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었어…아버지 숨소리" 살아있는 박근형과 통화한 진구

JTBC | 2018.01.14 | 조회 65 | 추천 0
주태섭(조재룡)에게 전화를 건 준서(진구)
"지금 아버지랑 같이 있는 거냐? 바꿔줘"
그 전화를 받은 범호(박근형)
침묵 속, 범호의 숨소리를 들은 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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