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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짤렸는데 뭐라하든지말든지~(추가^^

댓글열폭쩌네 |2018.02.10 05:52
조회 100,656 |추천 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하는 놈년들 수준나온다

귀찮아서 댓글은 다안봄ㅋㅋ

톡선?된건 무개념 알바년한테 돌림

돈은 엄마가 넣어줬다고함ㅋㅋ불쌍해서

가족 죽을수도 있는상황인데 돈까지안주면 같이죽을수도?

알바가 고아라고함ㅋㅋㅋ 부모가 없는데

친언니?인지 걍 언닌지는 모름 친언니겠지

여튼 언니가 교통사고나서 응급실갔다고함

ㅅㅂ교통사고가 지가낸건지 당한건지 어케알고

당한거라도해도 지잘못일지 어찌암

여튼 걔 빠진것때문에 내가 고생을했고

걔 짤려서 난 다른알바 구하기까지 이틀을 더 고생함

자작이라는 댓도 사실 웃겨서 다보는중ㅋㅋㅋㅋㅋ

관심받으려는 자작이양~~~이러고자빠짐

짤린애처럼 무개념짓하지말라고 올리는거지 ㅋㅋㅋ

내욕할시간에 니네는 개념 똑바로 다 찼는지 생각해보고 댓달아라

댓글 시간떼우기로 볼만함 그건 고맙네 똑같은년놈들아




우리엄마는 술집을 하고있음

유흥업소말고 그냥 술팔고 안주파는곳임

불금 불토엔 바쁘니까 알바생들을 2명정도 쓰는데

어제 (금요일) 6시반쯤 엄마한테 급 호출이옴

서빙좀 도와달라고 ;;

원래 알바생 있는데 왜냐고 물어보니

알바생 한년이 뭐 지 가족이 아프다고 병원가야하니 못나온다고

출근 1시간 전에 전화가 왔다는거임;;;

그런건 미리미리 얘기하는게 맞는거아님???

바로 급하게 나와서 도와주고(진짜 바빴음)

너무 어이가없어 엄마한테 걍 짜르라함

솔직히 알바하는입장에서 대타를 구하든가;

가족아프단 핑계대고 전화만 딸랑 하고 끝이 말이됨?

엄마말로는 일잘하는앤데 엄청 다급하게 울면서 전화왔다는데

그건 지사정이지 가게랑 다른알바생들 생각해야하는거잖음

가족아픈게 진짠지 아닌지도 모르는데ㅋㅋ

솔직히 이런 개념상실한것들은 알바하면 안되고 돈받으면 안된다고봄

내가 도와서 다행이지 나도 약속있음 우리 가게 어쩔뻔함???

개념없는것들은 돈받고 일할 권리없다생각함







추가


결국짤림ㅋㅋㅋ~~~

왜 다들 제가 이상하다하죠;;

솔직히 가족이 아픈건 지사정인거고 그거는 알바랑 전혀 무관한거아님?

아픈거는 가족이라는사람이 몸관리못한거지

죽는것도아닌데 당일날에 전화로 질질짜면서 알바못가요 해야되는거냐는거지

짤리는게 당연하져 개념이 ㅈㄴ없는건데

그리고 알바생주제에 못간다 통보식으로해?사장님한테??



댓글보니까 한심해서 말이안나오네

장사안해보니까 몰라서 막말하기는

착한척좀하지마 다들 ㅋㅋ

알바년 짤려서 이제 상관없어~~ 들어보니까 짤린 다음날이 월급날이라 월급달라고 연락왔다는데

돈은 받고싶나봄ㅋㅋ

개념좀 챙기고 알바했음좋겠네 아니면 평생 일못구해서 굶어죽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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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02.10 07:29
ㅋㅋㅋㅋㅋㅋㅋㅋ웃긴다.... 저기 쓰니야 너두 직장다닐때 가족이 아프면 아프기전에 미리미리 아프다고 연락해라.. 사람이 아픈거를 어떻게 미리이야기하냐....
베플ㅋㅋ|2018.02.10 12:43
넌너네애미 아파도 꼭 진단서 때서 직장에 미리미리 하루전에 제출하고 확인받으렴 알았지?ㅋㅋ
베플에휴|2018.02.13 17:35
알바주제? 누가보면 니 애미 엄청 대단한 사업이라도 하는줄 알겠네 인성이나 고쳐라 ㅂㅅ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