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예비시댁, 제사때문에 결혼이 싫어요

고구마 |2018.08.10 17:17
결혼/시집/친정| 조회 24,211 |추천 70
베플 남자 ㅊㅊ | 2018.08.10 18:56 신고하기
결혼도 안 했는데 일 시켜, 결혼 후 제사 지내, 시댁 일 도우러 가야 해...별로 권하고 싶지 않네요...종ㄴ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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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 2018.08.10 17:26 신고하기
남자 부모님은 좋으시겠네요. 공짜 일손이 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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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4 21:36 신고하기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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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2 23:45 신고하기
딴건 그렇다쳐도 님생일날 시가에 왜감? 부부 둘이 보내거나 친정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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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8.12 17:46 신고하기
결혼한지 4년됨 여잔데여 저희남편이 제사물려받는 위치?인데. 시부모님 앞에서 제사 안지낸다고 말씀 드리고 집안 뒤엎었어요 남편이 메인이 되서 주도하고 내가 도울순 있겠지만 ㅋㅋㅋ 우리나라 제사문화가 어디 그런가요? 일년에 한번이 아니고 십년에 한번이라도 그따위 문화에 순응 안합니다. 당신 아들이 삼대독자든 오대독자든 어쩌라고 ㅋㅋㅋㅋㅋ 니 조상 니도 못 모시는걸 피안방울 안섞인 며느리가 어떻게 하나요. 개인적으로 제사 지내눈 며느리들 때문에 그게 더 당연시 여겨지는거러 진짜 싫습니다 제발. 여자들 정신좀 차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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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2 16:37 신고하기
님,대한민국에서 사랑 하나로 결혼하기는 쉬운 일은 아니지만..적어도 내가 이 사람과 같이 살 날들이 행복할 것이라는 믿음으로 하죠.결혼전부터 님을 하인취급이 마땅하게 생각하는 건 님의 불행을 예견할 수 있다고 봅니다.물론 님이 제사와 그런 대접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면 몰라두요. 특히 남친은 교육을 그리 받아서 더더욱 갈등이 있을 것 같아요.결혼하면 시댁과의 문제가 결혼생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전 말리고 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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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놔 |2018.08.12 01:12 신고하기
다른걸떠나서 인사하러갔다가 몇시간씩 일하고 오는건 상식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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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1 21:05 신고하기
며느리가아니라 종이 필요한거였네 ...그래도 결혼전에 알아서 얼마나 다행이예요 도망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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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1 16:09 신고하기
내딸이 저런곳 시집가면... 진짜 나는 줄담배겁나 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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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r11 |2018.08.11 12:57 신고하기
참 어찌 편할라고만하는지 그래서결혼이 힘든거임 그냥 혼자살면서 자유를 만끽하는게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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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1 10:44 신고하기
ㅋㅋ 이야기해봤자임. 7살이나 많은데 당연히 눈치보고ㅎ 응응 알았옹~자기말이다맞아요~내가결혼후에^^!잘해결할게~자기가좀만참아요~ 이러겠지ㅋㅋㅋㅋㅋ 제발 이런 사탕발림에 넘어가지 말아요. 제대로 정신박힌 인간이면 안 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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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1 05:18 신고하기
전통 중시한다면서 결혼할땐 또 반반하자할걸? 저거 편한대로 이럴땐전통 이럴땐 요즘세상이야기하면 7살많은남자 버려욧~ 에고.,결혼도 하기전에 일시키는집 결혼하면 얼마나 부려먹을까....헬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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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11 |2018.08.11 03:29 신고하기
지금부터 문제제기를 해요. 난 카센터에서 일으례돕는거 싫고 한달에한번도 많다생각한다. 일년에 한번 가겠다. 그리고 제사도 우리집에서 지내보니 힘들더라 제사없애면 안되냐. 평일에는 당연히 못가고 주말에 가면 너가돕는만큼돕고모른척할꺼다. 우리가제사를 4번씩이나지낼수없다 비용 노력 아깝다 얘기하고 남자태도봐요. 매달내려가는효자라 받아들여줄지모르지만 안되면 너랑은 결혼은 아닌거같다 너네집맞춰줄 여자랑 해라 하고 뻥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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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8.11 03:16 신고하기
버려 ㅎㅎ 저 시댁은 자기 자식 와이프를 종년으로 보는집안이야 결혼 하고 나서 남편 사랑 얼마나 갈것 같음? 결혼하고 피눈물 흘리면서 이혼한다고 여기다 글쓰지 말고 ㅇㅇ 저거 안바뀜 그냥 당신이 내 딸이었으면 뜯어 말릴 결혼이고 그래도 결혼 한다면 연을 끊던가 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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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1 03:12 신고하기
집안 전통 중시하는 분이 첨만난 아들여친을 일 시켜요? ㅋㅋㅋ 걍 님이 아들여친으로 정말 싫거나 만만해 보였거나 그 집안이 ㄹㅇ 무식하고 개념없는 거죠. 게다가 남친이 그걸 묵과했단건 똑같은 ㄱㅅㄲ란거. 님이 얼마나 무능력하고 별볼일 없음 저런 남자랑 만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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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OO |2018.08.11 03:00 신고하기
근데 카센터에 여자가 것도 자동차나 공구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도와줄게 있음? 뭘 알아야 심부름이라도 하지... 그리고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결혼하기 싫다는 감정이면 그럼 끝내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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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1 00:58 신고하기
자기검열을 해도 똑똑하게 좀 합시다 예의없고 버릇없는게 맞다 하면 그렇구나 하고 그렇게 사실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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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0 23:09 신고하기
상견례도 하기 전부터 남의 집에서 그렇게 노예처럼 일하고 있는 거 쓰니 부모님은 알고 계심!? 그리고 장남의 외아들이면 결혼은 다시 생각하는게 쓰니한테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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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0 23:04 신고하기
식구들끼리 모여서 음식만드는거 좋아해서 결혼할 남자네집에 제사있다고 해도 별상관안했고 제사초짜라서 물어봐가면서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끝나고 나서 알아서 안하고 물어봤다고 지x지x 그리고 초짜보다 제사만렙이 당연히 능숙하니 일을 좀 더 했는데 지네가 일 더했는데 고맙다고 수고했다고 안했다고 지x지x 물어봐서 하고 시키는거 다했는데도 지x지x 내가 첫제사때 학을 떼고 그 다음부터 제사라면 질색팔색하는 사람이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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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ㅋ |2018.08.10 22:33 신고하기
난 기독교집안이라 제사없긴한데 결혼하면 그 비슷한것도 다 부숴버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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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0 22:11 신고하기
어휴 물러요 처자.... 지금 나이가 끽해야 28살인데 지금 처자가 35살 늙다리와 결혼 후 제사 물려받는 걱정을 할 게 아니라 내 커리어를 어떻게 쌓지? 나에게 도움되는 사람을 어디서 어떻게 만나지?를 걱정하고, 시댁과 나 사이의 혹시 모를 갈등을 중재하고 더 젊고 더 좋은 남자를, 인사드리러 간 날 일 안시키고 손님 대접 착실히 해주는 더 분위기 좋은 시댁을 찾으려는 노력을 하고 있어야지요...............결혼도 안 한 처녀가 인사드리러 간 날이면 옷도 예쁘게 차려입었을텐데 데려다가 일시키는 남친 집구석이 정상같아 보입니까?????????? 그거 결혼하면 당연히 님 일이 되는 겁니다. 님이 안한다고 하면 여자 잘못 들어왔네 소리 들어요... 님 남친은 님 누가 봐도 일하러 온 복장 아닐텐데 일시키는 거 옆에서 구경만 했어요? 님 남친 지금 태도가 님 결혼해서 남편 태도 되는 거예요....... 정신 좀 차려요 상견례는 무슨...... 지금 신발 두짝 두 손에 꼭 쥐고 뒤도 안 돌아보고 도망가야 합니다. 님 예비시댁 인사드리러 간 날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만 하고 왔다는 소리 들으면 님 부모님 뒤로 넘어가시겠네요. 자기 자리는 자기 스스로 찾는 겁니다. 본인이 대접받고 싶으면 대접받을 자리 찾아서 가시고, 지금처럼 무급노예취급 받고싶으면 그냥 결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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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0 21:39 신고하기
노비로 취직하냐? 쓰니 지금인턴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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