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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새끼가 세상의 중심, 왕족인줄 아는 맘충년.

ㅇㅅㅇ |2018.02.10 14:56
조회 38,568 |추천 210
ㅋㅋㅋ나도 이게 자작이면 좋겠다 맘충들아.
니네 자식들은 흔하디 흔한 보통 인간이고
니들이 안챙기면 아무도 안 챙겨주는 애새끼일 뿐이야
니 새끼들한테 친절해 봤자 자기 피해 안나는 선에서 친절한거지
절대로 니 애새끼들을 위한 어른은 가족빼고 없어.
착각하지마.
니 자식 귀한건 너네가족 뿐이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카페에서 한 5살 정도 되보이는 남자애가 갑자기 울기 시작.
엄마는 달래지 않고 그냥 놔둠.
조~~~올~~~라 시끄럽지만 참았음.
그런데 남자애가 토하기 시작.
역겹지만 이것또한 참았음.
알바생들이 와서 정리를 시작.
다 치우고 가는 알바생 붙잡고 이 맘충이
“왜 애한테 괜찮냐고 안물어봐요?”
진상짓 시작.
........
알바 당황.
옆에서 듣던 나도 황당.
애엄마는 애보고 괜찮냐는 말 안했다고 알바보고 싸가지없다 막말시작.
본사에 신고하겠다고 하는데...대체 뭘 신고한다는 거지???
ㅋㅋㅋㅋㅋㅋ
나 이런거 진짜 상상도 못했는데 진짜 하는 맘충이 있구낰ㅋㅋ
미친년.
아니 알바가 울렸음?
알바가 토하게 만들었나??
미친 맘충년.
내가 이런 년들 때문에 맘충이라는 단어를 안 쓸 수가 없다진짜.
이런 맘충은 왜 사는거냐. 맘충 있으면 좀 답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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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02.11 09:03
나 알바할때도 실제로 있었음 애새끼가 혼자 지랄하다 문턱에 자빠져서 우는데 애달래다가 급 우리한테와서 걱정도 안되냐고 싸가지없다고 신고한대 진짜로 신고햇더라?ㅋㅋㅋㅋㅋㅋㅋ근데 우리가 잘못한건없으니 신고햇단말 듣고 끝남ㅋㅋㅋㅋㅋㅋ진짜 왜살까...
베플ㅇㅇ|2018.02.11 07:33
무논리 반박하시는 맘충들 어디가셨나요?? 저도애키우는 입장인대 이해안가네요. 근대 카페알바들 싸가지 없고 불친절한 애들이 많아서.. 하면서 자기는 맘충아닌척하면서 은근 이상하게 해석하고 합리화하는 은둔형 맘충들 어디가셨나요?? 뭐라고 답변할지 궁금하네요..ㅋ
베플|2018.02.11 10:25
잊. 지. 말. 자. 맘. 충. 박. 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