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돈이 좋긴 좋군요.

사나이Tears200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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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간 싼 헬스장 다니다가

달 끊은지 다되어 가서

오늘 형이 천호동 쪽에

괜찮은 곳으로 끊어줬거든요.

정말, 제가 다니는 곳과 5만원

정도 뿐 차이가 않나는데(아..신천 물가 너무비싸!)

이거이거..완전 딴 나라에 온거 같더군요.

샹큼한 아가씨들에 다가,

매력적인 데스크 누늼에다가,

정말 멋진 몸매를 가진 관장님에다가,

정말 근육이 듬뿍듬뿍 붙은 형님들 에다가,

그리고 기가막힌 샤워실에 다가...

아놔.. 이러다 이사람들과 운동하다

김종국 팔대에, 유승준 몸매 되뻐리는거 아닐까요?

 

걱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