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팠지만 추억이 되어버린 옛모습

2006.05.24
조회200

배고팠지만 추억이 되어버린 옛모습
수박 서리하고도 죄 의식없이 태연 스럽게

배고팠지만 추억이 되어버린 옛모습
연꽃잎으로 "야시(여우)비"피하던 어린 시절

배고팠지만 추억이 되어버린 옛모습
무더운 여름은 가고

배고팠지만 추억이 되어버린 옛모습
풍요로운 가을입니다.

배고팠지만 추억이 되어버린 옛모습
옷가지두 정갈하게 마련하구요

배고팠지만 추억이 되어버린 옛모습
개구쟁이 친구랑 "뭐 봤니?"도 하구

배고팠지만 추억이 되어버린 옛모습
학비와 생계유지를 위해서 일하지 않으면 안되었던 ..
그 시절 신문 팔이 모습.

배고팠지만 추억이 되어버린 옛모습
마루 한 곁에 걸려있는 ..메주가 참 정겨워 보이는 초가집.

배고팠지만 추억이 되어버린 옛모습
네모난 양철 도시락.


배고팠지만 추억이 되어버린 옛모습
썰매타기.. 팽이치기..
벙어리 장갑..


배고팠지만 추억이 되어버린 옛모습
예전엔 물지게로 물을 길어 날랐죠.


배고팠지만 추억이 되어버린 옛모습
의자들고 벌서기..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봤던 ..
학창시절 추억의 한 모습.


배고팠지만 추억이 되어버린 옛모습
생각나세요...? 이동식 목마


배고팠지만 추억이 되어버린 옛모습
엄마가 사주신 까만 고무신.. ..


배고팠지만 추억이 되어버린 옛모습
요즘은 시골서도 보기 힘든 새참 내가는 모습이네요.


배고팠지만 추억이 되어버린 옛모습 선술집.


배고팠지만 추억이 되어버린 옛모습
예전에 엄마따라 시장구경 가는 날은 ..
소풍가는 날만큼이나 즐거웠지죠.


배고팠지만 추억이 되어버린 옛모습
어릴적 술래잡기 하는 모습.

배고팠지만 추억이 되어버린 옛모습
요즘에도 겨울이면 ..거리에서 마주치는 군 고구마 장수.



배고팠지만 추억이 되어버린 옛모습
나무로 된 의자와 책상.. 그리고 마루바닥의 교실
양초로 열심히 청소하든 ...


배고팠지만 추억이 되어버린 옛모습
여름나기.



배고팠지만 추억이 되어버린 옛모습
해질무렵 아버지의 모습들


배고팠지만 추억이 되어버린 옛모습
엄마손은 약손이다."


배고팠지만 추억이 되어버린 옛모습

비좁은 방 한칸이지만 웃음꽃 만발.


배고팠지만 추억이 되어버린 옛모습
등목


배고팠지만 추억이 되어버린 옛모습
그리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