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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애들만 믿고 간다









아까 올렸다가 정화하는 중이라 지웠는데
다시 올리고 싶어서 올려.

내가 덕질하면서 피뎁따고 톡선에 댓글달고 그럴때마다
저 트윗 보며 맘 다잡았거든?

이번에도 저 트윗은 나에게 그런 동기부여를 준다


입덕했을때부터 지금까지도
애들만 믿고 달렸어

바닥을 아는 애들은 바닥의 소중함을 알아
그건 어떤식으로든 동기부여가 되거든
그렇기 땜에 애들 믿는다

애들만 믿고 달린 것처럼 앞으로도 그럴꺼고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스스로 정리하고,
내 스스로주어진 일을 할꺼야

결국 선택은 자기 자신에 몫이겠지


근데 우리 너무 지치지는 말자
서로에게 너무 날을 세울 필요도 없어

노력과 진심으로 증명한 애들이니
이번 일도 또한번 증명할꺼라 믿는다

그거 하나 믿고 여기까지 온거 아니겠니


우울해할필요도 없고 낙담할 필요도 없어
무리해서 힘 낼 필요도 없고
무리하게 힘 내지 않아도 돼

지치지마
우린 소중한 존재야

그걸 잊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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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09.14 16:30
추락하는 순간 옆에서 손을 잡아주는 것도 좋지만 지금 다른 아미들은 추락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는거야. 애들을 믿지 않는게 아니야.
베플ㅇㅇ|2018.09.14 16:39
쓰니맘 내맘이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