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여상사에게 반했어요...

+_+2006.05.30
조회582

첨에 입사한뒤에 그녀 본지 1개월정도 되었습니다.

그녀는 과장이구 전 막 신입으로 들어온 사람이었죠..

첨엔 별관심 없었는데...오로지 상사로만 생각하고 있었죠

저한테 자상하셔서 ..또 같은 학과출신이더라구요 그래서 걍 선배선배 하면서 따랐는데..

그런데 제가 한달 채우기도 전에 회사 그만두더라구요..

왜 그만두시냐고 걍 예의상 물었더니,...수술때문에

잠깐 쉬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건강해 보이셨는데..아픈데가 있으셧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엇거등요...

3개월뒤쯤에 다시  복귀하셨는데...

많이 고치셨더라구요...첫눈에 반할만큼요...그래서 고백하기 했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른한 오후.. 창밖에 햇볕이 그녀의 얼굴을 비출때 살며시 얘기 했습니다.

" 선배...선배는 변신했을때가 더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