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동생이 힘든일이 생기고 저 한테 그걸 애기하고 같이 고민해주고 그러면서 친해졌죠..
근데 어느날 저한테 사귀자고.. 이젠 자기도 사랑하고 싶다고.. 사랑받고 싶다고.. 제대로된 사랑을
해보고 싶다고.. 첨에 많이 망설였어요.. 자신도 없었구요.. 근데 모성애랄까?
저한테 정말잘할것 같았거든요.. 걔가 첫사랑때문에 무지 힘들어했거든요.. 헤어졌는데 어느날 딴사람의
애기를 가지고 나타난거예요.. 아마 따른 남자라면 당장 사라지고 했을텐데 동생은 자기 집까지 내어주며 그여자한테 정성껏 자기가 할수있는것 다해주더라구요.. 정말 그 여자한테 잘하더라구요..(그때 우리 사인 그냥 챗상에서 동생누나 사이였구요..) 걔가 저한테 사귀자고 할때 저한테도 그 여자한테 만큼은 못해도 반에 반이라도 해주겠지 하는 기대도 있었구요.. 챗상으로 애기할때 그 여자가 정말 부러웠거든요.. 저도 그런 사랑을 받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동생의 말에 더 솔깃했나봐요.. 근데 그게 저의 착각이였죠..
그리고 갠 여자 친구랑도 아무 꺼림낌없이 지내요.. 이번 연말에 그러닌깐 12.31일부터 거의6일동안 그러닌깐1.5일까지 연락이 되질않는거예요.. 평소에도 거의 전화할줄 모르는 아이지만요.. 그래도 거의 컴퓨터 상에서는 맨날 이야기 하는게 일과였죠.. 근데 컴상에서도 연락이 되질않는거예요.. 그래서 넘 화가 나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것도 전화가 아닌 멜상으로요.. 근데 그날 저녁에 전화가 온거예요..1.3일 밤에 오고 1.4일 새벽에 전화가 왔어요.. 지금 집에 들어간다고 .. 이젠 잘한다고 하루에 한번씩 꼭전화한다고.. 그래서 화해를 했어요.. 근데 일어 나서 전화한다는 사람이 오후가 되도록 전화가 없는거예요.. 핸드폰도 없어서 걔가 먼저 연락하지 않으면 연락이 되질 않거든요..오직 아는건 집전화뿐 그래서 집으로 전화를 하닌깐 안들어 왔다는거예요.. 되려 저한테 같이있었나구 물어 보는거예요.. 그날 새벽에 엄청 추웠는데.. 글서 꼬박 이틀을 걱정을 했어요.. 혹시 무슨일있지는않나.. 근데 6일날 컴을 키닌칸 개가 들어왔는거예요.. 타키 아시죠? 글서 집에 확인전화를 했죠..들어와서 자고있다고.. 그담날 새벽에 간신히 애기를 했죠.. 어디 갔었는지 물었더니.. 친구집에서 잤다고.. 것도 여자 친구.. 할말이 없더라구요.. 이해하는것도 힘들고..
제가 정말 부탁했어요.. 하루에 한번은 꼭전화하라고.. 근데 그때는 약속 잘지킨다고..전화꼭한다고.. 근데 지키는걸 한번도못봤어요.. 우리 이제 겨우 30일 조금 넘었어요.. 근데 하루에 한번 전화하는것도 싫어 한다면 걔가 저한테 맘이 없는거겠죠? 전화가 없음 컴터상으로도 만나는데 오늘은 들어 오지도 않네요..
어떻게 할까요? 정리 해야겠죠? 이런 생각이 들어요.. 우린 사랑주고 싶어서 만난게 아니라 서로 사랑 받기만을 원하는 사람같다는........
무슨 말을 해야할지..
막상 글을 올리려니 많이 망설여지네요.. 근데 한번 올려보기로 했어요..
2살연하를 사귀게 되었어요.. 챗팅으로 만났죠.. 첨엔 그냥 좋은 동생으로 지냈죠..
근데 그 동생이 힘든일이 생기고 저 한테 그걸 애기하고 같이 고민해주고 그러면서 친해졌죠..
근데 어느날 저한테 사귀자고.. 이젠 자기도 사랑하고 싶다고.. 사랑받고 싶다고.. 제대로된 사랑을
해보고 싶다고.. 첨에 많이 망설였어요.. 자신도 없었구요.. 근데 모성애랄까?
저한테 정말잘할것 같았거든요.. 걔가 첫사랑때문에 무지 힘들어했거든요.. 헤어졌는데 어느날 딴사람의
애기를 가지고 나타난거예요.. 아마 따른 남자라면 당장 사라지고 했을텐데 동생은 자기 집까지 내어주며 그여자한테 정성껏 자기가 할수있는것 다해주더라구요.. 정말 그 여자한테 잘하더라구요..(그때 우리 사인 그냥 챗상에서 동생누나 사이였구요..) 걔가 저한테 사귀자고 할때 저한테도 그 여자한테 만큼은 못해도 반에 반이라도 해주겠지 하는 기대도 있었구요.. 챗상으로 애기할때 그 여자가 정말 부러웠거든요.. 저도 그런 사랑을 받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동생의 말에 더 솔깃했나봐요.. 근데 그게 저의 착각이였죠..
그리고 갠 여자 친구랑도 아무 꺼림낌없이 지내요.. 이번 연말에 그러닌깐 12.31일부터 거의6일동안 그러닌깐1.5일까지 연락이 되질않는거예요.. 평소에도 거의 전화할줄 모르는 아이지만요.. 그래도 거의 컴퓨터 상에서는 맨날 이야기 하는게 일과였죠.. 근데 컴상에서도 연락이 되질않는거예요.. 그래서 넘 화가 나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것도 전화가 아닌 멜상으로요.. 근데 그날 저녁에 전화가 온거예요..1.3일 밤에 오고 1.4일 새벽에 전화가 왔어요.. 지금 집에 들어간다고 .. 이젠 잘한다고 하루에 한번씩 꼭전화한다고.. 그래서 화해를 했어요.. 근데 일어 나서 전화한다는 사람이 오후가 되도록 전화가 없는거예요.. 핸드폰도 없어서 걔가 먼저 연락하지 않으면 연락이 되질 않거든요..오직 아는건 집전화뿐 그래서 집으로 전화를 하닌깐 안들어 왔다는거예요.. 되려 저한테 같이있었나구 물어 보는거예요.. 그날 새벽에 엄청 추웠는데.. 글서 꼬박 이틀을 걱정을 했어요.. 혹시 무슨일있지는않나.. 근데 6일날 컴을 키닌칸 개가 들어왔는거예요.. 타키 아시죠? 글서 집에 확인전화를 했죠..들어와서 자고있다고.. 그담날 새벽에 간신히 애기를 했죠.. 어디 갔었는지 물었더니.. 친구집에서 잤다고.. 것도 여자 친구.. 할말이 없더라구요.. 이해하는것도 힘들고..
글서 다시 헤어지자고.. 근데 제가 붙잡았어요.. 넘 아쉬워서.. 근데 괜히 그랬나봐요..
제가 정말 부탁했어요.. 하루에 한번은 꼭전화하라고.. 근데 그때는 약속 잘지킨다고..전화꼭한다고.. 근데 지키는걸 한번도못봤어요.. 우리 이제 겨우 30일 조금 넘었어요.. 근데 하루에 한번 전화하는것도 싫어 한다면 걔가 저한테 맘이 없는거겠죠? 전화가 없음 컴터상으로도 만나는데 오늘은 들어 오지도 않네요..
어떻게 할까요? 정리 해야겠죠? 이런 생각이 들어요.. 우린 사랑주고 싶어서 만난게 아니라 서로 사랑 받기만을 원하는 사람같다는........
말이 많았죠? 많은 조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