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갈피

이 아이의 부모님을 찾습니다 아이의 사진이 야동사이트에서 조롱을 받고있습니다

ㅇㅇ |2018.04.13 22:27
조회 262,214 |추천 1,380
오늘 판에 올라온 7세 아동 성폭행 글을 보고 혹시라도 증거물이 없을까 싶어서 사이트를 확인해보고있었습니다 (판글 : http://m.pann.nate.com/talk/341704596?&currMenu=&vPage=1&order=N&stndDt=&q=&gb=&rankingType=total&page=1 )

그러다 발견한 인기글.. 4일전 올라온 글이니 4월 9일자 글이네요

혹시나 이 아이가 내 아이다 싶으신 분 계실까 해서 글을 쓰고있습니다




아이의 사진은 신상 보호를 위해서 잘랐습니다







영계원투라는 댓글쓴분이 게시글 작성자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셔서 추가합니다 위에 아이디 적힌건 라인 아이디입니다 카카오 아이디 절대 아닙니다)


왜 어린 아이들이 이런 이상한 이야기들을 들어야합니까? 7세 아동 성폭행 글 조차도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퇴짜를 놔버리는... 아이들을 보호해야하는 기관에서는 무엇을 하고있는겁니까??


혹시 아이의 부모님이 보신다면 제가 pdf 따뒀으니 댓글 남겨주세요 도움을 드리고싶습니다

방탈 죄송하며 제가 알릴 수 있는 최대한의 사이트가 판밖에 없어서 판에 글을 써봅니다ㅠ




추가)

청와대 청원글이 만들어졌습니다 부디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동의 한번씩만 눌러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99778?navigation=petitions

아이사진은 단순히 도용이고 아이에게 위해가 가해진것이 아니니 괜찮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기에는 아직 이릅니다
도용된 아이의 사진을 보고 아이에게 성범죄자가 다가갈 수 있습니다
저 사이트를 이용하는 사람들중 4만명이나 아이의 얼굴을 확인했습니다 아이에게 무슨일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현실이 너무너무 무섭습니다
제발 아이들을 보호해주세요..






7세 아동 성폭행 글쓴이가 남긴 글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41747559
확인 한번씩 부탁 드립니다
1,380
6
베플ㅇㅇ|2018.04.13 23:51
ㅠㅠ보고 지나칠수도 있는데 이렇게 도움 주시려는게 너무 보기 좋네요 저 지역 맘카페 같은데 올리면 금방 찾을거 같네요!!!!꼭 벌받길 미ㅊ놈들 너무 많네요화나라 ㅡㅡ하
베플|2018.04.13 22:36
저것들은 무엇들일까? 저걸 낳은 부모는 저것들이 하는 짓들을 알기나 할까? 저건 분명 사람의 탈을 쓴 무엇일꺼야.
베플ㅇㅇ|2018.04.13 22:32
추천 많이 해서 보호자가 이 글을 봤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