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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시엄마됐어요

ㅇㅇ |2018.08.10 08:13
조회 198,300 |추천 14
그래서 올케에게 하루빨리 손자낳기를 원하네요
용한 점집에 가서 부적을 사 올케 베게 안에 넣고
한약도 사오고 애기사진도 벽에 부쳐놓고 올케듣는데서
에구 귀여워 나도 이런 손자 얼른 봤으면 ...
그러네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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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ㄴ|2018.08.10 09:38
님은 상황판단이 좀 되는 분이시니..엄마를 철저하게 말리셔야죠. 오빠랑 상의해서 오빠를 앞세우시든지.. 살아봐서 아시겠지만.. 며느리가 시모랑 연 끊으면 오빠랑 엄마도 끊어질 수 밖에 없어요.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님네 남매가 엄마를 잘 설득하셔야 할 듯요
베플남자흠냐륑|2018.08.10 09:35
그러지 말라고 안말리는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