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유산 문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ㅇㅇ |2018.09.11 17:58
결혼/시집/친정| 조회 33,441 |추천 3
베플 남자 ㅂㅂ | 2018.09.11 19:04 신고하기
어머님 입장에서는 재산을 탐내는게 보여도 큰아들 사랑하고 제사나 김장 등을 도맡아 하는 첫째 며느리가 막내딸보다는 이쁜가 봅니다. 그동안 얼마나 딸 노릇을 못했으면 그러시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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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힘내라 | 2018.09.11 18:13 신고하기
니 유산이냐? 니 돈이야? 니가 뭘할수 있다고? 넌 그냥 조용히ㅜ있다가 주는거나 받아. 니 큰 올케가 성질은 나빠도 니 어머니에겐 잘했네. 니 작은 오빠가 눈치가 있었으면 지 마누라 편 안들고 형수에게 사과했겠지? 니 엄마말이 맞다. 니 작은 올케는 큰올케 핑계대고 니 엄마까지 무시한거다. 넌 누구편 들려고 하지말고 떨어지는 떡이나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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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아이고 | 2018.09.12 00:14 신고하기
난 이와중에 글쓴이가 더 소름이네요. 자식들끼리 집안싸움벌어지면 제일 속상한게 부모인데 어째 자식들이 전부 돈에만 눈이 멀어가지고. 말끝마다 돈돈인지. 결국 글쓴이도 본인 유산줄어 글쓴거잖아요? 친딸맞아요? 엄마 속상한건 1도 관심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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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8.09.17 03:09 신고하기
아니 글쓴이님아 너님들이 번 돈도 아니고 어머니가 벌어서 건물 사놓고 모은 돈일텐데 왜 니네님들이 침을 흘려요 ㅋㅋㅋㅋㅋㅈㄴ 골때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나는 정말 이해가 안돼는게 염병ㅋㅋㅋㅋ자기들이 벌어서 모아놓은 돈도 아니고 부모님 재산에 10원 한장 보태드린것도 없으면서 만수무강으로 오래 사셔야 할 부모님을 먼저 생각을 해야지 도대체 왜 받아 쳐먹을 돈부터 생각하는거...?이해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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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6 13:21 신고하기
어머니가 재산을 미리 증여한다는건 내 노후와 집안대소사는 큰며느리에게 맞긴다는 뜻이죠. 앞으로 큰며느리한테 잘 하란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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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2018.09.15 00:02 신고하기
작은언니가 일해서 시댁 큰집 먹여살린것도 아닌데 왜 자기 먹고 살라고 일하고 생색은 전업은 뭐 이런 사고는 참 어머니가 가장 현명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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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9.14 22:45 신고하기
너가 작은새언니. 아님? 받을만 하구만...하는게 없는데 유산을 왜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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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2018.09.14 17:01 신고하기
체격좋고 통통하면 일 다해도 안힘드냐? 그건 무슨 병쉰같은 논리야ㅋㅋㅋ나같애도 니네 작은새언니년 얌체같아서 꼴보기싫겠다! 작은오빠네부부는 부모님한테 도리 한것도 없음서 무슨 법적조언을 받겠다고 ㅈㄹ인지 부부가 쌍으로 무개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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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9.14 12:20 신고하기
니만 억울하게 됬기는 ㅋㅋ 니가 뭘했는데 말하는거보니까 딱 사이즈 나오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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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2018.09.14 05:01 신고하기
와 같은여자면서 니년멘탈도 ㅉㅉ 큰 새언니한테 감사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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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4 04:10 신고하기
니가 얼마나 딸노릇을 못했으면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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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럴까증말 |2018.09.13 19:46 신고하기
공사판 노가다 뛰는것도 아니고 어쩌다 가끔하는거 체력이 뭐가 중요함?웃기는 년이네.니도 어지간히 뺀질거렸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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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야 |2018.09.13 17:23 신고하기
큰며느리가 그걸 10년동안 혼자하셨나보네요. 딸년도 안하는 걸 며느리가 다 해줬고, 앞으로도 해준단말을 망설이지않고 해준다니 당연히 뭐든 다 주고싶죠. 양심 없으시네요.;일은 안하고 유산은 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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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16:34 신고하기
쓰니가 억울할게 뭐야. 엄마가 큰오빠랑 똑같이 나눠준다며.. 그리고 그리 억울하면 쓰니가 며느리처럼 김장, 제사 다 하던지.. 괜히 작은오빠네 핑게되면서 억울하다고 하는거보니 너 심보도 고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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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14:56 신고하기
양아취니? 그럼 넌 니 집안에 뭐 얼마나 도움을 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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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3 13:12 신고하기
님도 제사, 명절, 김장에 아무 한 것이 없는데 나중에 3등분해서 일부를 받으면 손해는 아니지 않나요? 뭐가 억울한 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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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2 |2018.09.13 11:56 신고하기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장도 1년애 한번, 제사도 1년에 한번... 근데 제사 지내는 집이면 명절제사도 지낼 것 같은데... 그렇게 따지면 1년에 명절 및 기타제사 합 3회, 김장 1회 그렇게 얼마 않하는걸 니 작은새언니랑 너는 뭐했니 그리고 그 기타제사가 쓰니님 아버지 제사 아님? 쓰니님 아버지 제사면 며느리보다 딸이 더 챙겨야 하는거 아니에요? 어디서 작은새언니 방패 세워서 같이 숨어있다가 돈얘기 나오니 지는 억울하다고 난리임 내가 봤을땐 큰언니 욕하는 꼬라지 보아하니 인성 보임 엄마한테 얼마나 못했으면 쓰니도 그정도 밖에 못끼겠어 그리고 엄마가 큰언니한테 준건 후에 엄마가 돌아가셨을 때도 내 제사 아빠제사 잘 지내달라는 뜻이 겠지 딸내외랑 작은아들내외가 오죽 못했으면..........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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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3 09:36 신고하기
꼬라지 보니깐 어머님이 아프셔도 큰새언니가 다 맡으면 맡지 너랑 작은 새언니는 요양원에 보내라고 말한 뒤 어머니 돌보지도 않고 튈 것 같은데?제사나 김장 얼마 안되는건데 왜 저렇게 받냐니 너는 아무것도 안하면서 증여는 큰새언니만큼 받고 싶냐?니 어머님도 생각이 있으니 너랑 작은오빠네를 멀리두고 큰새언니를 선택한거임 꼬라질 보니깐 지들 성질에 비틀리면 저렇게 떼나 쓸건데 그런 애들한테 증여까지 해주면 얼마나 무시 당할거란 생각을 했겠니 그리고 보통은 아들한테 주겠다라는 말을 할텐데 큰새언니한테 주겠다라고 언급하는거보면 가부장적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딸 아들 차별하는집도 아닌 것 같은데 그런 집에서조차 하나 남은 집 가지고 셋이서 나눠먹으라고 하고 니 것도 안남겨둔 어머닐 보니깐 너가 얼마나 의지가 안되는 사람인지 다 보인다 니가 어머니 노년에 의지가 되는 사람이면 큰 새언니랑 너랑 동등하게 나눠줬겠지 근데 큰 새언니한테 몰빵한거면 너도 작은새언니한테도 본인 노년을 맡기기에는 신뢰가 안간다는 뜻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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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3 04:11 신고하기
큰새언니가 못된게 아니라 엄마랑 큰새언니빼고 다 못된거야. 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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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3 02:54 신고하기
엄마 현명하시네 올케 명의로 증여하면 니들형제들 나중에 딴지 못걸어. 오빠한테면 이의소송 걸수도 있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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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3 01:58 신고하기
이게 주작이 아니고 진짜라고?; 흐음... 근데 왜 3등분을 큰오빠,새언니,글쓴이로 하지? 오빠랑 새언니는 부부인데 각각 따로 챙겨준다고? 뭐 부모님이 알아서 하실 문제지만 며느리 입장에선 입찢어질만하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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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2 20:07 신고하기
너도 아무것도 안하고 탱자탱자 놀았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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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9.12 20:06 신고하기
엄마 쫌 멋지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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