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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용돈을 백만원 달랍니다.

|2018.07.11 15:24
조회 230,280 |추천 1,019
남편이 다른 사람들한테 물어보라고 제가 너무한거라고 하길래 물어보려고 왔습니다.

초등학생 저학년 애들 두명 있고 맞벌이입니다.

저는 기술직이고 월 300 벌고요.

남편은 회사원이고 220 법니다.

돈관리는 제가 하고요.

남편의 한달 용돈은 50입니다.

순수한 용돈이 50이고요.

폰값이나 집에서 나가는 돈들은 거기서 나가는거 아닙니다.

점심도 남편회사는 식사가 급식처럼 나오는 곳이고요.

얼마전 밤 시간에 티비에서 장신영 강경준 커플이 용돈 얘기하는 프로를 같이 봤습니다.

거기선 용돈 백만원으로 쇼부보고 출연진들도 저 정도는 되야지 사오십은 너무 적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고요.

남편이 그거 보더니 이것보라고 자기는 너무 적다고 합니다.

연예입 수입이랑 우리랑 같냐고 하니까 그런거 감안하더라도 너무 적답니다.

그러면서 다른집은 그렇게 남편을 옥죄지않는다네요

그래서 여러분들 의견은 어떤지 물어보러 왔습니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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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07.11 15:28
220버는주제에 용돈 100같은 소리하고있다 아내보다 적게벌면서 ㅋㅋ그냥 님월급에서 돈달라는거임 참나 월급 50만원 더벌어오라하세요 ㅋㅋ밖에나가서혼자서 220에 100을 쓰는넘이어딨어
베플|2018.07.11 15:28
50이면 너무 많은듯 싶은데....밥값이 나가는것도아니고
베플ㅇㅇ|2018.07.11 15:29
그럼 앞으로 220말고.. 320을 벌어오라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