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이곳에 글을 남겨 봐요 ... 그냥 답답한 맘에 ... 이렇게 라도 하고 싶어서 .. 한 여자를 좋아 하게 되었어요 .... 아니 사랑하게 되었어요 ... 그러면 안되는데 ... 그녀는 날 전혀 그렇게 생각 치 않는데 .. 또 혼자서 .. 지금껏 살아 오면서 외사랑을 참 많이 했어요 ... 왜이리 용기가 없는지 ... 성격이 우유 부단 하거나 내성적이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 항상 내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있고 ... 날 보고 개그맨 해도 성공 했을 거란 말을 할 정도로 유머 감각과 센스도 있는데 ... 유독 이 사랑이라는 감정 앞에만 서면 왜 이리 작아 지는지 ... 지금도 전 혼자 사랑이라는 감정을 키눠 가네요 .. 그녀는 전혀 모르고 .. 아니 그녀는 꿈에도 그런 생각을 못하고 있을 거에요 .... ㅋㅋ 우습죠 .. 이런 내모습이 .. 저도 그래요 .. 9살의 나이차 ... 불 투명한 내 미래 ... 내가 봐도 안 생긴 얼굴 그렇다고 키는 커나 ㅠㅠ170센티의 작은키 ㅠㅠ 뭐 하나 내 세울거 없고 ㅠㅠ 그래도 같은 직장에서 일을 했기에 그녀의 얼굴을 매일 볼수 있었기에 내 맘을 고백 하지는 못했지만 그녀의 웃는 얼굴 을 마주 보며 볼수 있었기에 너무 좋았고 ... 행복 햇었는데 .. 인제 그녀가 없어요 .. 그만 둬 버렸거던요 ... 그녀가 없는 그 곳 .. 예전 그녀가 일 하러 오기 전에는 아무 렇지도 않게 잘 다녔던 그 곳인데 .. 나 역시 이제 그곳을 떠날려고요 .. 그녀가 없다는 그 사실 하나 만으로 그 넓은 곳이 뻥 뚤린거 같네요 .... 좀전에도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어요 이런맘 전혀 모르게 그냥 잘 지내냐 .. 는 안부 그래 잘지내라 .. 그 한마디 .... 나보다 9살 이나 어린 그녀 .. 나도 모르게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는데 .. 어떻게 해야 좋을지 .. 이번에도 그냥 외 사랑으로 맘에 담았다가 .. 그냥 그렇게 나 혼자 아파 하다가 시간이라는 놈이 답을 주면 그때 가서 잊어여 하나 ..... 혹시라도 그녀가 이글을 볼까? 혹시 이글을 보고 내 맘을 알아 채지는 않을까 후후 .... 혹시나 그녀가 이글을 본다고 해도 그녀는 절대 이 이야기가 자신의 이야기란걸 모를 거에요 ... 절대로 .. 그녀는 나의 이런 맘을 꿈에도 모를 테니까 .. 지금도 가슴이 답답한게 터질것만 같네요 .. 정말이지 미치 도록 보고 싶은데 .... 그리운데 .. 이제는 어떤 핑계를 붙여서 그녀를 함 만나고 싶은데 ... 생각도 안나고 ㅠ 암튼 그냥 답답한 맘에 두서 없이 적어본 글 이었어요 ....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는데 ... 고백할 용긴 없군요 .
첨으로 이곳에 글을 남겨 봐요 ...
그냥 답답한 맘에 ... 이렇게 라도 하고 싶어서 ..
한 여자를 좋아 하게 되었어요 .... 아니 사랑하게 되었어요 ...
그러면 안되는데 ... 그녀는 날 전혀 그렇게 생각 치 않는데 ..
또 혼자서 .. 지금껏 살아 오면서 외사랑을 참 많이 했어요 ...
왜이리 용기가 없는지 ... 성격이 우유 부단 하거나 내성적이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 항상 내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있고 ...
날 보고 개그맨 해도 성공 했을 거란 말을 할 정도로 유머 감각과
센스도 있는데 ... 유독 이 사랑이라는 감정 앞에만 서면 왜 이리
작아 지는지 ... 지금도 전 혼자 사랑이라는 감정을 키눠 가네요 ..
그녀는 전혀 모르고 .. 아니 그녀는 꿈에도 그런 생각을 못하고
있을 거에요 .... ㅋㅋ
우습죠 .. 이런 내모습이 .. 저도 그래요 ..
9살의 나이차 ... 불 투명한 내 미래 ... 내가 봐도 안 생긴 얼굴
그렇다고 키는 커나 ㅠㅠ170센티의 작은키 ㅠㅠ
뭐 하나 내 세울거 없고 ㅠㅠ
그래도 같은 직장에서 일을 했기에 그녀의 얼굴을 매일 볼수 있었기에
내 맘을 고백 하지는 못했지만 그녀의 웃는 얼굴 을 마주 보며 볼수
있었기에 너무 좋았고 ... 행복 햇었는데 .. 인제 그녀가 없어요 ..
그만 둬 버렸거던요 ... 그녀가 없는 그 곳 .. 예전 그녀가 일 하러 오기
전에는 아무 렇지도 않게 잘 다녔던 그 곳인데 .. 나 역시 이제 그곳을 떠날려고요 ..
그녀가 없다는 그 사실 하나 만으로 그 넓은 곳이 뻥 뚤린거 같네요 ....
좀전에도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어요 이런맘 전혀 모르게 그냥
잘 지내냐 .. 는 안부 그래 잘지내라 .. 그 한마디 ....
나보다 9살 이나 어린 그녀 ..
나도 모르게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는데 .. 어떻게 해야 좋을지 ..
이번에도 그냥 외 사랑으로 맘에 담았다가 .. 그냥 그렇게
나 혼자 아파 하다가 시간이라는 놈이 답을 주면 그때 가서 잊어여 하나 .....
혹시라도 그녀가 이글을 볼까?
혹시 이글을 보고 내 맘을 알아 채지는 않을까
후후 .... 혹시나 그녀가 이글을 본다고 해도 그녀는 절대 이 이야기가
자신의 이야기란걸 모를 거에요 ... 절대로 ..
그녀는 나의 이런 맘을 꿈에도 모를 테니까 ..
지금도 가슴이 답답한게 터질것만 같네요 .. 정말이지 미치 도록 보고 싶은데 ....
그리운데 .. 이제는
어떤 핑계를 붙여서 그녀를 함 만나고 싶은데 ...
생각도 안나고 ㅠ
암튼 그냥 답답한 맘에 두서 없이 적어본 글 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