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에서 봤던 사건 중 제일 충격적인 사건..1997년 일본에서 어린 애들이 연달아 망치로 습격 받는 사건이 발생함 그래서 동네 전체가 공포에 떨던 와중 인근 중학교 앞에서 절단된 머리가 발견됐음.(새벽에 교문 앞에 놓여있는걸 다른 사람이 발견) 머리는 11세 소년의 것이고 입에는 '게임 시작입니다'라는 범행 예고문이 물려 있었음. 수사 끝에 잡힌 범인은 14세의 중학생이었고 머리 잘린 애는 자기 동생의 친구였음. 범인은 응, 내가 했어 하고 쿨하게 인정. 실화고 간단하게 썼지만 자세히 알수록 잔혹한 사건임 궁금하면 검색해봐 '사키카바라 세이토 사건' 하지만 제일 충격적인건 나이가 어려서 7년만 살고 2005년에 석방되었다는거. 지금 일반인들 사이에서 잘 살고있음. 소년법 폐지해야해 진짜....
베플ㅇㅇㅇ|2017.09.22 12:52
밀양여중생집단성폭행사건...인간의 어둠을 느꼈지
베플ㅇㅇ|2017.09.22 17:38
유튜브에 여혐동영상 많은데 조회수높은것도 충격이고 거기댓글들 보고 진짜 충격받음. 여혐 개심하더라...
우리 아파트 경비아저씨가 새끼고양이 패죽이는거 봤었던거. 그게 여태 살면서 본거중 가장 충격이었어. 진짜 너무 놀라면 눈물 엄청나고 손덜덜떨리고 말도 제대로 안나와.... 울며불며 소리지르고 하지말라고 했는데 들은체도 안하고........... 아파트 복도에 핏자국 아직도 남아있어. 그게 대략 7년전 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