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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화장하면서 느꼈던것들

ㅇㅇ |2017.11.06 23:05
조회 46,692 |추천 184
일단 안경끼고다니는안경잡이 찐따였는데 렌즈끼고 화장하니까 일단

1. 나를대하는태도가다름
2.친구들이 관심 가져줌
3.이쁘다는말들으니까 자존감생김
4.화장품가게알바들태도

공감가는애들있을지는 모르겠다 무튼 외모지상주의 뼈저리게느꼈고 한편으로 얼굴하나로 사람 대하는태도가 다르다는게 좀 쓸쓸(?)한듯

추천수184
반대수10
베플ㅇㅇ|2017.11.07 08:40
ㅇㅇ근데 시간갈수록 나보다이쁜애많아지고(화장해서) 갈수록더 진해져서 화떡됨
베플|2017.11.07 20:38
아니근데요즘 밖에 돌아다니다보면 못생긴 여자가 없음 ㅜ 다 평타 ㅠㅠ  하ㅏ자존감바닥이야요즘
베플ㅇㅇ|2017.11.07 20:30
근데 맨날 외모지상주의 뭐라고 하지만 나는 나 자신도 외모지상주의인 걸 느껴서 뭐라고 못하겠음.. 나도 예쁜 사람 잘생긴 사람이 더 좋고 더 잘 대해주게 되는걸... 그리고 나 자신도 예쁜 거 입고 화장 예쁘게 하는 게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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