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포함가수들이 목관리 하느라고 술, 담배 안하면 호감행기지. 저사람 진짜 열심히 사는구나, 음악을 그정도로 좋아하는구나. 이런마음. 근데 술은 이해하는데 솔직히 알면서도 담배 피는 사람들은 이해못하겠어. 레게나 착처럼 허스키란 목소리 필요한 장르빼고 당장 n년차 흡연자 가수들 보면 데뷔초 앨범에 실린 노래 부르면 벌써 목소리 달라. 물론 노래야 잘하지. 근데 미성으로 유명했던 사람인데 그냥 평범한 목소리 되어있고 그러면 좀 슬프지. 듣는사람들 생각은 안하는거니까. 한편으론 본인자리 본인이 만드는건데 싶기도해. 유재석 강호동 담배 안치고 몸관리 하는거봐.. 그사람들도 성인이고 담배핀다고 누가 말리겠어. 자기 설 자리 본인이 만드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