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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내면서 먹는 선배 어떻게 해야함ㅠㅠ

ㅇㅇ |2018.06.11 21:04
조회 45,626 |추천 67
제곧내..ㅠㅠ



사무실에 상사는 아니고 선배 한분있는데

입사7-8개월 차이남. 사수는 다른분이고 나이차도 있어서 내가 선배라고 존대하는데

선배라 해도 여기서 둘다 막내라서 잡일처리랑 이래저래해서 야근을 같이함

야근할때 나나 선배나 둘다 군것질로 과자나 빵 먹는데

문제는 먹을때 진짜 시끄러움.

바삭아그작아그작쩝쩝쩝쩝쩝쩝쩝쩝쩝쩝쩝쩝.

진짜 미치겠음ㅠㅠㅠ

얼마전에 아이유병하면서 소리안내면서 먹는거 가지고 말도안돼는 병병 거렸잖음?

진심 이 선배 그 병 좀 걸렸음 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

소리가 얼마나 크냐면 귀에 이어폰 꽂아도 들림....

그래서 야근할때 빨리 끝내고 가고싶은데ㅠ

가뜩이나 피곤해서 집중안돼는데

저 소리 거슬려서 집중 더 못함...ㅠㅠ

눈치 없는사람도 아닌데 소리날때마도 내가 한숨 푹푹 쉬어도 끄떡없음..


아진짜 어떻게해야함?ㅠㅠ

뭐 자연스럽게 먹을때 소리내면 안된다고 말할수는 없나??ㅠ

참고로 회식자리에서는 소리안내고 먹음.
상사 앞에서는 신경쓰는데
상사없으면 진짜 어떻게 저렇게 먹지? 싶을만큼 시끄러움..


조언좀해주세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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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영화매냐|2018.06.12 17:17
가정교육임 그집안자체가 쩝쩝이들임 그말인즉슨 뭐가 잘못된건지 모름
베플후후후후힛|2018.06.12 16:58
진짜 쩝쩝충은 모르더라고요.. 저도 제가 젤 친한친구가 도를 지나치게 쩝쩝거려서 말 해줬어요.. 소리 조금만 덜 내서 먹으라고.. 쩝쩝거리는거 일단 소리도 소린데 입 안의 음식물 보여서도 별로죠
베플ㅇㅇ|2018.06.12 17:08
저희 친언니가 먹을 때 쩝쩝거림이 진짜 심한데.. 이거 욕을 해도 ㅋㅋㅋㅋ 안고쳐지더라고요.. 어떻게 그렇게 먹을 수 있는지 모르겧음 그래서 그냥 밥 같이 안먹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