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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사람들, 예쁜 뉴이스트!



러브레코드 1화,

지금까지 행복했어요를 듣다가

“ 내 걱정은 정말 하지 않아도 돼요.” 라는 가사에 울컥하는 동호를 보면서

“어떻게 네 걱정을 안할 수가 있어..!” 라고 했던 민기의 말.

수십번, 수백번을 돌려본 장면이었는데,
짧은 장면이었지만 멤버들이 얼마나 동호를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참 따뜻했어.








우리 정말 많은 일이 있었잖아.
많이 울기도 울었고 많이 싸우기도 했고, 그러다가 우우없을 외치면서 동굴로 숨기도 했고..

우리 동호, 그리고 우리 아롱이 망고 쩨아리 미녀.
늘 동호 옆에서 힘이 되어준 멤버들 그리고 어떻게든 곁에서 응원의 목소리를 전하려고 노력했던 러브들 여기 브야들 그간 힘들었던 일 말하자면 너무 많지만.. 오늘은 다들 그냥 다 잊고 편안히 자고 있었으면 좋겠다.


고생 많았어 브야들
예쁜 팬톡 지켜줘서 고마워
힘들때 여길 떠나있어도 오랜만에 돌아와도,
언제나 반갑게 맞아줘서.

예쁜 사람들, 예쁜 뉴이스트
뉴이스트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일같이 다정한 하루가 오길..!
강동호 사랑해! 뉴이스트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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