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맨날 톡만 보다가 이렇게 사연올리네요.. 악플감수하구 씁니다.. 저와 9개월동안 사겼던 한 남자가 있어요... 나이차이도 있고.. 처음엔 정말 좋았습니다.. 참고로 저 삐형이고 이 오빠 삐형입니다 -_-;; 첫달엔 맨날 만나고 웃고 떠들고 싸우기도 하고 -_- 삐형이다 보니 잘 울컥하는 면이 있어서 ㅋ 그렇게 지내다가.. 한 두세달 지나다 보니.. 그 사람이 맘이 변했는지.. 저를 보고는 너에게 아무런 감정이 안든다.. 머 그러면서 이별을 통보하더라구요.. 매달렸죠 정말 좋아하는 감정이 많았기에.. 울며불며..그렇게 사귄지 4개월... 너무 힘든나머지 이별을 할려구 준비도 했고 이별을 결심하고 좀 나쁜짓좀? 했어요... 딴 사람을 잠깐 만났습니다.. 물론 남자친구도 알게 되서 난리도 아니엿지만.. 머 이래저래 이별준비가 끝나갈 무렵.. 사람이라는게 정이라는게..참 무섭더라구요.. 그걸 다 감수하고 다시 아무일 없다는듯이.. 좋은 감정으로 다시 시작을 했습니다.. 그렇게 두달... 제가 남자친구의 비밀을 알아버렸던 거죠.. 핸드폰을 몰래 봣습니다.. 여자가 있더군요... 친구라 하기엔.. 너무나도 어이없는 문자... 버럭 화를 냈죠.. 헤어지자구... 너무 힘들다구 그랬더니 변명하기를 친구일 뿐이다.. 나보다 나이도 한살많고 결혼한 친구다.. 너무 오해하지 말아라.. 저는 그말을 믿고.. 또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석달이 지나고... 얼마전 사소한 말다툼으로 정리하자라는 말을 듣게 됬습니다.. 벌써 네번째.. 솔직히 저희 오빠보다 제가 더 저희 오빠 사랑하거등요.. 모든거 감싸주고 싶고 다 덮어주고 싶고.. 그래서 다시 시작하자..라는 말을 끄내게 되었고.. 다시 만났습니다.. 만나서 기분좋게 커피도 마시고 겜도 하고.. 그러다가 저희집에 놀러왓는데 티비 보다가.. 잠이 들었는데.. 핸드폰이 울리더라구요.. 오빠핸드폰에 알람을 해놧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핸드폰을 열었는데.. 사람이란 동물이 그러차나요.. 예전에 그랬는데..지금은 어떨까.. 그래서 또 다시 핸드폰을 열어보게 되었습니다.. ..... 그 여자였습니다... 문자..를 보니 과관이 아니더군요... 사랑한다.. 보고싶다.. 키스하고싶다.. .... 이 남자 저랑 구개월 사귀면서 사랑한다는 말 한번도 해 본적 없는 남자입니다.. 완전 시를 썻더군요.. 제가 그리 문자를 보내면 소설쓴다구 구박하는 남자인데.. 어이가 없더라구요.. 일단 상황정리가 되는거 같아 곤히 자는 오빠를 깨웟습니다. 차분차분 애기를 해나갔고.. 저를 만나면서도 그 여자를 만났다 하더라구요..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래도 전 그 사람 배려한다는 차원에서 그 여자분 전화 솔직히 해서 지랄할수도잇습니다.. 근데 너무 그 사람을 좋아하구 하다 보니 그건 차마 못하겟더라구요.. 그사람이 그러더군요... 너한테는 그나마 내 진실된 모습 내 지금 현재 모습 다 보여주고 있다.. 솔직히 그렇거든요.. 저한테는 힘든 모습.. 다 보여주고.. 그여자한테는 가식적인 모습 보여주고. 옆에서 보기에도 그렇게 느끼고.. 있고 그래서 제가 그랬죠.. 어케 할껀데? 그랬더니 그 남자 한다는 말이.. 니가 날 안고 갈려면 그거까지 껴안고 가라... 솔직히 생각해보자.. 니가 승산이 있냐 아님 그여자가 있냐 이런식으로 애기를 하더군요.. 맞는 말이죠.. 그여자는 유부녀이고 가식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잇는데. 저한테는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고 잇으니.. 차분히 생각을 하구 그래 오빠 내가 다 껴안을께..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아침이 되고.. 오빠가 간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어나는 찰라 또 다시 오빠의 핸폰이 울리더군요.. 그 여자였습니다.. 최소한 저랑 있을때는 전화를 받지 말아야 될 상황인데.. 당당하게 받더군요... 그 모습에 또 한번의 좌절감.. 전화를 끊더니 나 간다? 그러길래 그래 가라..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날 오후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고 도저희 안되겠다 싶어 정리할려구 메신으로 애기를 했죠 정리하자고.. 그랬더니.. 암말없이..그래 그러더군요.. 근데 사람이란 동물이 그 9개월의 감정이 어떻게 하루 순간에 사라지나요? 너무 힘든 상황인데...정말 사랑하는데 미칠꺼같은데.. 난 그사람때문에 아파하는데... 그래도 계속 연락은 합니다.. 놓치기 싫으니깐요.. 정말 사랑하니깐.. 메신도 하구 전화통화도 하구 만나기도 하고.. 이사람두 제 연락 다 받아주고 메신도 하고 이사람 하는말이.. 그러더군요.. 난 니가 더 단단해지길 원했던거 뿐이고.. 나두 사람이기에 너 보면 흔들린다고.. 나두 사람이라고.. 맘도 아프고 하다고.. 내 진실된 모습 보여준거 너인데.. 니가 알아서 하라고.. 난 계륵같은 사람이라고... 휴... 또하나.. 4년전에 저랑 잠시 사겻던 남자가 있습니다..이 남자는 오형입니다 -_-;;조금 부드럽죠 -_-;; 그 남자.. 일년전에 우연치 않게 연락이 되어서 만나게 되었는데 다시 사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는 사귀는 사람도 없고.. 혼자인게 힘들어서 일단 만나는 보자..해서 잠깐 만났습니다 그 남자랑 삼주정도 사귀다가 또 다시 헤어졌습니다.. 제가 그 남자에 대해 아무런 감정을 못느꼇으니깐요.. 그리고 나서 저 구개월 된 남자랑 만나서 사귀게 되었는데.. 3개월전.. 한참 좋을때 연락이 왓더군요.. 잘 지내냐고.. 다시 생각해보자고.. 저는 그때도 이 남자 냉정하게 거절했습니다.. 저 만나는 사람있다고.. 사랑하는 사람있다고.. 그 사람 가슴에 상처주고 연락을 끊었었는데.. 제 싸이를 봣나봐요.. 그남자랑 싸우걸 알게되고.. 연락을 하더군요.. 그래서 연락을 주고받고 했는데. 다시 시작하자고.. .... 그래서 일단 생각해보자구 했는데.. 님들 같음.. 이 두 남자 중 어떤 사람한테 가시겠어요? 4년동안 바보처럼 저만 기다려준 사람한테 가시겠어요 아님 9개월동안 사겼던 사람 정말 제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가시겟어요? 저 솔직히 고민입니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은 9개월된 사람인데.. 그 사람한테 가면. 4년된 오빠한테 또다시 아픔을 주는거고... 상처를 주게 되는거고.. 4년된 오빠한테 가자니.. 제 맘이 허락을 안하고... 어떤게 젤 좋을까요.. 내일 제가 4년된 오빠 만나러 강릉을 가기로 약속을 해놧긴 했는데 9개월 된 오빠가.. 그러더군요.. 가서 잘하라고.. 단 니가 가면 나 다시는 못볼꺼라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좋은 충고좀 부탁드립니다.. ㅠ_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님들아 제발 부탁 악플 시러요 -ㅁ-
휴
맨날 톡만 보다가 이렇게 사연올리네요..
악플감수하구 씁니다..
저와 9개월동안 사겼던 한 남자가 있어요...
나이차이도 있고..
처음엔 정말 좋았습니다.. 참고로 저 삐형이고 이 오빠 삐형입니다 -_-;;
첫달엔 맨날 만나고 웃고 떠들고 싸우기도 하고 -_- 삐형이다 보니 잘 울컥하는 면이 있어서 ㅋ
그렇게 지내다가..
한 두세달 지나다 보니..
그 사람이 맘이 변했는지.. 저를 보고는 너에게 아무런 감정이 안든다..
머 그러면서 이별을 통보하더라구요..
매달렸죠 정말 좋아하는 감정이 많았기에..
울며불며..그렇게 사귄지 4개월...
너무 힘든나머지 이별을 할려구 준비도 했고
이별을 결심하고 좀 나쁜짓좀? 했어요...
딴 사람을 잠깐 만났습니다..
물론 남자친구도 알게 되서 난리도 아니엿지만..
머 이래저래 이별준비가 끝나갈 무렵..
사람이라는게 정이라는게..참 무섭더라구요..
그걸 다 감수하고 다시 아무일 없다는듯이..
좋은 감정으로 다시 시작을 했습니다..
그렇게 두달...
제가 남자친구의 비밀을 알아버렸던 거죠.. 핸드폰을 몰래 봣습니다..
여자가 있더군요...
친구라 하기엔.. 너무나도 어이없는 문자...
버럭 화를 냈죠.. 헤어지자구... 너무 힘들다구
그랬더니 변명하기를 친구일 뿐이다.. 나보다 나이도 한살많고 결혼한 친구다..
너무 오해하지 말아라..
저는 그말을 믿고.. 또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석달이 지나고...
얼마전 사소한 말다툼으로 정리하자라는 말을 듣게 됬습니다..
벌써 네번째..
솔직히 저희 오빠보다 제가 더 저희 오빠 사랑하거등요..
모든거 감싸주고 싶고 다 덮어주고 싶고..
그래서 다시 시작하자..라는 말을 끄내게 되었고..
다시 만났습니다..
만나서 기분좋게 커피도 마시고 겜도 하고..
그러다가 저희집에 놀러왓는데
티비 보다가.. 잠이 들었는데..
핸드폰이 울리더라구요..
오빠핸드폰에 알람을 해놧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핸드폰을 열었는데..
사람이란 동물이 그러차나요.. 예전에 그랬는데..지금은 어떨까..
그래서 또 다시 핸드폰을 열어보게 되었습니다..
.....
그 여자였습니다...
문자..를 보니 과관이 아니더군요...
사랑한다.. 보고싶다.. 키스하고싶다..
....
이 남자 저랑 구개월 사귀면서 사랑한다는 말 한번도 해 본적 없는 남자입니다..
완전 시를 썻더군요.. 제가 그리 문자를 보내면 소설쓴다구 구박하는 남자인데..
어이가 없더라구요..
일단 상황정리가 되는거 같아 곤히 자는 오빠를 깨웟습니다.
차분차분 애기를 해나갔고..
저를 만나면서도 그 여자를 만났다 하더라구요..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래도 전 그 사람 배려한다는 차원에서 그 여자분 전화 솔직히 해서 지랄할수도잇습니다..
근데 너무 그 사람을 좋아하구 하다 보니 그건 차마 못하겟더라구요..
그사람이 그러더군요...
너한테는 그나마 내 진실된 모습 내 지금 현재 모습 다 보여주고 있다..
솔직히 그렇거든요.. 저한테는 힘든 모습.. 다 보여주고.. 그여자한테는 가식적인 모습 보여주고.
옆에서 보기에도 그렇게 느끼고.. 있고
그래서 제가 그랬죠.. 어케 할껀데? 그랬더니 그 남자 한다는 말이..
니가 날 안고 갈려면 그거까지 껴안고 가라... 솔직히 생각해보자..
니가 승산이 있냐 아님 그여자가 있냐 이런식으로 애기를 하더군요..
맞는 말이죠.. 그여자는 유부녀이고 가식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잇는데.
저한테는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고 잇으니..
차분히 생각을 하구
그래 오빠 내가 다 껴안을께..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아침이 되고.. 오빠가 간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어나는 찰라 또 다시 오빠의 핸폰이 울리더군요..
그 여자였습니다..
최소한 저랑 있을때는 전화를 받지 말아야 될 상황인데..
당당하게 받더군요...
그 모습에 또 한번의 좌절감..
전화를 끊더니 나 간다? 그러길래 그래 가라..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날 오후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고 도저희 안되겠다 싶어 정리할려구
메신으로 애기를 했죠 정리하자고..
그랬더니.. 암말없이..그래 그러더군요..
근데 사람이란 동물이 그 9개월의 감정이 어떻게 하루 순간에 사라지나요?
너무 힘든 상황인데...정말 사랑하는데 미칠꺼같은데.. 난 그사람때문에 아파하는데...
그래도 계속 연락은 합니다.. 놓치기 싫으니깐요.. 정말 사랑하니깐..
메신도 하구 전화통화도 하구 만나기도 하고.. 이사람두 제 연락 다 받아주고
메신도 하고 이사람 하는말이..
그러더군요.. 난 니가 더 단단해지길 원했던거 뿐이고.. 나두 사람이기에 너 보면 흔들린다고..
나두 사람이라고.. 맘도 아프고 하다고.. 내 진실된 모습 보여준거 너인데..
니가 알아서 하라고.. 난 계륵같은 사람이라고...
휴...
또하나..
4년전에 저랑 잠시 사겻던 남자가 있습니다..이 남자는 오형입니다 -_-;;조금 부드럽죠 -_-;;
그 남자.. 일년전에 우연치 않게 연락이 되어서 만나게 되었는데 다시 사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는 사귀는 사람도 없고.. 혼자인게 힘들어서 일단 만나는 보자..해서 잠깐 만났습니다
그 남자랑 삼주정도 사귀다가 또 다시 헤어졌습니다..
제가 그 남자에 대해 아무런 감정을 못느꼇으니깐요..
그리고 나서 저 구개월 된 남자랑 만나서 사귀게 되었는데..
3개월전..
한참 좋을때 연락이 왓더군요.. 잘 지내냐고..
다시 생각해보자고..
저는 그때도 이 남자 냉정하게 거절했습니다..
저 만나는 사람있다고..
사랑하는 사람있다고.. 그 사람 가슴에 상처주고 연락을 끊었었는데..
제 싸이를 봣나봐요.. 그남자랑 싸우걸 알게되고..
연락을 하더군요..
그래서 연락을 주고받고 했는데.
다시 시작하자고..
....
그래서 일단 생각해보자구 했는데..
님들 같음.. 이 두 남자 중 어떤 사람한테 가시겠어요?
4년동안 바보처럼 저만 기다려준 사람한테 가시겠어요
아님 9개월동안 사겼던 사람 정말 제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가시겟어요?
저 솔직히 고민입니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은 9개월된 사람인데.. 그 사람한테 가면.
4년된 오빠한테 또다시 아픔을 주는거고... 상처를 주게 되는거고..
4년된 오빠한테 가자니.. 제 맘이 허락을 안하고...
어떤게 젤 좋을까요..
내일 제가 4년된 오빠 만나러 강릉을 가기로 약속을 해놧긴 했는데
9개월 된 오빠가.. 그러더군요.. 가서 잘하라고..
단 니가 가면 나 다시는 못볼꺼라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좋은 충고좀 부탁드립니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