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샵에서 1차관리를 끝내가던중 2차관리와 사후관리를 미리 계약 하면 좀더 싼값에 이용할수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사정도 있고 해서 1차만 받고 다음 관리 받을 시간이 없을것 같다고 하자 미리 계산만 해놓고 언제든지 이용해도 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계약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계약기간같은게 따로 없단 말을 듣고그럼 돈만 미리 내겠다고 하고 결제를 했습니다. 저는 그전에 말해뒀던 사정도 있고 그때의 원장님도 다 이해를 해주셨기 때문에,
연락을 자주 못하고 있다가 중간에 전화를 두번쯤 드렸는데 그때마다 원장과 매니저가 바빠 전화를 받을수 없는 상황이란 말만 들었습니다.
그러다 너무 큰돈을 드렸고, 다시 관리를 받기위해, 그 샵을 다시찾아갔을때에는 얼굴도 본적 없는 지금의 원장이란 사람이 있었고 계약서엔 분명 내가 계약할때는 없었던 이용기간이란것이 볼펜으로 표기되있었습니다. 이거는 누가 적었냐고 물으니 현재 있는 얼굴도 처음 보는 원장이 자기가 적었답니다.
제가 있지도 않은 상황에서 자기 마음대로 이용기간을 표기 한 것입니다.
그리고 어차피 이거 쓴건 중요하지 않다. 상관없다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상관없다면서 왜그렇게 차트를 보여주지도, 아예 내려놓지도 않고 손에 꼭 쥐고 다녔을까요?
그리고 원래부터 계약기간이라는것은 있었던 것이고, 그전에 있던 원장이랑 한말은 자기가 있었던게 아니라서 모르겠다는 식으로 발뺌하려 하길래 본사에 연락해 달라고 했더니 본사 연락처는 알려 줄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제서야 본사가 있다는 것도 알았구요. 160만원이란 돈을 주고 한번도 관리 받지 않은 상태에서 내가 관리받던 사람들도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관리 받을 마음이 없으니 환불 해달라고 했지만 그동안 자기들이 본 피해를 생각해서 환불 해줄 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무슨 피해를 입었냐고 하니까 계속 다닐줄 알고 있었기때문에 그 기간동안 그렇게 생각하고 기다린 기간을 손해 봤다고 했습니다. 한번도 관리를 받지도 못한 상태에서 저는 그말을 전혀 납득할 수 없었고, 그렇다면 내마음이 바뀐것이니, 10%의 위약금을 물고 내 카드 수수료 역시 내가 알아서 하겠으니,
환불해달라고 했지만, 지금까지 내가 관리 받지 않아도 시간이 지났으면 받은거랑 똑같이 간주한다고 거기에 대해서 금액을 공제하다 보면 내가 환불 받을 금액이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환불한 전례가 전혀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며, 정 관리를 받을수 없는 상황이면 다른사람에게 양도 하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본사에 사장이라는 사람이 이렇게도 무책임한 말을 하는데 전에 고용했던 부산지점의 사장이 나랑 계약 했을때는 그게 유효하고 지금에 와서 총 사장인 자기가 정한 룰을 들먹이며 환불 할수 없다는건 문제가 있는거 아닙니까 지금이야 해고가 됐지만 그당시 그사람을 고용하던 고용주는 지금의 사장이지않습니까 저는 당연히 관리 받지 못하였으니 제가 환불 받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정말 억울합니다.
그리고 자꾸 소비자 보호원에 알아보라고 하여, 사이버소비자보호원에 문의하고
다른 분들의 사례까지도 다 인쇄해서 갔음에도 불구하고,
본사 사장이라는 사람이 자기는 소비자보호원중앙센터에 알아봤으니
고객님이 훨씬 더 많이 알아보셔야겠다고, 잘못알고있다는식으로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충분히 알아보았다고 하니까, 소비자보호원이라는 단체가 민간단체라,
말을 이랬다 저랬다한다고 하지만 자기는 서울에 있는 중앙센터에서 알아봤으니,
고객님이 더 알아보셔야겠다는 얘기만 계속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충분히 알아봤고,
인쇄물들도 가져왔다고 얘기하니, 그렇게 소보원을 언급하던 사람이 갑자기
태도를 바꿔, 소비자보호원은 어차피 민간단체이니, 소비자의 편을 들수밖에 없고,
절충하는 기관일뿐이며, 그쪽의 결과로 이 사건을 단정지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여기까지는, 현재 부산에 있다는 실제로는 관리인에 불과하다는 사장과, 본사의 실질적인 사장
두사람과 한 대화입니다.
그리고 제 차트고, 제 계약서니 다시 한번 보자고 하였을때는 지금 그 원장이란 사람이,
절대로 보여주지 않았고, 애들 장난하듯이 아주 잠시 몇초보여주고 싹 빼가서는 손에 꼭 쥐고 단한번도 내려놓지 않았습니다.
떳떳하다면 왜그래야합니까?
그리고 본사 사장이 하는 말이 부산에서는 이런 사례가 한건 있다고 했는데,
솔직히 진짜 많았다고 들었습니다. 직접적으로 환불받으시는 분들에게도 들었구요.
그중 한 얘기를 올리자면,
_마트에서 같이 관리받던 아줌마를 만났는데 자기는 관리받던 도중 너무 마음에 안들어 환불요구를
했다고 합니다. 당연 거기선 환불 안되고 계속 관리 받으라고 했고 그럼 그아줌마도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보자 하고 관리받는 내용에 대해 마음에 안들며 전에 있던 매니저랑 원장은 이런식으로
하지 않았다고 처음에 내가 계약했던거랑 너무 틀리지 않냐며 따졌답니다. 그런데도 눈하나 깜짝
안하던 사장이..그아줌마가 온몸에 그림 그려진 아저씨들 둘이를 데려 와서..그돈 못받아도 되니까
니가 여기서 장사 잘할수 있나 보자하고 가게 앞에서 떠들었답니다. 경찰 불러서 영업방해라고
했지만 포기 하지 않고 맞고소 할 생각으로 계속 거친?아저씨들과 함께 앞에서 떠드니..
그제서야 남은 횟수 받지않은만큼의 액수를 제외하고 환불 받았답니다.
좋게 얘기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환불 못받고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계속 관리를 받고있고,
그렇게 하지 않고 언성을 높이고 조금은 더럽다할수있는 방법으로 해야만 환불해주는게
그쪽 사는 방식인가봅니다. 아무래도 몸에 그림 화려하게 그려진 삼촌들로 한 두어명
섭외해주셔야겠습니다. 이젠 돈도 돈이지만 필요할땐 계약조건 같은거 하나도 무시 하고
계약체결했던 사람들이 파기 하겠다고 하니 택도 없는 계약조건 내세우며
환불 못하겠다고 하는게 너무 괘씸합니당 ㅠㅠ
*참고로 2차 계약을 할 당시에 저의 아버지가 갑자기 아프셔서 하루에 버스를 두시간이나 타고 다녀야 되는 거리를 거의 매일 왔다갔다 해야했기때문에, 거기서 언제든지 다시 오시면 된다고 얘기하지 않고, 계약기간을 조건에 두었다면 절대로 계약하는 일이 없었을 겁니다. 지금에 와서 내가 없는 자리에서 현재의 원장이 계약서에 계약기간을 명시한것은 불법 행위 아닌지요.
더 웃긴건 그 샵에서 사용하는 아로마 핫젤 상품명은 몰겠구;;;클라라에스떼 라고 지마켓에도
파는 지방분해?젤입니다 가격은 지마켓 가격으로 18000원짜린데 그 샵에서 저에게 오일을 두개 쓰셨으니 240000원을 계산해야 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너무나도 황당합니다. 18000원짜리가 12만원이라니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답답해서 이렇게라도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정말 답답하고, 이 일 때문에 아무일도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너무 뻔뻔하게 계속 웃으면서
얘기하는 그사람들이 계속 생각나구요. 어쩜 그렇게 웃을 수 있는지 진실은 하나도 포함되어 있지
도와주세요
부산해운대구좌동에 있는 모비만관리샵...에서 있는 일입니당....-0-
세종월드프라자 3층에 있는 럭XX인 이라는 샵이네요 ;;쯧
제가 이 샵에서 1차관리를 끝내가던중 2차관리와 사후관리를 미리 계약 하면
좀더 싼값에 이용할수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사정도 있고 해서 1차만 받고 다음 관리 받을 시간이 없을것 같다고 하자 미리 계산만 해놓고 언제든지 이용해도 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계약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계약기간같은게 따로 없단 말을 듣고그럼 돈만 미리 내겠다고 하고 결제를 했습니다.
저는 그전에 말해뒀던 사정도 있고 그때의 원장님도 다 이해를 해주셨기 때문에,
연락을 자주 못하고 있다가 중간에 전화를 두번쯤 드렸는데 그때마다 원장과 매니저가 바빠 전화를 받을수 없는 상황이란 말만 들었습니다.
그러다 너무 큰돈을 드렸고, 다시 관리를 받기위해, 그 샵을 다시찾아갔을때에는 얼굴도 본적 없는 지금의 원장이란 사람이 있었고 계약서엔 분명 내가 계약할때는 없었던 이용기간이란것이 볼펜으로 표기되있었습니다.
이거는 누가 적었냐고 물으니 현재 있는 얼굴도 처음 보는 원장이 자기가 적었답니다.
제가 있지도 않은 상황에서 자기 마음대로 이용기간을 표기 한 것입니다.
그리고 어차피 이거 쓴건 중요하지 않다. 상관없다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상관없다면서 왜그렇게 차트를 보여주지도, 아예 내려놓지도 않고 손에 꼭 쥐고 다녔을까요?
그리고 원래부터 계약기간이라는것은 있었던 것이고,
그전에 있던 원장이랑 한말은 자기가 있었던게 아니라서 모르겠다는 식으로 발뺌하려 하길래
본사에 연락해 달라고 했더니 본사 연락처는 알려 줄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제서야 본사가 있다는 것도 알았구요.
160만원이란 돈을 주고 한번도 관리 받지 않은 상태에서 내가 관리받던 사람들도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관리 받을 마음이 없으니 환불 해달라고 했지만 그동안 자기들이
본 피해를 생각해서 환불 해줄 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무슨 피해를 입었냐고 하니까 계속 다닐줄 알고 있었기때문에 그 기간동안 그렇게 생각하고 기다린 기간을 손해 봤다고 했습니다. 한번도 관리를 받지도 못한 상태에서 저는 그말을 전혀 납득할 수 없었고,
그렇다면 내마음이 바뀐것이니, 10%의 위약금을 물고 내 카드 수수료 역시 내가 알아서 하겠으니,
환불해달라고 했지만, 지금까지 내가 관리 받지 않아도 시간이 지났으면
받은거랑 똑같이 간주한다고 거기에 대해서 금액을 공제하다 보면 내가 환불
받을 금액이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환불한 전례가 전혀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며,
정 관리를 받을수 없는 상황이면 다른사람에게 양도 하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본사에 사장이라는 사람이 이렇게도 무책임한 말을 하는데 전에 고용했던 부산지점의 사장이 나랑 계약 했을때는 그게 유효하고 지금에 와서 총 사장인 자기가 정한 룰을
들먹이며 환불 할수 없다는건 문제가 있는거 아닙니까 지금이야 해고가 됐지만
그당시 그사람을 고용하던 고용주는 지금의 사장이지않습니까
저는 당연히 관리 받지 못하였으니 제가 환불 받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정말 억울합니다.
그리고 자꾸 소비자 보호원에 알아보라고 하여, 사이버소비자보호원에 문의하고
다른 분들의 사례까지도 다 인쇄해서 갔음에도 불구하고,
본사 사장이라는 사람이 자기는 소비자보호원중앙센터에 알아봤으니
고객님이 훨씬 더 많이 알아보셔야겠다고, 잘못알고있다는식으로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충분히 알아보았다고 하니까, 소비자보호원이라는 단체가 민간단체라,
말을 이랬다 저랬다한다고 하지만 자기는 서울에 있는 중앙센터에서 알아봤으니,
고객님이 더 알아보셔야겠다는 얘기만 계속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충분히 알아봤고,
인쇄물들도 가져왔다고 얘기하니, 그렇게 소보원을 언급하던 사람이 갑자기
태도를 바꿔, 소비자보호원은 어차피 민간단체이니, 소비자의 편을 들수밖에 없고,
절충하는 기관일뿐이며, 그쪽의 결과로 이 사건을 단정지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여기까지는, 현재 부산에 있다는 실제로는 관리인에 불과하다는 사장과, 본사의 실질적인 사장
두사람과 한 대화입니다.
그리고 제 차트고, 제 계약서니 다시 한번 보자고 하였을때는 지금 그 원장이란 사람이,
절대로 보여주지 않았고, 애들 장난하듯이 아주 잠시 몇초보여주고 싹 빼가서는 손에 꼭 쥐고 단한번도 내려놓지 않았습니다.
떳떳하다면 왜그래야합니까?
그리고 본사 사장이 하는 말이 부산에서는 이런 사례가 한건 있다고 했는데,
솔직히 진짜 많았다고 들었습니다. 직접적으로 환불받으시는 분들에게도 들었구요.
그중 한 얘기를 올리자면,
_마트에서 같이 관리받던 아줌마를 만났는데 자기는 관리받던 도중 너무 마음에 안들어 환불요구를
했다고 합니다. 당연 거기선 환불 안되고 계속 관리 받으라고 했고 그럼 그아줌마도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보자 하고 관리받는 내용에 대해 마음에 안들며 전에 있던 매니저랑 원장은 이런식으로
하지 않았다고 처음에 내가 계약했던거랑 너무 틀리지 않냐며 따졌답니다. 그런데도 눈하나 깜짝
안하던 사장이..그아줌마가 온몸에 그림 그려진 아저씨들 둘이를 데려 와서..그돈 못받아도 되니까
니가 여기서 장사 잘할수 있나 보자하고 가게 앞에서 떠들었답니다. 경찰 불러서 영업방해라고
했지만 포기 하지 않고 맞고소 할 생각으로 계속 거친?아저씨들과 함께 앞에서 떠드니..
그제서야 남은 횟수 받지않은만큼의 액수를 제외하고 환불 받았답니다.
좋게 얘기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환불 못받고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계속 관리를 받고있고,
그렇게 하지 않고 언성을 높이고 조금은 더럽다할수있는 방법으로 해야만 환불해주는게
그쪽 사는 방식인가봅니다. 아무래도 몸에 그림 화려하게 그려진 삼촌들로 한 두어명
섭외해주셔야겠습니다. 이젠 돈도 돈이지만 필요할땐 계약조건 같은거 하나도 무시 하고
계약체결했던 사람들이 파기 하겠다고 하니 택도 없는 계약조건 내세우며
환불 못하겠다고 하는게 너무 괘씸합니당 ㅠㅠ
*참고로 2차 계약을 할 당시에 저의 아버지가 갑자기 아프셔서 하루에 버스를 두시간이나 타고 다녀야 되는 거리를 거의 매일 왔다갔다 해야했기때문에, 거기서 언제든지 다시 오시면 된다고 얘기하지 않고, 계약기간을 조건에 두었다면 절대로 계약하는 일이 없었을 겁니다. 지금에 와서 내가 없는 자리에서 현재의 원장이 계약서에 계약기간을 명시한것은 불법 행위 아닌지요.
더 웃긴건 그 샵에서 사용하는 아로마 핫젤 상품명은 몰겠구;;;클라라에스떼 라고 지마켓에도
파는 지방분해?젤입니다 가격은 지마켓 가격으로 18000원짜린데 그 샵에서 저에게 오일을 두개 쓰셨으니 240000원을 계산해야 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너무나도 황당합니다. 18000원짜리가 12만원이라니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답답해서 이렇게라도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정말 답답하고, 이 일 때문에 아무일도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너무 뻔뻔하게 계속 웃으면서
얘기하는 그사람들이 계속 생각나구요. 어쩜 그렇게 웃을 수 있는지 진실은 하나도 포함되어 있지
않은 그 가식적인 모습에 몸을 떨며 나와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