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담화의 최강자배인!!

쭈니야 정신차려!2006.05.10
조회47

저는 제가 얼마전에 일했던 5층짜리 횟집&고깃집 의 지배인에

 

대해서 말하려구합니다,,   이여자의 하루일과는 남욕하는것으로시작됩니다,,

 

직원들  하루라도 빠지면  그사람을 욕하구,,정말 웃긴 여자입니다,

,

참 교회 다닌다카는 아줌마가 입이 왜그리 더러운지,,어디가서 하소연할때도업구

 

처음제가 그가게 에일한건 작년 11월 쯤이였습니다, 알바할대도  정말 서러웠습니다

..

 저녁도 먹지마라// 10시반에퇴근인데 9시에가라 그러구 필요하면 부르고 필요업으면 가라카고

 

진ㅉ ㅏ,,욕나왔습니다 ,,그리고맨난 하는말 지그 남편이교수라면서 자랑합니다, 자식들도 외국 유학

 

가따그러면서 ..일하는알바생들을 막무시했죠 심지어 자신보다 나이가 많운 주방이모도욕하고

 

사장님도 욕하고 ㅡㅡ;; (그다지 알고싶지도 않은데 옆에와서 왜그리 욕을하던지,,, 교회다니는사람 망

 

신이다 ) s희야~ 정신차려라 니가아무리 잘났어도 니입꼬라지가  영아니라서~ 천국못간다,,,,!

 

그여자남편은 상주 대학교 교수랍니다??   지배인한테젤 실망한건  일하는 사람을 차별하는겁니다..누

 

구한테는  잘해주고 내한테는 완전 본전 뽑을려는지 막부려먹고!!

 

제가 사실 나이가어리다보니,21, (막 부려먹고ㅡㅡ;;돈은 별루안주고).. 원래 낯에일하는 사람이 2명이

 

였는데  저혼자서 2달했거든요,, 근데 지배인 왈~ 내가마니 도와주께... 지가 소주박스랑 맥주랑 한번

 

들어봤나? 그리고 중3아이도알바를햇는데 듣기로는 그아이의 시급도 계산잘못해서 10만원이나 안줘

 

따고 그러더군요 저도 처응 월급받았을데무려45시간이나빼먹어서,,돈을 적게받아서 다시 받아냈어

 

요,, 아무리 사회생활어렵다그래도 살다 살다 그런사람 첨봤어요,,,남욕다하고 그사람앞에서는  웃는

 

그여자ㅡ,,ㅡ ;; 정말 무섭 습니다,,  제욕은 얼마나 햇을지...  그리고 느그고향아니라고  우리고향 욕좀

 

하지마라,, 솔직히  그사람들이 가게이용하니깐 니월급이나오는거지,... 니고향은 어디길래 쌍욕하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