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서 어울리는 세친구가 있습니다. 다들..성격이 별라죠 .. 저도 쫌..성격별납니다 . 암튼... 중학교때 알게 된친구인데 저하고는 정말 친했습니다. 매일 웃고 떠들고 서로 이야기도 많이 듣고 이해해주고 .. 그런데 나이 먹으니까 필요 할때만 전화하고 연락 하드라고요 .. 돈필요 하거나 ..술먹고 싶은데 돈없을떄. 그래서 점점 연락하기가 싫어서 안합니다 또 한친구는 어릴때부터 알던 친구인데.. 나에게 배신만 주는 친구죠 .. 내가 좋아하는 사람 먼저 가로채기.. 나에대해 나쁘게 말하고 다니기 ..그래서 연락을 안합니다 .. 마지막으로 그친구는...인터넷으로 알게된 친구입니다 . 우연히 같은 동네 살고 나이도 나랑같고 .. 그아이에겐 아버지가 없습니다.. 그친구 밑으로 어린동생 둘.. 고등학교때 인거 같아요 ..겨울이었는데..술먹고 자기 떠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 힘드니까 그렇게 말한줄 알고 그냥 집에 갔는데.. 그아이 동생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누나가...옷들고 가방들고 나갔다고 .. 서울역에 갔습니다./.친구 찾으러 ..부산을 간다고 한말이 생각나서.. 그뒤로 못봤습니다 .. 그러다가 그친구를 잊혀 갈때쯤..전화가왔습니다.. 무작정집을나간곳은 다방...근데돈때문에 서울에 오고싶어도 못간다고.. 그러던중 몇달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고..그친구가 서울에 오게 되었습니다 . 애띠던 모습은 어딜가고 없고 , 임신했다가 지웠다고 ..울더군요 .. 어린나이게..힘들었을 친구..근데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전대학을가고 그친구는...그냥일을 한다고 했습니다 . 무슨일인지는 안알려 주더군요 .. 제가 편의점 새벽알바를 할때 일끈나고 4시정도에 매일와서 아침까지 같이 있어 주던친구 매일 내가 배고플까봐 챙겨주는 친구.. 전문대를 졸업하고 알았습니다 친구가 어떤일을 하는지.. 술집.... 다른 여자들이 술집에서 술팔고 몸팔고 정말 왜그렇게 살어? 이렇게 생각했었는데..지금은.. 그냥 그것도 일이라고 생각 합니다 .. 마음을 파는일이 아니라..정말 먹고 살려고 발부둥 치는거니까요 . 그친구..안스럽습니다 .. 정말 오랫동안 안친구보다 ..그친구에게 끌리는건 뭘까요 ?
친구란거 뭔지 모르겠네요..
동네서 어울리는 세친구가 있습니다.
다들..성격이 별라죠 ..
저도 쫌..성격별납니다 .
암튼...
중학교때 알게 된친구인데 저하고는 정말 친했습니다.
매일 웃고 떠들고 서로 이야기도 많이 듣고 이해해주고 ..
그런데 나이 먹으니까 필요 할때만 전화하고 연락 하드라고요 ..
돈필요 하거나 ..술먹고 싶은데 돈없을떄.
그래서 점점 연락하기가 싫어서 안합니다
또 한친구는 어릴때부터 알던 친구인데..
나에게 배신만 주는 친구죠 ..
내가 좋아하는 사람 먼저 가로채기..
나에대해 나쁘게 말하고 다니기 ..그래서 연락을 안합니다 ..
마지막으로 그친구는...인터넷으로 알게된 친구입니다 .
우연히 같은 동네 살고 나이도 나랑같고 ..
그아이에겐 아버지가 없습니다..
그친구 밑으로 어린동생 둘..
고등학교때 인거 같아요 ..겨울이었는데..술먹고 자기 떠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
힘드니까 그렇게 말한줄 알고 그냥 집에 갔는데..
그아이 동생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누나가...옷들고 가방들고 나갔다고 ..
서울역에 갔습니다./.친구 찾으러 ..부산을 간다고 한말이 생각나서..
그뒤로 못봤습니다 ..
그러다가 그친구를 잊혀 갈때쯤..전화가왔습니다..
무작정집을나간곳은 다방...근데돈때문에 서울에 오고싶어도 못간다고..
그러던중 몇달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고..그친구가 서울에 오게 되었습니다 .
애띠던 모습은 어딜가고 없고 ,
임신했다가 지웠다고 ..울더군요 ..
어린나이게..힘들었을 친구..근데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전대학을가고 그친구는...그냥일을 한다고 했습니다 .
무슨일인지는 안알려 주더군요 ..
제가 편의점 새벽알바를 할때 일끈나고 4시정도에 매일와서 아침까지 같이 있어 주던친구
매일 내가 배고플까봐 챙겨주는 친구..
전문대를 졸업하고 알았습니다 친구가 어떤일을 하는지..
술집....
다른 여자들이 술집에서 술팔고 몸팔고 정말 왜그렇게 살어?
이렇게 생각했었는데..지금은..
그냥 그것도 일이라고 생각 합니다 ..
마음을 파는일이 아니라..정말 먹고 살려고 발부둥 치는거니까요 .
그친구..안스럽습니다 ..
정말 오랫동안 안친구보다 ..그친구에게 끌리는건 뭘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