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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치와와 제이를 소개할게요

제이러버 |2018.03.09 00:26
조회 16,074 |추천 72
예전에 오늘의 톡 선정된적이 있어요.
16살 노견 보롱이 보낼때..
그리고 1년 8개월이 지났네요.
마음 추스리는데까지 그리 충분한 시간은 아니였지만...

올해 저희집에는 새식구가 들어왔어요!
충분히 고민하고 미루고 그랬었는데 갑자기 데려오게 되었다는;ㅋ

제이를 소개할게욤



이렇게 한손으로도 들수있었던,
s사이즈 옷이 작아 바느질로 꼬매서 입혔던 제이




확실히 털이 짧아 앳되보임ㅋㅋ




노즈워킹중인 제이
이때 입고 있던 xs 후드티는 들어가지도 않구요 이제




간식을 앞에 두고 저를 유혹하기돜ㅋㅋ
(제이도 여자, 저도 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너무 이쁘게 나온거 같아요




접종마치고나서부턴 애견동반카페도 가보구요.




마치 늑대가 포효하는 자셐ㅋ




잘때는 이불속에 폭 파묻혀요




성격이 소심해서 기센 강아지들을 무서워해요



우리제이 학교가야할듯 ㅋㅋ




이제 애기에서 소녀가 된건가요 훗




요건 직접 구운 제이 전용 타르트예요.
현미가루시트지에 오리, 연어를 가득 넣어봤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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