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택배받았습니다.. 근데. 어제 택배 받기전에.. 택배회사 전화해서 언제 받을수 있는지.. 그리고 택배 아저씨 한테 기분나빴던거 이야기 할려고 전화했더니만.. 웃긴게.. 그 여자직원이 전화 받아서 내가 택배를 언제쯤 받을수있는지 물어보면서 그 아저씨 기분나쁘게 하더라
이말 할려는데.. 바로 거긴 지점이라면서..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면서 그쪽으로 전화하라
하는데.. 그 전화가 웃긴게.. 딱 걸었는데.. 그 아저씨 번호더라고요.. 분명 휴대폰번호도 아니고 그냥 0505 머 이런 전화번호였는데.. 바로 그 아저씨 받아서 말도 못하고 언제 가지고 오냐고 물어보니까. 머 2시쯤 온다더니. 2시쯤 받았습니다..
문제는요... 근데.. 진짜 오늘 터졌습니다..
어제 물건받고 물건이 이상이 있더라고요. 이어폰 줄이 잘못된걸 보내줘서.. 그 회사에 직
접 전화해서 원래 이런거냐면서 물으니까..자기네들이.. 알아보고 머 그 샀는 홈피에 기재한다
더니.. 깜깜 무소식이길래.. 제가 친구들이나 애들한테 다 알아보고 이어폰 잘못된건 줄 확인
하고 전화해서 반품 한댔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알았다면서 착불로 보내는 대신에.. 반품
을 할시에 그 택배 회사로 해야 된데요.. 또 짜증이 밀려오는데.. 배송료 아까워서.. 그냥..
알앗따 하고.. 오늘 거기서 가르쳐준 번호로 택배에 전화했는데.. 그 택배회사 여직원이 전화
번호 알려주면서 이번호로 전화걸어서 부르면 된다는데.. 참내. 그번호 또 그 아저씨 번호더
군요..그래도 어쩔수 없이.. 전화걸어서. 정말 저는 공손하게.. 택배좀 부를려고 하는데..
이러니까 이름 이랑 주소 말하라면서.. 그래서 말했쬬.. 그러니까 알았다 카고 끊을 려고 하더
라고요.. 그래서 몇시쯤 오냐고 물으니까.. 정말 목소리 짜증내는 목소리.. 알죠?? 그건 모른다
이러면서.. 일해봐야 안다 이러면서.. 그러면서 그 동네는 늦게 간다.. 이러더군요..
일부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너무 말투도 그렇기 기분이 또 확 나빠지더군요.. 그래서 오
늘 안에는 오냐 니까.. 그렇다 더군요.. 그래서 알았다 그러면서 끊었는데. 화가 정말
치밀어 오를라해서.. 너무 짜증나서.. 물건 산 업체에다가.. 배송료 내가 부담할테니까..
나 우체국 등기로 보낼꺼구. 그리고 그 택배 정말 이상하다면서.. 말하니까 그건 어쩔수 없다
더군요.. 쳇... 그리고 내가 배송료 그렇게 한다니까 그래도 된다고 그렇게 하라 이러는데 진
왕재수 택배 아저씨.
어제 택배받았습니다.. 근데. 어제 택배 받기전에.. 택배회사 전화해서 언제 받을수 있는지.. 그리고 택배 아저씨 한테 기분나빴던거 이야기 할려고 전화했더니만.. 웃긴게.. 그 여자직원이 전화 받아서 내가 택배를 언제쯤 받을수있는지 물어보면서 그 아저씨 기분나쁘게 하더라
이말 할려는데.. 바로 거긴 지점이라면서..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면서 그쪽으로 전화하라
하는데.. 그 전화가 웃긴게.. 딱 걸었는데.. 그 아저씨 번호더라고요.. 분명 휴대폰번호도 아니고 그냥 0505 머 이런 전화번호였는데.. 바로 그 아저씨 받아서 말도 못하고 언제 가지고 오냐고 물어보니까. 머 2시쯤 온다더니. 2시쯤 받았습니다..
문제는요... 근데.. 진짜 오늘 터졌습니다..
어제 물건받고 물건이 이상이 있더라고요. 이어폰 줄이 잘못된걸 보내줘서.. 그 회사에 직
접 전화해서 원래 이런거냐면서 물으니까..자기네들이.. 알아보고 머 그 샀는 홈피에 기재한다
더니.. 깜깜 무소식이길래.. 제가 친구들이나 애들한테 다 알아보고 이어폰 잘못된건 줄 확인
하고 전화해서 반품 한댔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알았다면서 착불로 보내는 대신에.. 반품
을 할시에 그 택배 회사로 해야 된데요.. 또 짜증이 밀려오는데.. 배송료 아까워서.. 그냥..
알앗따 하고.. 오늘 거기서 가르쳐준 번호로 택배에 전화했는데.. 그 택배회사 여직원이 전화
번호 알려주면서 이번호로 전화걸어서 부르면 된다는데.. 참내. 그번호 또 그 아저씨 번호더
군요..그래도 어쩔수 없이.. 전화걸어서. 정말 저는 공손하게.. 택배좀 부를려고 하는데..
이러니까 이름 이랑 주소 말하라면서.. 그래서 말했쬬.. 그러니까 알았다 카고 끊을 려고 하더
라고요.. 그래서 몇시쯤 오냐고 물으니까.. 정말 목소리 짜증내는 목소리.. 알죠?? 그건 모른다
이러면서.. 일해봐야 안다 이러면서.. 그러면서 그 동네는 늦게 간다.. 이러더군요..
일부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너무 말투도 그렇기 기분이 또 확 나빠지더군요.. 그래서 오
늘 안에는 오냐 니까.. 그렇다 더군요.. 그래서 알았다 그러면서 끊었는데. 화가 정말
치밀어 오를라해서.. 너무 짜증나서.. 물건 산 업체에다가.. 배송료 내가 부담할테니까..
나 우체국 등기로 보낼꺼구. 그리고 그 택배 정말 이상하다면서.. 말하니까 그건 어쩔수 없다
더군요.. 쳇... 그리고 내가 배송료 그렇게 한다니까 그래도 된다고 그렇게 하라 이러는데 진
짜 화나고.. 제가 물건 받기전에 상품평에 택배 이야기햇는데.. 그건 올라오지도 않더군요..
우체국 등기로 보내서 2000원 나왔네요.. 그 택배에 전화해서 말할라 해도..
머 바로 그 아저씨 전화 넘겨주니까 짜증나고.. 더럽고 아니꼽네요...
인터넷에서 물건 사는거.. 잘 알아봐야 겠구.. 택배회사도 어디로 보내는지 알아보고 골라서
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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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아저씨랑 싸워서 열받아서요..ㅜㅜ 풀때도 없구..
엠피 이어폰이 고장나서.. 이어폰은 다음에서 하나 구매했습니다... 다른 물건들과 같이..
목욜 저녁에 입금하고 오늘 다른 물건 두개는 낮에 받았는데요...
유독 이어폰 신청한게 안오더라고요.. 기다려도.. 다른물건 두개는 빨리왔는데..
기다리다가.. 제가 폰을 제방에 두고 진동으로 해놨느데.. 저는 거실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전화 온줄도 몰랐고.. 그랬느데.. 전화기를 확인해보니까 전화와있고.. 택배 라고 전화
달라고 하더 군요.. 전화 온시간이 .. 3시 10분 정도고.. 제가 확인하고 전화한게 거의 1시간 반
지나서 전화 했는데.. 전화를 하니까.. 한참 후에 받더니.. 주소와 이름 말해보라더군요.. 말하
니까.. 제가 없어서 그냥 갔다네요.. 정말 웃긴게.. 저 집에 계속 있었구.. 벨 누르는 소리 하나
못들어봤구요.. 그러면서 집이 몇층이냐고 붇더군요.. 그래서 3층이라고 하니까.. 몇층인지 몰
라서 벨 못눌렸구. 전화 했데요..
그래서 전화 안받아서 그냥 갔대요.. 너무 웃긴게.. 저희집 1층이 식당이고 2층은 사람 안살구
3층이 저희 집인데.. 진짜 1층이란 3층이랑 계단도 얼마 안되거든요.. 아무리 층을 모른다고 해
도.. 밑에 층 가정집도 아니고 식당이라서 물어보기도 쉬운데 식당에다가..제 이름 물어보면 3
층이라고 말해주거나 대신 받아줄껀데.. 묻지도 않고 전화안받으니 그냥 갔다 이러더군요.. 그
래서 제가 너무 황당해서.. 그럼 언제 올꺼냐 물으니까.. 월욜날 온다면서 신경질 조로 말하더
군요...당연하단듯이.. 제가 너무 기분나빠서.. 벨 누를 생각은 안해봤냐면서..몇층인지 모르면
벨이라도 눌러서 물어보든지 해야하는거 아니냐 이러니까.. 그래서 전화하지 않았냐이러면서
짜증내는 목소리로.. 말하는데.. 너무 짜증나서 알았다 이러니까 전화를 확 끊더군요...
택배가 언제올지 알고 전화만 붙잡고 있을수도 없고. 적어도 배송이 되면 그날 아침에라도 오
늘 배송된다 이런 문자도 하나안오고.. 다른택배는 아침에 잘만 문자보내더구만.. 배송한다고..
진짜 내가 배송비 물고 택배 받는건데.. 왜 이런 대접 받는지.. 집이 몇층인지는 몰라도 다른 택
배는잘만 찾아오고.. 잘만.. 물건 가져다 주던데. 그리고 밑에서 저를 불렀다 이러는데.. 솔직히
1층이랑 저희집이랑 계단 얼마 안되서.. 부르면 소리 다들립니다.. 부르는 소리도 안들렸구요..
그러면서 이름 불렸나 물어보니까 불렀다고 어물거리면서 전화햇느데 안받았다.. 이러는데.
솔직히 온것 같지도 않고 전화 안받으니까 그냥 안온것 같아요..
사과한마디만 했으면 끝인데.. 이런식으로 사람 무시하고.. 물건은 내가 받는거니까.. 지는 주
기만 하면 끝이니까.. 멋대로 월욜날 온다 이러고.. 집에 아무도 없어도 ,.. 물건 다른분들은 밑
에 층에 맡겨 두고 가기도 하는데.. 진짜 너무 황당해서.. 전화를 먼저 확끊고.. 내가 전화 안받
은게 문제고 몇층인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벨 누르냐 이러는데.. 벨 누르는거 저희 집 밖에 없거
든요..그 몇계단 오르기 싫어서..
참., 기분나쁜데.. 택배회사 전화하니까 전화 받지도 않고.. 짜증만나네요.. 물건 받지 않은상태
라 그냥 다시 되돌려 보내고 싶은데.. 제가 배송비 물어야 하니까 그것도 그렇고.. 그리고 제가
월욜날 몇시쯤에 올꺼냐고 물을려고 전화하니까 전화 두번을 했는데도.. 일부러 안받는지 안
받더구요..
제가 모르고 몇층인지 안적은건 잘못인건데... 아무리 안적었어도.. 진짜 1층 아니면 3층인데..
계단도 몇개단 되지도 않는데.. 다른 택배는 어찌 그리 잘찾아오는지.. 그 아저씨만 그런지..
월욜날 다시 갓다준다 해도 얼굴도 보기 싫구.. 기분않좋게 전화 끊어서.. 또 물건에.. 흠 이나
내놓지 않을까 ../ 이상한걱정두 되구.. 짜증나요..ㅜㅜ
너무 기분 나빠요.. 신경질 나구.. 물건을 늦게 받는게 기분나쁜게 아니라.. 전화받는 태도며..
다 내가 잘못햇다는 듯.. 니가 전화 안받았으니까.. 못받는건 당연하다.. 이런태도.. 전화 멋대
로 확 끊어버리고.. 이런게 너무 기분 나쁩니다.. 물건은 지한테 있으니까.. 상관없단 태도
같은데.. 참.. 택배도 하나의 서비스업이면서.. 어떻게 저렇게 까지 그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