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은 항상 시간과의 싸움인지라.. 오늘 저녘일도 오늘 모르는 하청업체에 근무하고 있는 므흣..
일이 며칠새 거의 없이 기본 수준보다 적게 나오는지라.. 번개 글을보고 부장님과 사바사바... 쎄쎄쎄를 한건 아니지만 허가를 받고.. 일 없을시 조기 퇴근이라는 확답을 받고.. 들어오는 일을... 번개같이 해치우고는 ....
아하 여기가 경원대로구나 ..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건물에는 큼지막한 경원대학교 라는 글자가..
최대한 지키려고 하는 매너타임.. 10-20분전.. 도착..(코리안타임을 적용하시는 분들..... 반성하셈.. ㅋㅋㅋ)
제로미누님은.. 좀 늦는다고 하고.. 얼굴도 아는이도 한명도 없기에 당당하게 하교하는 풋풋한 대학생의 모습을 ...(누가 봤다면.. 영락없는 스토커나.. 학교 주변에 어슬렁거리는 바바리맨이였을...)
반바지라 주장하는 6부 ..? 바지를 입고 위엔 가디건을 걸친.. 싱클레어형님 도착.. 시간도 한참 남았길래 엄두도 못내던 대학교 진입하여 구경을.....^^: 역쉬 회사건물만 보다 학교건물을 보자니 왠지 모를 정겨움이..
적당한 시간에 도착하신 제로미누님.. 으음.. 분위기가 맏누나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허.. 정답이란다 ^^:(점집 차리고 싶은 맘이지만.. 로또번호 3개도 못 맞추는 넘이 무슨 점집 ^^:)
그리곤 30방 유령회원이고자 하는.. 차차차(가끔 슬플땐하늘을 봐..와 4글자 쓰신다고 하는데 몰겠다눈.. 어제의 일은 오늘에 잊자 라는 혁신적인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는 머리이기에 ^^:)형님 도착..
그리고는 룰루랄라 고깃집으로....
(자자 맛나게 먹었겠군 하는 생각 하시는분들.. 도리도리..... )
늦을거라고 생각했던 히카리의 전화가.. 고깃집 들어가려는 직전에....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었다는 ^^: -
으음.. 혈액형으로 본 참가자의 성격 분석에 들어가신 제로미누님.. 으음.. 기억력도 좋으셩.. 내보고 기억하라면 못한다눈.. (그래서 몬소리였는가는 기억 못한다눈.. 소심한 삐형.. 완전 소심한 오형.. 활발한 에이형.. 머 대략.. 이런 사람들이 참가자였으니 ^^:)
으음 갈비가.. 그런대로 맛있었다눈.. 맛을 모른다면.. 맛있었겠지만.. 이미 고기의 맛을 알아버린..(이유는 밝힐수 없음 ^^:) 하핫..
간단하게 4병인가 6병인가.. - 아마 6병으로 기억되는데.. - 의 소주와 이야기를 나눈.. 으음..
소주를 마셨겠져 하시지만.. 걍 간단히 대화를 했을뿐입니다....
소주가 뱃속이 어캐 생겼는지 구경하겠다고 애원을해서 그냥 구경을 시켜 줫을뿐 하하하..
이차는 시원한데로 갑시다 해서.. 이동을.. 이브게 전시된 케익을 보고 제로미누님과 히카리가 먹자먹자 라는 .. 강렬한 포스를 내뿜어서.. 사들고.. 투다리로..
투다리에서는 장난도 많이 쳤지만.. 무언가 심오한 이야기도 했는데.. 으음.. 그냥 또 소주와 대화를..
히카리와 차차차형님 - 하핫 형님 이젠 차차차얌 ^^) - 은 맥주와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고 해서..
으음.. 히카리
"전 소주 잘 못마셔염.. 맥주라면... "
1800 만 시키자고 하더만.. 두명이서 홀짝홀짝 하더만 하나더 ^^:
중간에 쭈이님이 번개한다고 안부전화 하시고..--절대 잊은거 아닙니다 ^^: 라고 변명해도 늦은듯 :)-
후후 버 언 개애.. 후 우 기..(제정신버젼 포함 ^^:)
띵가 띵가 딤따 멀더만.. 그래도 불굴의 싸나이 울라울라 갔습니다.. 오늘이 아니면 내일을 기약 할수 없는 불안한 퇴근시간 때문에//
이런..늦었나 하는 생각에.. (매너타임을 지키지 않으면 늦었다고 생각하는지라.. 10-20분전..)
유일하게 알고 있는 제로미 님에게 문자를.. 전화는 안합니다.. <<< 전화 받고 걍 돌아가 보십셔 ^^:
싱클레어 현님 만나고.. 싱클레어 형님아 지나치는 제로미누님 붙잡고.. 이름모를 리플맨 (임시)차차차 형님과 고기를 먹으로 꼬꼬꼬..
주문 대충 해놓고.. 버려두고 온 히카리 도착....
히카리 고기 먹으러 온다더만 역쉬 .. 맛나게 드십니다.. 다들이라기 보다는 전 혼자 열띰 소주를..
알듯 말듯한 이야기 하면서.. 역쉬 30방이얌.. 하믄서 ..
아공.. 머리 ㅇ포 정신 없습니다.. 술먹고.. 후기 쓰라는 무언의 협박에 의해 쓰기는 하지만.. 제정신인지 ^^:
대충 배 부른 상태서 투다리로 꼬꼬꼬
가기전에 케익먹고 싶다는 제로미누님과 히카리의 눈빛에 하나 사들고 투다리로..
또.. 알듯ㄱ 말듯한 이야긴 이어지고.. 므흣.. 은 케익만 주섬 주섬 쭈욱 먹고..
사람 사는 것 같은 분위기를 뒤로 하고 집으로.. 아 몰러염 므흣.. 비몽 사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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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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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은 항상 시간과의 싸움인지라.. 오늘 저녘일도 오늘 모르는 하청업체에 근무하고 있는 므흣..
일이 며칠새 거의 없이 기본 수준보다 적게 나오는지라.. 번개 글을보고 부장님과 사바사바... 쎄쎄쎄를 한건 아니지만 허가를 받고.. 일 없을시 조기 퇴근이라는 확답을 받고.. 들어오는 일을... 번개같이 해치우고는 ....
아하 여기가 경원대로구나 ..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건물에는 큼지막한 경원대학교 라는 글자가..
최대한 지키려고 하는 매너타임.. 10-20분전.. 도착..(코리안타임을 적용하시는 분들..... 반성하셈.. ㅋㅋㅋ)
제로미누님은.. 좀 늦는다고 하고.. 얼굴도 아는이도 한명도 없기에 당당하게 하교하는 풋풋한 대학생의 모습을 ...(누가 봤다면.. 영락없는 스토커나.. 학교 주변에 어슬렁거리는 바바리맨이였을...)
반바지라 주장하는 6부 ..? 바지를 입고 위엔 가디건을 걸친.. 싱클레어형님 도착.. 시간도 한참 남았길래 엄두도 못내던 대학교 진입하여 구경을.....^^: 역쉬 회사건물만 보다 학교건물을 보자니 왠지 모를 정겨움이..
적당한 시간에 도착하신 제로미누님.. 으음.. 분위기가 맏누나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허.. 정답이란다 ^^:(점집 차리고 싶은 맘이지만.. 로또번호 3개도 못 맞추는 넘이 무슨 점집 ^^:)
그리곤 30방 유령회원이고자 하는.. 차차차(가끔 슬플땐하늘을 봐..와 4글자 쓰신다고 하는데 몰겠다눈.. 어제의 일은 오늘에 잊자 라는 혁신적인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는 머리이기에 ^^:)형님 도착..
그리고는 룰루랄라 고깃집으로....
(자자 맛나게 먹었겠군 하는 생각 하시는분들.. 도리도리..... )
늦을거라고 생각했던 히카리의 전화가.. 고깃집 들어가려는 직전에....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었다는 ^^: -
으음.. 혈액형으로 본 참가자의 성격 분석에 들어가신 제로미누님.. 으음.. 기억력도 좋으셩.. 내보고 기억하라면 못한다눈.. (그래서 몬소리였는가는 기억 못한다눈.. 소심한 삐형.. 완전 소심한 오형.. 활발한 에이형.. 머 대략.. 이런 사람들이 참가자였으니 ^^:)
으음 갈비가.. 그런대로 맛있었다눈.. 맛을 모른다면.. 맛있었겠지만.. 이미 고기의 맛을 알아버린..(이유는 밝힐수 없음 ^^:) 하핫..
간단하게 4병인가 6병인가.. - 아마 6병으로 기억되는데.. - 의 소주와 이야기를 나눈.. 으음..
소주를 마셨겠져 하시지만.. 걍 간단히 대화를 했을뿐입니다....
소주가 뱃속이 어캐 생겼는지 구경하겠다고 애원을해서 그냥 구경을 시켜 줫을뿐 하하하..
이차는 시원한데로 갑시다 해서.. 이동을.. 이브게 전시된 케익을 보고 제로미누님과 히카리가 먹자먹자 라는 .. 강렬한 포스를 내뿜어서.. 사들고.. 투다리로..
투다리에서는 장난도 많이 쳤지만.. 무언가 심오한 이야기도 했는데.. 으음.. 그냥 또 소주와 대화를..
히카리와 차차차형님 - 하핫 형님 이젠 차차차얌 ^^) - 은 맥주와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고 해서..
으음.. 히카리
"전 소주 잘 못마셔염.. 맥주라면... "
1800 만 시키자고 하더만.. 두명이서 홀짝홀짝 하더만 하나더 ^^:
중간에 쭈이님이 번개한다고 안부전화 하시고..--절대 잊은거 아닙니다 ^^: 라고 변명해도 늦은듯 :)-
으음.... 역쉬... 잼나게 잘 보낸.....
그 이후로는 다들 잘 들어간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