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갈피

방탄 소속사 빅히트 편법마케팅 판결이 생각나는 타이밍이네

ㅇㄽㅌ2018.04.14 00:54
조회 1,624추천 15
법조계에 따르면 ㄴ씨는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의 이른바 ‘편법 마케팅’에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다. 편법 마케팅에 대해 빅히트의 관계자는 “바이럴 등 온라인 홍보에서 발생했다. 이들에게 지급된 돈 광고·홍보비로 영수증 처리까지 돼 있다”고 밝혔다. ㄴ씨는 자신의 회사가 경영상의 어려움에 처하자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빅히트 측을 협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ㄴ씨는 익명의 이메일을 빅히트에 보내 “해킹을 통해 소속 연예인의 불법 마케팅에 대한 자료를 다 가지고 있다”면서 “3억3000만원을 보내지 않으면 관련 자료를 모든 언론사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했다. ㄴ씨는 자신도 협박을 받았다면서 빅히트 측 임원들에게 겁을 주는 수법도 쓴 것으로 알려졌다. 빅히트 측은 ㄴ씨의 협박에 소속 연예인들의 이미지에 타격을 입을 것을 두려워해 지난 1월부터 두 달 동안 8차례에 걸쳐 5700만원을 송금했다.


이게 당시 기사에 있던 내용임
바이럴 홍보로 영수증 발행된 정당한 마케팅이면 대체 왜
빅히트 임원 이사급에서 돈으로 입막으려고 했을까.

그리고 떡고가 말한
jyp sm yg 스제 제외 나머지는 왜 저런 짓에 대응하는데 나서지 않았을까.. 참 아이러니하게 맞아들어가네.
15
25
베플ㅇㅇ|2018.04.14 13:47
무혐의 판결 난 거고, 혐의가 없어도 기사화가 되면 이미지에 타격 가니깐 걍 처먹고 떨어지라고 돈 준 건데 기사 나서 그냥 법대로 한 거고, 단일 앨범으로 200만장 넘게 파는 가수, 빌보드 핫100과 빌보드200에서 노는 가수한테 이 지럴로 타격 줄려고 해봐야 너만 애잔.. 이 위로 댓 달지 말고 굳이 할 말 있으면 여기에 대댓으로 달라고 댓글 남김.

이미지확대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