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위탁소 어찌해야 할까요?

그럴지도..2006.05.30
조회477

혹시  덩치가 크고 잘생겼나요??

요즘에 말라뮤트나 스텐푸들이나 샤모에드같은 대형견을 중국으로 많이 수출합니다..

4살이믄 좀 많은 나이지만 털색좋고 덩치 좋음 좋은값에 중국으로 갔을 가망두 커요.

중국가면 운송비 빼고도 여기 시세보다 더 좋은 값으로 받거든요..

님이 위탁비도 밀리고 했으니깐 그분이 그렇게 팔았을수도 있죠..

중국감 찾고 싶어두 못찾죠..

상심이 크실텐데 실망시켜 드릴려구 이런글 올리는건 아니고요.

요즘 중국으로 넘어가는 개들이 일주일에 200마리 정도 돼거든요.

중 소 대 안가리로

중국사람들이 의외로 개를 많이 키워요 비싸긴 얼마나 비싼데요.

스텐푸들은 거 감 좋은건 2000만두 넘게 받거든요..

말라두 많이 가는 종류중 하나죠..

그래서 중국에 개를 수출하는 사람들은 전국 방방곡곡 안다니는곳 없이 다 다녀서 매주 보낸답니다..

싸움견으로 시키는 것두 있구요..

정말 잃어버린건지..팔아넘긴건지...알수 없으니 더 알아보세요..

그렇게 중국으로 팔려가는 개들이 얼마나 불쌍한지 모릅니다..

가끔 중국으로 가는 배안에서나 아님 가기전에 좁은 철장안에서 (말라같은건 혼자 바로 서기도 힘들정도로 좁아요)새끼를 낳는 경우도 많아요 그럼 돈을 더 많이 받으니깐 그렇게 무리해서라두 델구 가죠..

사람도 힘든 12간 넘게 배여행을 좁은 우리에서 가는 개들은 어떻겠어요..

중국으로 넘기는게 많이 남으니깐 호주나 케나다 미국 등에서 수입해서 보내는 경우도 많아요 그운반비두 만만치 않은데두 중국으로 보냄 남으니깐 보내겠죠..

애완견이란 명목으로 개들을 중국으로 보내고 다시 보신용이란 명목으로 중국에서 수입한답니다..

참 어의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