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이제 2주째가 다되어가네요.. 너무힘드네요.. 가슴이 너무아프고 미안하고 후회되고 ㅠㅠ 계속 그사람만 생각나네요...ㅠㅠ 밥도 안들어가고 무엇하나 집중도 안되네요..
저와 사귄지 약300일동안 항상 전 헤어지자는 말과 함께 항상 싸우면 극단적인말을 자주썼어요.. 그때마다 그사람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그떄마다 잡아주던 그녀 .. 이번엔 정말 냉정히 돌아서더군요..
그래요 저 그사람 이해해요.. 아니 인정해야죠.. 제잘못이었는데.. 그고통 두배 세배 지금 느끼고 있습니다. 그사람 저이렇게 아픈만큼 얼마나 힘들었을까요?ㅠㅠ 너무 미안하고 못해줘서 제자신을 죽이고 싶을정도로 고통스럽네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매달렸어요.. 이여자 놓치면 후회하겠단 생각 처음으로 들었거든요... 하지만 냉정한 그녀...아니어쩌면 제가 이렇게 만들었는지 모르죠... 헤어지고 7일안에 새로운 호감갖는 사람이 생겼더군요... 그남자는 이미 사귀자고 고백했다네요..ㅠㅠ 제여친은 아직 확답을 주진 않았지만 호감이 분명 있더군요... 자주 만나더라구요..
그래요..저 그렇다고 여친에게 뭐라말할 입장 아니죠... 근데요.. 너무 마음이 아파요..저한테 상처받은거 새로운사람에게 가서 잊지 말길 바랄뿐이에요.. 제발 한번만 기회를 줘서 제가 그상처 다 치유하고 싶은데요...ㅠㅠ
이사람 잡을떄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외로워서, 옆에없으니까, 아쉬워서... 등등 생각해봤지만 정말 아니더군요... 이사람 제첫사랑이었습니다. 왜몰랐을까요..ㅠ 저에게 사랑하는방법을 알켜줬더군요... 그땐 왜몰랐을까요ㅠㅠ 이제야 그사람 마음 다알게 됬는데 흘러간 시간은 저에게 기회를 주시지 않을꺼같네요..
매달린후 2일째입니다. 곧연락을 준다고 하더군요.. 정말 하루하루가 지옥같습니다. 너무 힘드네요..
저에게 연락을 하지말고 기다리란 말과 함께요.. 1일째되는밤에 다시전화를 걸었어요... 너무 자신이 없더라구요..호감갖는 그사람 ..계속 만나면 정들어버릴텐데.. 두렵더군요..
전화통화를 했는데 이사람 정말 착한거 같아요..좀 우유뷰단한게 단점이긴 하지만 어쨋든 저에게 그사람이 사귀자 했는데 고민이 많아서 보류했는데 그사람이 다음주에 정식고백다시 할테니 기회를 달라했다라고 말해주더군요... 나에대한 마음은 어쩌니? 라고 물어보니 머릿속엔 오빠생각 뿐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더군요...ㅠㅠ 무슨말일까요... 덧붙여 우린 정말 애증관계인거 같다면서요..
그리고 오늘 역시 하루종일 문자전화 연락이없네요... 곧연락을 한다는 그녀... 이렇게 시간이 간다는건 결국 그녀의 마음이 어떻다는 걸까요... 제 마지막 욕심엔 그녀 하루빨리라도 제게 왔으면 좋겠는데.. 참 헷갈리고 힘드네요.어떤맘인지... 제게 미안해서 말을 못하는 걸까요? 아니면 그호감갖는 사람을 더만나보고 결정하려고 할까요? ..힘들어요... 너무 힘드네요... 제가 먼저 빨리결정해달라고 하면안되는거죠? 그렇죠? ㅠㅠ
이사람 놓치기 싫어요 ㅠㅠ
헤어진 다음날에 처음으로 글올립니다. 전 25 남자구요 제 여친은 22이였구요...
헤어진지 이제 2주째가 다되어가네요.. 너무힘드네요.. 가슴이 너무아프고 미안하고 후회되고 ㅠㅠ 계속 그사람만 생각나네요...ㅠㅠ 밥도 안들어가고 무엇하나 집중도 안되네요..
저와 사귄지 약300일동안 항상 전 헤어지자는 말과 함께 항상 싸우면 극단적인말을 자주썼어요.. 그때마다 그사람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그떄마다 잡아주던 그녀 .. 이번엔 정말 냉정히 돌아서더군요..
그래요 저 그사람 이해해요.. 아니 인정해야죠.. 제잘못이었는데.. 그고통 두배 세배 지금 느끼고 있습니다. 그사람 저이렇게 아픈만큼 얼마나 힘들었을까요?ㅠㅠ 너무 미안하고 못해줘서 제자신을 죽이고 싶을정도로 고통스럽네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매달렸어요.. 이여자 놓치면 후회하겠단 생각 처음으로 들었거든요... 하지만 냉정한 그녀...아니어쩌면 제가 이렇게 만들었는지 모르죠... 헤어지고 7일안에 새로운 호감갖는 사람이 생겼더군요... 그남자는 이미 사귀자고 고백했다네요..ㅠㅠ 제여친은 아직 확답을 주진 않았지만 호감이 분명 있더군요... 자주 만나더라구요..
그래요..저 그렇다고 여친에게 뭐라말할 입장 아니죠... 근데요.. 너무 마음이 아파요..저한테 상처받은거 새로운사람에게 가서 잊지 말길 바랄뿐이에요.. 제발 한번만 기회를 줘서 제가 그상처 다 치유하고 싶은데요...ㅠㅠ
이사람 잡을떄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외로워서, 옆에없으니까, 아쉬워서... 등등 생각해봤지만 정말 아니더군요... 이사람 제첫사랑이었습니다. 왜몰랐을까요..ㅠ 저에게 사랑하는방법을 알켜줬더군요... 그땐 왜몰랐을까요ㅠㅠ 이제야 그사람 마음 다알게 됬는데 흘러간 시간은 저에게 기회를 주시지 않을꺼같네요..
매달린후 2일째입니다. 곧연락을 준다고 하더군요.. 정말 하루하루가 지옥같습니다. 너무 힘드네요..
저에게 연락을 하지말고 기다리란 말과 함께요.. 1일째되는밤에 다시전화를 걸었어요... 너무 자신이 없더라구요..호감갖는 그사람 ..계속 만나면 정들어버릴텐데.. 두렵더군요..
전화통화를 했는데 이사람 정말 착한거 같아요..좀 우유뷰단한게 단점이긴 하지만 어쨋든 저에게 그사람이 사귀자 했는데 고민이 많아서 보류했는데 그사람이 다음주에 정식고백다시 할테니 기회를 달라했다라고 말해주더군요... 나에대한 마음은 어쩌니? 라고 물어보니 머릿속엔 오빠생각 뿐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더군요...ㅠㅠ 무슨말일까요... 덧붙여 우린 정말 애증관계인거 같다면서요..
그리고 오늘 역시 하루종일 문자전화 연락이없네요... 곧연락을 한다는 그녀... 이렇게 시간이 간다는건 결국 그녀의 마음이 어떻다는 걸까요... 제 마지막 욕심엔 그녀 하루빨리라도 제게 왔으면 좋겠는데.. 참 헷갈리고 힘드네요.어떤맘인지... 제게 미안해서 말을 못하는 걸까요? 아니면 그호감갖는 사람을 더만나보고 결정하려고 할까요? ..힘들어요... 너무 힘드네요... 제가 먼저 빨리결정해달라고 하면안되는거죠? 그렇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