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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수정)한 '유사' 언론사의 이중성

ㅇㅇ |2018.01.13 15:42
조회 51,337 |추천 1,683

인×××라는 언론사에서 한쪽입장에만 치우쳐진 기사를 내서 논란이 일어남

뜬금없이 엑소엘이 머리채잡힌건데 단지 엑소엘과 아미사이에서 팬덤싸움난거라며 기사를 낸 것도 모자라서

5000명이 소수라는 기적의논리를 그대로 실어서 기사에 내보냄

엑소엘 측에서 잘못된 부분 수정요청하니 언론사라고는 볼 수 없는 답장을 보내왔음. 띄어쓰기도 틀리고 팬덤 측 이름도 틀리고 게다가 감정적으로 답장을 보내서 엑소엘 팬덤 측에서 난리가 났음

자 이게 왜 문제가 되냐 그간 인×××의 업보들을 보면 알 수 있음

이전 MMA에서 엑소엘이 3~4명으로 논란났을때는 민감하다는소리하나없이 일사천리로 내보냈으면서 아미가 5000명으로 논란나니 민감하다며 내보내기 어렵다는소리나하면서 엑소엘때는 없던 해당 팬덤의 입장문을 함께 기사에 내보냄

이쯤에서 짚고넘어가야할 팩트
1. 실제 주동자는 3명이였지만 현장과 시청하고 있던 사람까지 합치면 총 5000명이 넘어감☞☞ 극히 소수(×)
2.팬덤싸움(×) ☞ 지들 집안싸움에 일방적인 머리채 잡은것임(○)

+) 협박까지하는 '유사'언론사

++)팩트 알려주는 댓글 차단시켜버리는 '유사'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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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8.01.13 15:45
저기서 일하는 사람이었다면 진짜 부끄러웠을듯 ㅋㅋ 저것도 언론사 일처리라고 들이민거냐
베플ㅇㅇ|2018.01.13 15:43
청원글이 저기에 꼭 필요한것이었나 싶음 어떻게 어떻게 ㅇㅅㅇ도 잘못이 있다 해보려했지만 음..
베플ㅇㅇ|2018.01.13 15:46
피의 쉴드를 치려고 노력했지만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