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5.27 저녁 5:30에 8개월된 애기를 제처가 데리고 승용차 뒷자리에 타고 가던 도중에 좌회전을 하려고 신호대기중에 뒤에 뒤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제뒤차를 받고 그충격으로 제차도 뒷차에 받혔읍니다. 그당시 애기는 수유도중이어서 집사람이 가슴에 안고 있었읍니다. 제처는 놀라서 소리를 질렀고, 애기도 충격이 컸는지 계속 경기하듯이 울었읍니다. 저는 무릎아래와 발목부위에 찰과상과 목이 뒤로 젖혀졌고, 제집사람도 뒷목이 심하게 젖혀졌읍니다. 병원에서 X-RAY 사진을 찍으니 집사람의 목이 일자로 섰다고 하더군요(응급실 의사말이 놀라면 뼈가 일자로 선다는군요) 저희 집사람은 외상은 없고 수유중이기때문에 약이나 주사처방을 받지 않고 나왔읍니다. 일단 저녁을 먹고 집에서 쉴라고 저녁을 먹기 시작하는데 애기를 호박죽을 한숫가락 먹였는데 한숟가락의 호박죽이 아니라 갑자기 큰숟가락 3~4개 분량의 토를 했읍니다. 8개월동안 한번도 토해본적이 없었다고 애기엄마가 얘기를 합니다. 저도 토하는걸 못봤읍니다. 현재는 애기가 겉으로는 외상이 없는데 토를 하니 충격이 있었던것 같고, 말도 하지 못하는지라 어찌해야할런지 모르겠군요. 월요일날 엄마는 오늘보다 더 아프면 입원을 하던지 해서 검사를 받아보면 상태를 알수 있겠지만 애기는 자기가 아파도 표현을 할수 없으니 어찌해야 할런지 모르겠네요.. 아까봐서는 많이 놀라고 정신적인 충격을 받는것 같은데요...
애기가 교통사고 충격후 토해요
06.5.27 저녁 5:30에 8개월된 애기를 제처가 데리고 승용차 뒷자리에 타고 가던 도중에
좌회전을 하려고 신호대기중에 뒤에 뒤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제뒤차를 받고 그충격으로
제차도 뒷차에 받혔읍니다. 그당시 애기는 수유도중이어서 집사람이 가슴에 안고 있었읍니다.
제처는 놀라서 소리를 질렀고, 애기도 충격이 컸는지 계속 경기하듯이 울었읍니다.
저는 무릎아래와 발목부위에 찰과상과 목이 뒤로 젖혀졌고, 제집사람도 뒷목이 심하게 젖혀졌읍니다.
병원에서 X-RAY 사진을 찍으니 집사람의 목이 일자로 섰다고 하더군요(응급실 의사말이 놀라면
뼈가 일자로 선다는군요) 저희 집사람은 외상은 없고 수유중이기때문에 약이나 주사처방을 받지 않고
나왔읍니다.
일단 저녁을 먹고 집에서 쉴라고 저녁을 먹기 시작하는데 애기를 호박죽을 한숫가락 먹였는데
한숟가락의 호박죽이 아니라 갑자기 큰숟가락 3~4개 분량의 토를 했읍니다.
8개월동안 한번도 토해본적이 없었다고 애기엄마가 얘기를 합니다. 저도 토하는걸 못봤읍니다.
현재는 애기가 겉으로는 외상이 없는데 토를 하니 충격이 있었던것 같고, 말도 하지 못하는지라
어찌해야할런지 모르겠군요.
월요일날 엄마는 오늘보다 더 아프면 입원을 하던지 해서 검사를 받아보면 상태를 알수 있겠지만
애기는 자기가 아파도 표현을 할수 없으니 어찌해야 할런지 모르겠네요..
아까봐서는 많이 놀라고 정신적인 충격을 받는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