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상하게 회사 갈때마다 늦게 끝나는 회사를 가는지 모르겠어요 첨 22살때 직장은 3개월 정도 다녔는데 월급 50만원에 8시30분 9시 이상, 퇴근 토욜날 대중없음 그렇다고 마땅히 할게없어서 그만뒀지요..그때 유부남 남직원이 좀 찍접대기도 해서리..그이유도있고요 두번째 직장은 22살 후반쯤 8시30분 부터 7시까지..토요격주휴무 5시30분까지 (월급55만원) 경리쪽으로 들어갔는데 직원이 10명정도 이여서 그런가? 특별히 경리업무는 많지않아서 하루종일 사무실 청소만 했지요..앞유리....문유리.화장실.....그래도 경력이 없어서 1년버티고 그만뒀지요 나이 어려서 월급 적게 주는회사 많았지요 3번째 회사 8시출근 퇴근 7시인데 7시에 퇴근한적 몇번없음..빨라야 9시..보통 12시 가끔철야도 하고.. 9시에 퇴근하면 집에서 일을 다해야 함..그때 월급 75만원..그만둔다고 하니깐 돈올려준다고 하더라구 그때 이회사 다니면서 참억울했지요 고졸인데 경력많다고 월급100주더라구요 사실 저 전졸나오고...그여자에보다 오래됐고.....일도 더많이 했지요 제가 하는거 그대로 뱃겨서 부장한테 결재받고..4년대 나오고 오래된 언니들보다더 많은듯.. 그래서 1년정도 하고 그만뒀지요..물론 100받은 여자 한달 하고 그만두더라고 할일없다고... 전..매일 9시 넘어서 퇴근하고 그랬는뎅 4번째..회사...첨에 입사하자맞아 철야,,,야근....근데 첨에만 그렇지 괸찮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계속다녔지요....8시30분 6시..퇴근 물론 야근 9시 까지 하는날 있었음 4년정도...근데 월급 한번 안올려주더이다. 그래도 사람들이 좋아서 다녔지요..근데 사장이 횡령을 하는바람에.......법적으로 문제가 있어서..그만뒀어욤..ㅡㅡ;;(물론 연봉1150~1200) 5번째 회사...넘 억울해서 현장직 일을했지요....명절때도 나와서 일하고 오로지 쉬는날은 일욜일..그것도 눈치보면서..물론...퇴근시간 9시............토욜날도 빨라야..3시...보통 5시 넘음 6번째 회사 건설회사...8시30분 6시까지..토욜2시까지..경리일로 갔는뎅.. 4대보험만 하고..커피심부름..청소....화장실청소...사장 라면도 끓이고..사장 와이프가 해야하는일도 제가하고...사장 코푸는것도 버릴정도로..잡일하다가 짤렸지요... 짐 내나이 29살. 여기 회사들 특징이 늦게 끝나고...가족회사이고................월급 적고.......참...회사복도 넘없는듯해요 어차피..돈이야...많이 받아본적이 없고 나이가 많아서 월급 많이 주는데도 없고 그래서 돈은 포기했어요....걍...가끔 야근하는것 좋지만 매일 9시 까지 할라니..이제는 지치더라구요..체력도 딸리고 남들은 6시에 끝나는회사 잘만나더는데..,,글구 이나이에 됐는데 차가없냐고 오히려 면박을 주고... 그래도.....55만원벌때도 50만원 적금 붓고...원래 공단지대라 교통편이 안좋아서...버스 몇번 갈아타야하는데 걸어간적도 있고...이사람 저사람 차 얻어타고...남들처럼 미장원 못가보고... 암튼 그래도 나름대로 모았다고 생각하네요....근데..이돈으로..시집가는데 다쓸라고 하니 아깝고..당연히 짠돌이가 되고.... 근데 면접볼때마다 다들 택시 타고 오라고하는지................백수가 무슨 돈이 있다고.. 암튼...면접보는날..안보는날...둘다 우울한 날이네요...
면접보기가 두렵네요
저는 이상하게 회사 갈때마다 늦게 끝나는 회사를 가는지 모르겠어요
첨 22살때 직장은 3개월 정도 다녔는데 월급 50만원에 8시30분 9시 이상, 퇴근 토욜날 대중없음
그렇다고 마땅히 할게없어서 그만뒀지요..그때 유부남 남직원이 좀 찍접대기도 해서리..그이유도있고요
두번째 직장은 22살 후반쯤 8시30분 부터 7시까지..토요격주휴무 5시30분까지 (월급55만원)
경리쪽으로 들어갔는데 직원이 10명정도 이여서 그런가? 특별히 경리업무는 많지않아서
하루종일 사무실 청소만 했지요..앞유리....문유리.화장실.....그래도 경력이 없어서 1년버티고 그만뒀지요 나이 어려서 월급 적게 주는회사 많았지요
3번째 회사 8시출근 퇴근 7시인데 7시에 퇴근한적 몇번없음..빨라야 9시..보통 12시 가끔철야도 하고..
9시에 퇴근하면 집에서 일을 다해야 함..그때 월급 75만원..그만둔다고 하니깐 돈올려준다고 하더라구
그때 이회사 다니면서 참억울했지요 고졸인데 경력많다고 월급100주더라구요
사실 저 전졸나오고...그여자에보다 오래됐고.....일도 더많이 했지요 제가 하는거 그대로 뱃겨서 부장한테 결재받고..4년대 나오고 오래된 언니들보다더 많은듯..
그래서 1년정도 하고 그만뒀지요..물론 100받은 여자 한달 하고 그만두더라고 할일없다고...
전..매일 9시 넘어서 퇴근하고 그랬는뎅
4번째..회사...첨에 입사하자맞아 철야,,,야근....근데 첨에만 그렇지 괸찮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계속다녔지요....8시30분 6시..퇴근 물론 야근 9시 까지 하는날 있었음
4년정도...근데 월급 한번 안올려주더이다. 그래도 사람들이 좋아서 다녔지요..근데 사장이 횡령을 하는바람에.......법적으로 문제가 있어서..그만뒀어욤..ㅡㅡ;;(물론 연봉1150~1200)
5번째 회사...넘 억울해서 현장직 일을했지요....명절때도 나와서 일하고 오로지 쉬는날은 일욜일..그것도 눈치보면서..물론...퇴근시간 9시............토욜날도 빨라야..3시...보통 5시 넘음
6번째 회사 건설회사...8시30분 6시까지..토욜2시까지..경리일로 갔는뎅..
4대보험만 하고..커피심부름..청소....화장실청소...사장 라면도 끓이고..사장 와이프가 해야하는일도 제가하고...사장 코푸는것도 버릴정도로..잡일하다가 짤렸지요...
짐 내나이 29살.
여기 회사들 특징이 늦게 끝나고...가족회사이고................월급 적고.......참...회사복도 넘없는듯해요
어차피..돈이야...많이 받아본적이 없고 나이가 많아서 월급 많이 주는데도 없고 그래서 돈은 포기했어요....걍...가끔 야근하는것 좋지만 매일 9시 까지 할라니..이제는 지치더라구요..체력도 딸리고
남들은 6시에 끝나는회사 잘만나더는데..,,글구 이나이에 됐는데 차가없냐고 오히려 면박을 주고...
그래도.....55만원벌때도 50만원 적금 붓고...원래 공단지대라 교통편이 안좋아서...버스 몇번 갈아타야하는데 걸어간적도 있고...이사람 저사람 차 얻어타고...남들처럼 미장원 못가보고...
암튼 그래도 나름대로 모았다고 생각하네요....근데..이돈으로..시집가는데 다쓸라고 하니 아깝고..당연히 짠돌이가 되고....
근데 면접볼때마다 다들 택시 타고 오라고하는지................백수가 무슨 돈이 있다고..
암튼...면접보는날..안보는날...둘다 우울한 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