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패밀리마트에서..

주쭈바~2006.05.12
조회128

스포하다 담배 떨어져 담배사러 갔었지~

아~ 고딩때 좋아했떤 여자와 너무나 닮은 알바생~ 사람이 북적북적 ㅠㅠ

 

말한마디 못걸고 담배만 사고 겜방에 왔찌....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구 했던가~

 

메모지에다 글을 써 내려갔찌~

 

"첫 눈에 반했습니다....오늘부터 그쪽을 사랑하게 될꺼같습니다..

 그대도 절 사랑하게 만들겠습니다.. 나의 마법에 빠져보세요~

 뾰로롱 퓨젼~"

 

다시 편의점엘 갔찌...  그 많은 사람들 속에서 그녀에게 쪽질줬지...

나 사내다장부인지라 쪽지 다 읽을때까지 묵묵히 서서 바라 보았지....

 

그녀 쪽지 다 읽구나서 쪽지에다 자기 연락처를 적어줬지~~~~

 

아~ 요걸 어쩌지~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오질 않넹.ㅋㅋ

요걸 어쩌지~~ 음트렁~~ 음트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