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전찍고 조치원을 들려 출장을 다녀오느라 사무실 도착하니 거의 9시....누님집에서 저녁을 해결하고 집으로 향하던중 신도림역에서 어느 아줌마(가방을메고있고 백속에는 온갖 잡동사니가 들어있고... 복장은 보는순간 가슴이 턱막히는 무지 더워보이는 옷을입고잇는....일명 광녀)인 아줌마가 전철을 기다리다가 느닷없이 옆에있는 아가씨를 마구 때리는 것이 아닌가... 다른 아가씨들 도망가고 한아가씨 어이없에 맞고있어 그 광녀 아줌마를 제지하러 갔는데 그 아가씨 옆으로 피신하여 일단락....그광녀 아줌마 혼자 욕을 해대면서 계속 그아가씨를 째려보는 겁니다...희한한 아줌마네.... 그러더니 전철을 타고 잠시후 또다시 옆에 있는 다른 아가씨를 무차별 구타 하려는찰나 내가 다시한번 제지하려 했으나 옆에 있던 젊은 총각 째빨리 재지하네...쩝!! 그러더니 옆으로 가면서 혼자또 욕을 해대고... 별 희한하게 미친녀두 나있네요~~
어제 퇴근길에본 광녀 아줌마...덜덜덜~
어제 대전찍고 조치원을 들려 출장을 다녀오느라 사무실 도착하니
거의 9시....누님집에서 저녁을 해결하고 집으로 향하던중
신도림역에서 어느 아줌마(가방을메고있고 백속에는 온갖 잡동사니가 들어있고...
복장은 보는순간 가슴이 턱막히는 무지 더워보이는 옷을입고잇는....일명 광녀)인
아줌마가 전철을 기다리다가 느닷없이 옆에있는 아가씨를 마구 때리는 것이 아닌가...
다른 아가씨들 도망가고 한아가씨 어이없에 맞고있어 그 광녀 아줌마를 제지하러
갔는데 그 아가씨 옆으로 피신하여 일단락....그광녀 아줌마 혼자 욕을 해대면서
계속 그아가씨를 째려보는 겁니다...희한한 아줌마네....
그러더니 전철을 타고 잠시후 또다시 옆에 있는 다른 아가씨를 무차별 구타 하려는찰나
내가 다시한번 제지하려 했으나 옆에 있던 젊은 총각 째빨리 재지하네...쩝!!
그러더니 옆으로 가면서 혼자또 욕을 해대고...
별 희한하게 미친녀두 나있네요~~