상큼하니 더 시원한거 같더라구요!



이동네에는 생선 초이스가 많지는 않아요! 그래서 branzino라는 생선을 사다가 농어구이를 해먹었어요:-)

생선 비린맛만 잡아서 오븐에 굽는 거래요! 생선은 남편이!!^^



콩국수는 너무 땡기고 ㅠㅠ 콩국물 살곳은 없고 ㅠㅠ
아쉬운데로 집에있는 검은서리태로 삶고 갈아서 찐한 콩국수 해먹었어용




잡채+ 미역국은 언제먹어도 진리!!



주말엔 귀찮기도 하고 주로 브런치 스타일로 자주 해먹으려구해요!



까르보나라~~




손님오신날엔 해물 빠에야!!



처음해봐서 모양은 허접하지만 맛은 괜찮았던 달달한 함박스테이크!




효리네 민박보고 호박죽이 땡겨서 급...



메밀국수!!




여기까지 어제먹은 명란 파스타에용:-)

요리 브루클린 뉴욕 일상 같이 공유하고 이야기 나눠요:-)

사진은 인스타에 더 많으니 구경오세요:-)

insta: a.r.k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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