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같이 알바하는 사람때문에 스트레스받아요;;

개짜증 |2018.03.13 20:17
20대 이야기| 조회 21,089 |추천 20
베플 | 2018.03.14 13:22 신고하기
둘중하나임 글쓴이 딴엔 일 적당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딴사람이 보기엔 많이 굼떠서 답답해서 그러는거든가 아니면 자기가 주방일해본 경험이 있으니 일허세 부리는거든가... 어느쪽이든 정도가 심하면 피곤하긴 마찬가지니 계속 그런식이면 사장님한테 말을 해서 적당히하게끔 하든가 직접 좋게 저도 제나름대로 열심히 하고있으니 오히려 더 일이안되니 너무 참견하지 말아주시라고 부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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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노노 | 2018.03.14 13:22 신고하기
전형적인 맨스플레인이네. 아무 근거도 이유도 없이 단지 남자라는 이유로 여자를 가르치고 돌봐줘야한다고 생각하는... 다른말로 똥멍청이라고 하죠 그런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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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5 00:57 신고하기
전형적인 찐따새키의 여자한테 찝쩍대기 1단계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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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22:07 신고하기
저도 그런인간많이봣는데 ㅋㅋㅋ나도 일한지꽤됐고 사장한테 일잘한다소리듣는데 자기는 그거보다 더 오래했다고 나한테 이건이렇게하는게 더 빠르다 어쩐다~~이거저거가르치려들길래 네~ 대답만하고 일하는건여전히내방식대로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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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19:28 신고하기
사람마다 일하는 스킬이나 방법이 있고 더 편한스탈이 있는데 그런것 마저 바꾸라 강요하면 그 부분은 확실히 말씀하시구요 그 사람이 말하는게 다 정답은 아니겠지만 어느정도 효율적이기에 말은 하는거겠죠 근데 같은 시기에 들어온 직원이 이래라 저래라 하면 저같아도 기분 나쁠듯. . . 짚고 넘어가세요 스트레스 너무.받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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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4 18:35 신고하기
그냥 무시해요 쓰니가 만만해보이나보네 ㅅㅂ 어차피 상사도 아니고 잘보여야 될 필요도 없는데 무시하거나 똑같이 몇번 충고해봐요 정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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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4 18:30 신고하기
아.. 나도 그러는데 나는 심지어 한살 언니가 그럼.. ㄹㅇ 씹관종에다가 훈수충 지림 매니저님은 하지말라고 그랬는데 나보고 하라하고 지가 무슨 매니저인줄알아 아 얘기듣는데 진짜 시바 내일 같아서 ㅈㄴ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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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4 15:53 신고하기
어차피 그것때문에 힘든거면 할말해요-ㅅ-불편해 죽겠다고 이러나 저러나 같은 결과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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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15:38 신고하기
한가지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사람보다 뛰어나다는걸 증명하는 방법이요. 일처리 그 사람보다 빠르게 하구요. 정확하게 처리하세요. 모든 일을 원칙대로 처리하고 융통성같은거 발휘하지마세요. 그 사람보다 업무적으로 더 뛰어나게 꿰고 있단걸 보여주면 그 나불대던 입을 닥치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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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 |2018.03.14 15:36 신고하기
3년 150평 식당햇는데. 진짜 식당 주방 일하는 사람들. 인간 다운 사람이 드뭄. 지들끼리 편 나눠서 7명 직원들이 서로 헐뜯고 뒤에서 욕하고.머만 하면 결근에. 주방 일당 부르면 일도 못하는것들이 말만 많고. 즈방 실장이란 남자놈은 맨날 술만 먹으면 안나오고. 다른 사람 뽑앗더니 검찰에서 그놈 잡으러 오고. 주방 설거지 아줌마ㅡ 형사 찾아와 데려가고. 짤른지 1달뒤에 경상도 주방보조 남자놈 지명수배라고 검찰 조사관 두명 찾아오고ㅡ 30분뒤 검거 햇다 연락옴 ㅡ.ㅡ 더러워서 3년 좀 넘게하고 그만두고 체중이 8키로 쪗음. 맘편해서. 저딴 남자 주방보조 신경쓰지말고. 짖어라 멍멍아.이러고 일하면댐. 그래봐야 주방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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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8.03.14 13:39 신고하기
너 예기 들으니까 "태움"에 대해 11일 KBS1에서 했던거 생각난다 선배 간호사가 그러더라 "저야 저 혼자 하면 이거 하는 방법을 다 아니까 금방 끝내죠 근데 우선 후배가 들어왔으니까 하는 방법을 가르쳐야 하잖아요 그냥 서 있으면서 월급받는 사람 아니니까... 그래서 하나하나 가르쳐주는거고 빠릿빠릿 움직여야 하는데 원하는만큼 그러지도 못하구요 정말 이 분야에서 일하고 싶으면 견뎌야죠 이 세상은 그냥 되는게 없으니까..." 뭐 이런 식으로 하는 말 들은게 생각이나네 거기서 계속 있고 싶으면 그냥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는 연습하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때려치고 나오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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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4 13:27 신고하기
주변 여자상사에게 저 남자가 나를 자꾸 음흉하게 쳐다본다 훔쳐본다 말하고 여자들끼리 정치질해서 내쫓으면 됨. 단 최고우두머리 상사에게는 간 쓸개 다 내어놓고 살살 기어야 됨. 대기업에서도 행해지는 여자들 사이에 내려오는 필살묘수임. 무고안당하게 철저히 계획해서 항동해라 조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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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 |2018.03.14 13:22 신고하기
전형적인 맨스플레인이네. 아무 근거도 이유도 없이 단지 남자라는 이유로 여자를 가르치고 돌봐줘야한다고 생각하는... 다른말로 똥멍청이라고 하죠 그런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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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13:22 신고하기
둘중하나임 글쓴이 딴엔 일 적당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딴사람이 보기엔 많이 굼떠서 답답해서 그러는거든가 아니면 자기가 주방일해본 경험이 있으니 일허세 부리는거든가... 어느쪽이든 정도가 심하면 피곤하긴 마찬가지니 계속 그런식이면 사장님한테 말을 해서 적당히하게끔 하든가 직접 좋게 저도 제나름대로 열심히 하고있으니 오히려 더 일이안되니 너무 참견하지 말아주시라고 부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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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4 12:42 신고하기
직접 얘기 못하실거면 그만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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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14 00:28 신고하기
저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뒀어요... 후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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