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여자입니다... 대학교 휴학 중이구요.. 국가고시준비중입니다... 저는 남자친구 사귀기가 왜이렇게 어려운걸까요? 제 친구들은 잘만 사귀고 잘만 바뀌는데 말이죠.... 제가 그렇다고 비호감도 아니구요.. 친구들도 그럽니다 "너는 왜 남자친구 안사겨?" "니가 눈이 높은거 아니야?" 저 눈 절대 안높습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남자는 중학생때 좋아하던오빠에게 제가 고백을 했는데 왠 떡인지..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때 한창 채팅이 유행했던지라 채팅으로 만난 남자랑 사겼습니다.. 모..채팅으로 만나는거.... 사겼다고 치고싶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대학들어와서 씨씨를 한번해 봤구요 그때가 20살이었습니다.. 그 남자 얼굴 빵점 성격빵점입니다.. 특히 성격...토나와요.. 그땐 제가 미쳤죠..데이트비용 제가 더 많이 내고 다녔습니다 7:3정도??!! 그 후로 저는 남자친구..뿐 아니고 썸씽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21살 22살 23살 얼마나 꽃다운나이입니까....!!! 가장이쁠때이고 가장 탱탱할때아닙니까..... 20대 초.반.!!! 이제 저의 거절스토리를 얘기해드릴게요 21살때 자주가던 피씨방 알바생에게 첫 눈에 반해 자주 다니다가 고백을 해보았습니다....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됐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더군요... 뭐...핑계죠... 제가 좋았다면..그런게 대수겠습니까??? 거절입니다!! 또 21살때 친구가 남자 좀 사귀라고하면서 소개팅을 시켜주었습니다... 그럭저럭 잘 놀았지요.... 그 남자가 그 다음날 연락 한번 해주고 연락을 안하더군요.... 제가 봐도 친구가 봐도... 제 인물이 훨씬 낫습니다!! 그 남자 그리 잘난 남자 아니구요.. 뭐 저두 그렇지만........... 친구가 소개시켜주기전에 "기대하지말고 그냥 하루 재밌게 논다 생각하고 나와.... 좀 별로야.." 이랬거든요.. 나중에 친구 얘기론 학교 신입생이랑 요즘 사귀는데 여자 외모가 장난 아니더라고 그럽니다... 전.. 그 신입생만도 못한겁니까?? (외모론 그렇다는겁니다) 22살땐 맘에 드는 학교 오빠가 생겼습니다.. 같은 과는 아니구요... 제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다들 기겁을 하더이다... 똑똑한거 빼놓고는 별로라고.. 얼굴도 별로도.. 그렇게 좋으면 고백해보라고... 잘될거같다고... 너 당연히 받아줄거라고.... 그런데 거절당했습니다.... 23살때 제가 고시준비하는 탓에 독서실을 다닙니다... 거기서 맘에 드는 아이를 만났던거죠!!! 3달 고민끝에 연락하고 지내자고 대쉬했습니다... 좋아한다..사귀자.. 뭐 이런게 아니니까.. 받아주더군요.... 그냥 연락..아주 가끔합니다.. 뭐...문자 거의 다 씹습니다... 그 놈이... 어쩌다 한번... 답문해주더군요... 그래서 이젠 저도 거의 안합니다... 한달에 한번? 두번? 정도 연락합니다...문자로만... 제 친구가 걔 얼굴보고 뭐 저런앨 좋아하냐고... 서로 알고지내다고 좋아지내는것도 아니고 얼굴만 보고... 고백한다는게....진짜 이상하다고 눈 참 낮다고 그랬습니다... 연락 좀 해보니..성격도 별로더군요.. 그 며칠후 친구가 저보고 심각하다고 그럽니다... 왜이렇게 남자들을 싫어하냐고.... 제가 요즘 그러거든요..."남자새끼들 다 꺼져... 성공해서 나중에 어디 나한테 고백하는 놈만 있어바...누구든지간에 이젠 내가 다 찰꺼야.. 혼자 돈많이벌어서 나 잘난맛에 살거야" 뭐 이런식.. 남자들을 싸잡아서 증오하는거죠.....ㅠㅠ 미친병입니다... 안되겠다싶어 친구가 소개팅을 시켜주었습니다... 소개팅후 일주일에 3~4번 문자 주고받다가 그렇게 몇 주 지나고.... 연락이 없더군요.............................. 제가 맘에 안든거죠..뭐~ 세상 남자들..참..제가 맘에 안드나바요? 날 좋아한다고 먼저 고백해주는이는 거의 없네요.. 씨씨했을때고 남자가 고백을 했지만 거의 저도 좋아하는거 은근히 내비춰줬거든요,,,, 남자한테 고백이란거 받아본적도없네요... 못난년.... 제가 뚱뚱한것도아니고 얼굴도 못생긴것도 아니고....성격도 모 난것도 아니고... 세상사람들 다 연애하는거 왜 저만 못할까요???? 저 요즘...........남자들 보란식으로 이뻐지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운동도 하고 외모에 신경도 쓰고.............. 욕 안하는 성격인데 요즘은 욕합니다 남자새끼들 씹ㄴ어재ㅔㅓㅇ씨벚어ㅔㅈ 뭐 이런식으로요.. 남잔 다 접야ㅔㅓ제어 뭐 이런식........................ 성격이 너무 부정적으로 변해가네요
제 인생에서 남자가 없는건가요?
23살 여자입니다... 대학교 휴학 중이구요.. 국가고시준비중입니다...
저는 남자친구 사귀기가 왜이렇게 어려운걸까요? 제 친구들은 잘만 사귀고
잘만 바뀌는데 말이죠....
제가 그렇다고 비호감도 아니구요..
친구들도 그럽니다 "너는 왜 남자친구 안사겨?" "니가 눈이 높은거 아니야?"
저 눈 절대 안높습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남자는 중학생때 좋아하던오빠에게 제가 고백을 했는데
왠 떡인지..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때 한창 채팅이 유행했던지라 채팅으로 만난 남자랑 사겼습니다..
모..채팅으로 만나는거.... 사겼다고 치고싶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대학들어와서 씨씨를 한번해 봤구요 그때가 20살이었습니다..
그 남자 얼굴 빵점 성격빵점입니다.. 특히 성격...토나와요..
그땐 제가 미쳤죠..데이트비용 제가 더 많이 내고 다녔습니다 7:3정도??!!
그 후로 저는 남자친구..뿐 아니고 썸씽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21살 22살 23살 얼마나 꽃다운나이입니까....!!!
가장이쁠때이고 가장 탱탱할때아닙니까..... 20대 초.반.!!!
이제 저의 거절스토리를 얘기해드릴게요
21살때 자주가던 피씨방 알바생에게 첫 눈에 반해 자주 다니다가
고백을 해보았습니다....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됐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더군요...
뭐...핑계죠... 제가 좋았다면..그런게 대수겠습니까??? 거절입니다!!
또 21살때 친구가 남자 좀 사귀라고하면서 소개팅을 시켜주었습니다...
그럭저럭 잘 놀았지요.... 그 남자가 그 다음날 연락 한번 해주고 연락을 안하더군요....
제가 봐도 친구가 봐도... 제 인물이 훨씬 낫습니다!! 그 남자 그리 잘난 남자 아니구요..
뭐 저두 그렇지만........... 친구가 소개시켜주기전에 "기대하지말고 그냥 하루 재밌게 논다
생각하고 나와.... 좀 별로야.." 이랬거든요.. 나중에 친구 얘기론 학교 신입생이랑 요즘 사귀는데 여자 외모가 장난 아니더라고 그럽니다... 전.. 그 신입생만도 못한겁니까?? (외모론 그렇다는겁니다)
22살땐 맘에 드는 학교 오빠가 생겼습니다.. 같은 과는 아니구요...
제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다들 기겁을 하더이다... 똑똑한거 빼놓고는 별로라고..
얼굴도 별로도.. 그렇게 좋으면 고백해보라고... 잘될거같다고... 너 당연히 받아줄거라고....
그런데 거절당했습니다....
23살때 제가 고시준비하는 탓에 독서실을 다닙니다...
거기서 맘에 드는 아이를 만났던거죠!!!
3달 고민끝에 연락하고 지내자고 대쉬했습니다...
좋아한다..사귀자.. 뭐 이런게 아니니까.. 받아주더군요.... 그냥 연락..아주 가끔합니다..
뭐...문자 거의 다 씹습니다... 그 놈이... 어쩌다 한번... 답문해주더군요...
그래서 이젠 저도 거의 안합니다... 한달에 한번? 두번? 정도 연락합니다...문자로만...
제 친구가 걔 얼굴보고 뭐 저런앨 좋아하냐고... 서로 알고지내다고 좋아지내는것도 아니고
얼굴만 보고... 고백한다는게....진짜 이상하다고 눈 참 낮다고 그랬습니다...
연락 좀 해보니..성격도 별로더군요..
그 며칠후 친구가 저보고 심각하다고 그럽니다...
왜이렇게 남자들을 싫어하냐고....
제가 요즘 그러거든요..."남자새끼들 다 꺼져... 성공해서 나중에 어디 나한테 고백하는 놈만 있어바...누구든지간에 이젠 내가 다 찰꺼야.. 혼자 돈많이벌어서 나 잘난맛에 살거야" 뭐 이런식..
남자들을 싸잡아서 증오하는거죠.....ㅠㅠ 미친병입니다...
안되겠다싶어 친구가 소개팅을 시켜주었습니다...
소개팅후 일주일에 3~4번 문자 주고받다가 그렇게 몇 주 지나고....
연락이 없더군요.............................. 제가 맘에 안든거죠..뭐~
세상 남자들..참..제가 맘에 안드나바요? 날 좋아한다고 먼저 고백해주는이는 거의 없네요..
씨씨했을때고 남자가 고백을 했지만 거의 저도 좋아하는거 은근히 내비춰줬거든요,,,,
남자한테 고백이란거 받아본적도없네요... 못난년....
제가 뚱뚱한것도아니고 얼굴도 못생긴것도 아니고....성격도 모 난것도 아니고...
세상사람들 다 연애하는거 왜 저만 못할까요????
저 요즘...........남자들 보란식으로 이뻐지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운동도 하고 외모에 신경도 쓰고..............
욕 안하는 성격인데 요즘은 욕합니다
남자새끼들 씹ㄴ어재ㅔㅓㅇ씨벚어ㅔㅈ 뭐 이런식으로요..
남잔 다 접야ㅔㅓ제어 뭐 이런식........................
성격이 너무 부정적으로 변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